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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2018!] 낮엔 투어 뛰고 밤엔 레슨 '투잡스족'… "내년엔 3연승 노려야죠" 2017-12-11 17:28:17
못한 실수로 벌타를 받는 해프닝이 있었어요. 이후 샷이 엉키기 시작하더니 마지막 홀까지 돌아오지 않더라고요.”그는 이후 ‘완벽한 스윙’에 골몰했다. 자신의 스윙을 받아들이지 않고 변화만을 추구했다. 그러나 우승 기회는 좀체 다시 오지 않았다.시드까지 잃은 2016년이 변곡점이 됐다. “모든...
잔디 다진 마쓰야마, 규정 위반? '무의식 행동' 해명 2017-12-02 11:15:43
나온 행동"이라고 해명했고 벌타를 피했다. 마쓰야마는 2일(한국시간) 바하마 나소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7천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둘째 날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는 7언더파 137타로 타이거 우즈(미국) 등과 함께 공동 5위다. 그런데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그녀들 원샷원킬 족집게 레슨] "양팔이 모두 몸 안에서 움직여야 정확한 임팩트" 2017-11-24 18:11:25
보지 못한 골프 룰 위반 사실을 스스로 신고해 벌타를 받은 게 벌써 두 번이다.한 번은 퍼팅 마크를 옮겼다가 원위치로 되돌리지 않은 사실을 뒤늦게 기억해냈고, 또 한 번은 백스윙을 하다가 공이 살짝 움직인 사실을 경기위원에게 알려 벌타를 자청했다. 그 때문에 커트 탈락도 했다. 김혜선은 “아닌 걸 아니라고...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의 '망신' 2017-11-21 16:13:30
1벌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klpga 경기위원회는 ‘그린 구역 경계가 명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선수들에게 벌타를 부과하지 않기로 해 반발을 샀다. 선수들은 다음날 2라운드 시작을 거부했다. 이 때문에 주최 측은 1라운드 결과를 취소하기에 이르렀다. 이들은 공개 사과를 했고 최진하 klpga...
'1R 취소' KB금융챔피언십, '관리태만상' 수상 망신 2017-11-21 11:33:24
1벌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KLPGA 경기위원회는 '그린 구역 경계가 명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선수들에게 벌타를 부과하지 않기로 해 반발을 샀다. 선수들은 다음날 2라운드 시작을 거부했다. 이 때문에 주최 측은 1라운드 결과를 취소하기에 이르렀다. 또 공개 사과와 최진하 KLPGA 경기위원장의...
최고의 한해 보냈지만…'눈물' 흘린 렉시 톰프슨 2017-11-20 08:03:10
4벌타를 받았다. 그 전까지 우승이 유력해 보였던 톰프슨은 이후 눈물을 흘리며 경기해야 했고, 결국 연장 끝에 우승을 넘겼다. 톰프슨은 어린 시절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불과 12살에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 최연소로 출전했고, 2010년 15살에 프로에 데뷔했다. 그리고 이듬해에는 16살 7개월 8일의 나이에 LPGA...
톰프슨과 질긴 인연…유소연, '올해의 선수' 영광까지 2017-11-20 07:32:35
4벌타를 소급적용 받았다. 톰프슨이 '3라운드 17번홀 파 퍼트를 앞두고 공을 마크 후 다시 내려놓을 때 위치가 달라졌다'는 시청자 제보가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우승이 유력해 보였던 톰프슨은 충격에 눈물을 흘리며 경기했으나, 결국 연장전에서 유소연에게 패했다. 유소연은 2014년 8월 캐나다 여자오픈 이후...
김민휘, PGA 슈라이너스오픈 3R 공동 8위…선두와 5타차 2017-11-05 08:49:57
이기지 못하고 워터 해저드로 빠지고 말았다. 벌타를 받은 김민휘는 네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으로 올려놓은 후 더블보기로 홀아웃했다. 바람 탓에 오버파로 3라운드를 마치긴 했지만,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점수 차다. 김민휘는 아직 PGA 투어 우승이 없다. 미국의 더스틴 존슨과 조던 스피스,...
강풍이 몰고온 '반란'… 무명 김혜선, 이정은 꺾고 생애 첫승 2017-10-29 18:24:12
번째 샷이 그린 바로 앞에 있는 개울에 빠진 것. 벌타를 받고 친 네 번째 샷도 홀에서 8m 거리에 멈춰섰다. 이정은은 결국 더블보기로 홀아웃했다. 김혜선은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퍼트 두 번으로 가볍게 파를 지켰다.김혜선은 우승 직후 “이번 대회에서 성적이 잘 나왔지만 우승까지 할 줄은 몰랐다”며...
상금56위 김혜선의 반란…'대세' 이정은 꺾고 첫 우승(종합) 2017-10-29 15:55:33
디보트에 들어갔다. 두 번째 샷은 그린 바로 앞 개울에 빠졌고, 벌타를 받고 친 네 번째 샷도 홀에서 8m 거리에 떨어졌고 더블보기로 홀아웃했다. 작년 우승자 이승현(26)은 이정민(25), 박지영(21) 등과 함께 공동3위(10언더파 134타)에 올랐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