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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면 돈 된다?…3억대 빌라에 '눈독' 이유 알고보니 2025-07-19 13:00:28
빌라(연립·다세대) 전용면적 16㎡(대지지분 11㎡)는 지난달 21일 5억원에 거래됐다. 인근에 있는 다른 연립 전용 29㎡(대지지분 22㎡)는 지난 4월 7일 6억9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동작구 상도동 201일대(상도23구역)도 주변 개발 호재가 많은 후보지다. 북쪽으로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인 ‘동작센트럴자이’가 2028년...
DL건설, '5천300억원' 광명시흥 공공주택사업 우선협상권 획득 2025-07-17 09:09:21
S1-1 블록과 S1-3 블록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지에는 10만291㎡ 대지에 지하 1층∼지상 29층, 총 1천610가구 규모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다. 총 공사비는 4천819억원이며 동부건설은 지분 51%를 보유한 주관사로 사업을 이끈다. ohye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
60평 꼬마빌딩으로 대형 필지 능가하는 수익률, 비결은 '이것'!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7-15 14:02:01
"대지면적이 60평밖에 안 되는데 건물을 새로 짓기엔 무리 아닐까요?", "좁은 땅에 건물 올려봐야 수익이 안 나지 않나요?"와 같은 현실적인 우려를 표하십니다. 대지가 작을수록 건축 가능한 연면적이 줄고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늘 "건물의 수익은 절대적 면적이 아니라 기획력에서...
임채무 "놀이공원 대출만 190억…세금 내려면 또 빚 내야" 2025-07-14 15:50:41
위치한 두리랜드를 만들었다. 1989년부터 직접 대지를 마련하고 1990년 개장, 당시에는 40억 원의 빚으로 시작했지만, 규모 확장과 운영난으로 부채는 190억 원까지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리랜드의 운영난은 입장료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임채무는 개장 일주일 후 4명의 가족이 입장료 8000원이 없어 놀이공원에...
[랜드마크 대 랜드마크] 자연과 건물이 하나로…도심, 숲이 되다 2025-07-11 17:20:19
소유지가 대지를 가르고 있고, 대지 내에 보존해야 하는 역사 유적이 있는 제약을 고려하고 황산에 인접해 있고 쑤저우강변이라는 점에 주목해 나무로 뒤덮인 두 개의 인공 동산을 제안했다. 접근이 어려운 산업공간을 도시로 끌어들이기 위해 전형적인 타워 건물 대신 부지를 가로지르며 솟아오르는 건물 볼륨이 되도록...
무명 악단에 숨결 불어넣은 마에스트로…"울산만의 하모니 만들 것" 2025-07-10 16:59:03
‘대지의 노래’처럼 중국 한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노래가 그러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레퍼토리를 늘리기 위해선 지역민이 원하는 음악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다. 시대가 요구하는 음악을 악단에 반영하겠다는 뜻도 드러냈다. “비발디가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한 ‘사계’를 산업혁명 이후에...
해외펀드 제외한 공모펀드 직상장…운용사들 발 뺀다 2025-07-09 14:31:45
대지 않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거래소는 제도가 시행 초기 안정적으로 안착하는 데 주안점을 둘 필요가 있어 이같이 조치했다고 설명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기존 펀드에서 전환을 통해 70억원을 만드는 구조이기 때문에 모수(기존 펀드)가 커야 전환 물량이 많다"며 "물량이 충분하지 않으면 LP가 나머지 부분을 채워야...
거북선에 '일장기'라니…"너무나 큰 실수" 분노 2025-07-09 08:46:19
그러면서 서 교수는 "SRT 측은 절대 업체 핑계를 대지 말고 디자인에 대한 관리 잘못을 인정하고 꼭 반성하길 바란다"면서 "잘못된 간식 박스는 전량 폐기하고, 올바로 시정해 주시길 바란다. 아울러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재벌가 며느리' 노현정 아나운서...남편 근황에 '충격' 2025-07-09 07:08:16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에게 상속받은 성북동 대지가 경매에 넘어가기도 했다. 한편 우수AMS의 새 주인인 퓨트로닉은 현대차와 미국 GM·포드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전자제어장치 등을 공급하는 부품사다. 지난해 연 매출액 1800억원과 순이익 약 400억원 등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 중이다. 김정우 기자...
가입비·분담금 환불 지연…지주택 30% 분쟁 2025-07-08 17:31:30
208곳(33.6%)이었다. 지역주택조합은 대지 80% 이상의 사용권을 확보하고, 대지 15% 이상 소유권을 확보해야 설립 인가를 받을 수 있다. 분쟁은 사업 초기 단계인 조합원 모집, 조합 설립 인가 과정에서 부실한 조합 운영(52건)과 탈퇴·환불 지연(50건) 탓에 일어나는 사례가 많았다. 사업계획승인 이후 단계에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