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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보험공사 해외서 떼인 돈 1.6조원…"매년 지적에도 미개선" 2025-09-28 06:35:00
무역보험공사 해외서 떼인 돈 1.6조원…"매년 지적에도 미개선" 허종식 의원 "재정 손실·보험료 인상으로 수출기업 부담 우려"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가 해외 기업들로부터 받아내지 못하고 떼인 돈이 1조6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보는 채권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해체·분리 피한 금융당국 존재감 커져…'소비자 보호' 첫 과제 2025-09-28 05:53:06
일각에서는 기획재정부가 예산 기능을 떼고 금융정책은 가져오지 못한 채 재정경제부가 되는 상황과는 대조를 이루며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커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8일 금융권과 정치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정책 기능을 유지한 채 서울에 머물고 금융감독원도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을 분리하지 않는다....
'케데헌' OST '골든'에 맞춰 불꽃 폭포…"우와" 100만명 환호 2025-09-27 21:40:22
떼지 못했다. 불꽃 축제를 찾은 A씨는 "정말 예뻐서 매번 감탄하면서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첫 순서인 이탈리아팀은 '피아트룩스(Fiat Lux·어둠 속 빛을 향해)'라는 주제로 이탈리아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의 곡에 따라 빛의 웅장함을 표현했다. 이어 캐나다팀이 '슈퍼히어로-세상을 지키는...
화려한 라인업에 종일 북적…'가을 한강' 제대로 즐겼다 [ATA 페스티벌] 2025-09-27 21:37:19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중간중간 팬들의 응원과 떼창도 이어졌다. 해질 무렵 무대에 오른 밴드 페퍼톤스는 ‘라이더스’를 첫 곡으로 부르며 현장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들은 경쾌한 사운드의 ‘행운을 빌어요’부터 ‘FAST’, ‘Shine’, ‘21세기의 어떤 날’까지 다채로운 곡을 열창했다. 해가 완전히 지고 밤이 되자...
십센치·이무진·페퍼톤스·잔나비까지…가을 한강 '뮤페' 분위기 만끽 [ATA 페스티벌] 2025-09-27 20:52:47
퍼졌으며 떼창도 이어졌다. 청량한 분위기의 ‘잠깐 시간 될까’를 포함해 ‘에피소드’, ‘청춘만화’ 등 다수의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해질 무렵 무대에 오른 밴드 페퍼톤스는 ‘라이더스’를 첫 곡으로 부르며 현장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멤버 이장원은 “ATA 페스티벌이 처음이라 어떤 노래를...
잔나비 최정훈, 10분 일찍 무대 오른 이유…"좀이 쑤셔서" [ATA프렌즈] 2025-09-27 20:20:55
'사랑하긴 했었나요~'를 선곡한 잔나비는 관객들의 떼창을 자연스럽게 이끌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보컬 최정훈은 "좋은 날씨에 아타페스티벌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로켓트',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그는 "원래 예정된 공연 시간보다 10분 ...
"한강 놀러만 왔는데"…'역주행 신화' 황가람, 남다른 감회 밝혔다 "여러분은 빛나는 별" [ATA프렌즈] 2025-09-27 17:25:06
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노래 사이사이 그는 "제가 발라드 가수 아니겠냐. 다음에는 락밴드처럼 해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며 공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미치게 그리워서'를 부른 황가람은 공연 내내 생수를 들이켜며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갔다. 그는 "요즘...
미친 고음에 떼창까지…한강서 K팝 팬들 홀린 'ATA 페스티벌' 2025-09-27 16:15:52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후 ‘사랑그놈’, ‘미치게 그리워서’ 등 정통 발라드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공연 마지막에는 대표곡인 ‘나는 반딧불’을 선곡해 관객과 함께 떼창을 하며 무대를 마쳤다. 무대에는 이어 십센치, 이무진, 페퍼톤스, 잔나비 등이 오른다. 첫날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박혜원, 발매 전 깜짝 스포했다…무반주 라이브 열창에 쏟아진 '환호' [ATA프렌즈] 2025-09-27 14:57:08
'하늘을 달리다'를 자신만의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관객의 떼창을 유발했다. '너에게로(EUROPA)'에서는 관객에게 마이크를 넘기며 함께 호흡했다. '너, 파랑, 물고기들' 이후 박혜원은 대표 히트곡인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선곡했다. 그는 노래 부르기에 앞서 "이 곡은 화창한 ...
경서, 깜짝 공개했다…'ATA 페스티벌'서 미발매곡 열창 "오늘은 여러분과 내가 주인공" [ATA프렌즈] 2025-09-27 14:30:22
'밤하늘의 별을'로 떼창을 유도한 뒤 '나의 X에게'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뜨거운 환호 속에 공연을 마무리했다. 'ATA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헤드라이너 김재중이 나온다. 같은 날 더보이즈, 투어스, 크래비티, 하성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