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PRNewswire] ZTE, 다운로드 속도 최대 1Gbps인 ‘5uper 세대’ 스마트폰 공개 2017-02-27 16:25:55
Li Kai ZTE Corporation 전화: +86 21 68895357 이메일: li.kai@zte.com.cn WE Communications 전화: +86 10 59001278 이메일: ztechina@we-worldwide.com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70226/0861701575 ZTE Gigabit Phone 출처: ZTE Corporation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2-27 15:00:02
11:04 삼성 윈도 태블릿 '갤럭시북'…MS 서피스에 도전장 170227-0523 경제-0125 11:09 KAI, 에어버스에 3천800억원 항공기부품 추가 공급 170227-0524 경제-0126 11:09 [게시판] 교보생명, 소외계층 대학생 80명에 장학금 170227-0528 경제-0127 11:10 부산·포항신항 선원 무료 셔틀, 3월부터 확대 운영 170227-0...
한국항공우주, 올해 첫 해외 수주...3,800억원 규모 에어버스 날개 만든다 2017-02-27 14:18:29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KAI는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연간 760억원, 모두 3800억 원 규모의 추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WTP(Wing Top Panel)은 주날개 상부구조물로 날개표면과 이를 지탱하는 뼈대로 구성되며, 가로 16m, 세로 3.5m에 달하는 대형 핵심구조물입니다. 에어버스의 날개상부구조물은 KAI가...
KAI, 에어버스에 3천800억원 항공기부품 추가 공급 2017-02-27 11:09:23
첫 해외수주이기도 하다. KAI는 2001년 에어버스와 처음으로 WTP 납품 계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생산물량을 확대해 왔다. WTP는 주날개 상부구조물로 날개표면과 이를 지탱하는 뼈대로 이뤄져 있다. 가로 16m, 세로 3.5m에 달한다. 회사 측은 "2025년까지 납품 예정이던 A320 WTP 공급을 2030년까지 연장하는 수정계약을...
[PRNewswire] ZTE Unveils Forward-looking "5uper Generation" Smartphone with 2017-02-27 10:01:44
Li Kai ZTE Corporation Tel: +86 21 68895357 Email: li.kai@zte.com.cn WE Communications Tel: +86 10 59001278 Email: ztechina@we-worldwide.com Photo - http://photos.prnasia.com/prnh/20170226/0861701575 ZTE Gigabit Phone Source: ZTE Corporation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경남 항공기부품사 율곡, 미국서 1170억원 수주 2017-02-22 17:35:08
마케팅 kai의 우수기술 이전 '결실' [ 김해연 기자 ] 경남 창원시에 있는 항공기 구조물 제작업체 율곡(대표 위호철)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항공사로부터 1170억원의 납품 계약을 따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사장 하성용)의 동반 성장 지원에 힘입어 중소협력업체가 미국 항공사와 직접 납품 계약을...
방산 빅3 "수주 지연에 실적 발목" 2017-02-22 04:10:47
밑돌았다. 영업이익률은 4.2%로 kai(10.1%), lig넥스원(4.7%)에 뒤처졌다. 미국 항공기 엔진 업체인 p&w와 엔진을 공동 개발하면서 비용이 늘었고, k9 자주포 수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자회사 한화디펜스와 한화시스템의 실적개선 효과를 제외하면 영업적자 22억원을 냈다.kai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0.3%...
국내 방산업계 영업이익률 글로벌 톱티어의 절반수준 2017-02-21 17:44:41
한화테크윈,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 등 국내 대표 방산 3사가 작년 일부 실적이 개선됐지만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예상됐던 수주가 지연되거나 장기 투자에 따른 비용이 증가해 실적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화테크윈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50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하지만 증권업계...
사천시 최대 규모 아파트,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 3월 분양 2017-02-21 17:18:43
약 180조원의 부가가치가 기대되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 개발센터와 항공MRO예정부지가 있다. 항공MRO이란 안전하게 항공기를 운항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항공기를 검사하고, 분해 및 수리하는 항공정비산업을 일컫는다. 중국, 일본 등 동북아 항공기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5년에는 국내 MRO(항공정비산업) 시장...
국방차관, 아부다비 방산전시회 참석 2017-02-21 10:11:58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인도네시아와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각국 대표단과도 양자 대담을 했다. 중동지역 최대 방산전시회인 IDEX에는 전 세계 56개국에서 1천60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한국에서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비롯해 34곳이 참가했다. transil@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