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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 포괄적 주식교환 없이 비올 상장폐지할듯…지분 94% 확보 2025-07-28 17:33:04
지분율이 83.5%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내 수시매수로 9%가량의 지분을 더한 셈이다. VIG는 비올 상장폐지를 위해 현금 교부형 주식교환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상 상장사가 자진해서 상장폐지를 신청하려면 최대주주가 의결권 지분 95%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코스닥 상장규정도 이를 준용해 지분...
카카오뱅크 'MMF박스', 출시 한 달만에 잔액 5천억원 돌파 2025-07-28 10:55:04
상품’으로,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면서 운용성과에 따라 하루 단위로 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직전 1개월 기준 연 환산 수익률은 2.67%(24일 기준)다. 최근 금리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단기 자금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로 운용하려는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개인형...
수시 합격생 '평균 2.4개' 대학 붙었다…교과 2.7개·학종 1.9개 2025-07-27 18:09:34
201개 대학의 수시모집 합격자들이 평균 2.4개 대학에 동시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신 성적 위주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한 학생이 종합전형보다 중복 합격 대학 수가 더 많았다. 27일 종로학원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2025학년도 전국 201개 대학의 수시 충원 인원 자료를 분석한...
벼랑 끝 협상…'수출 한국' 운명의 4일 2025-07-27 18:00:24
22일 협상을 마쳤고, 유럽연합(EU)은 27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협상을 벌인다. 28∼29일 스웨덴에서는 베선트 장관 등이 참여하는 미·중 고위급 무역 회담이 예정돼 있다. 정부는 미국이 ‘자국 제조업 부활’을 관세 전쟁 목표로 삼은 만큼 조선업과 반도체를 포함한...
"합격자가 또 합격"…수시모집 합격자 평균 2.4개 대학 동시합격 2025-07-27 10:54:55
전국 201개 대학의 수시모집 합격자들이 평균 2.4개 대학에 동시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신 성적 위주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한 학생이 종합전형보다 중복 합격 대학 수가 더 많았다. 27일 종로학원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2025학년도 전국 201개 대학의 수시 충원 인원 자료를...
영치금도 없다던 윤석열...재산 보니 '헉' 2025-07-25 07:50:21
이번 달 수시 재산 공개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이런 내용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 재산공개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신분 변동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윤 전 대통령이 신고한 재산은 대부분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명의였다. 퇴직자 재산상위자 3인은 윤 전 대통령,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장관, 홍준표 전...
尹 재산 '80억' 6개월 새 5억 늘었다…대부분 김건희 명의 2025-07-25 07:08:59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7월 수시재산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이 같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 재산공개는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변동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것이다. 윤 전 대통령이 신고한 재산은 대부분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명의로 확인됐다. 토지는 총 3억 90만2000원으로,...
'불장'에도…증권사 채용은 바늘구멍 2025-07-24 17:59:59
중 미래에셋증권은 일찌감치 수시 채용으로 전환한 상태다. 나머지 중소형사는 아예 채용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 대신증권은 2019년을 마지막으로 대졸 공채를 중단했다. 일부 전문직에 한해서만 소규모 신입 직원을 뽑았을 뿐이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필요한 인력을 경력직 형태로 채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증권업계...
BS한양, 혹서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특별대응기간 선포 2025-07-22 10:35:47
일 최고 체감온도가 36℃ 이상으로 2일 연속 지속될 경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모든 외부 작업을 중단한다. 현장 안전 관리자를 통한 수시 건강상태 점검, 작업 전 근로자 상호 건강상태 확인, 콘크리트 타설 등 주요 공정에 대한 추가 인력배치, 탄력적 근무시간 운영 등을 병행한다. 각 현장에는 작업장별 체감온도를...
[차장 칼럼] 법률이 기업을 바꾼다는 환상 2025-07-17 17:01:48
늘려 전체 인건비 부담을 낮췄다. 임원 수시 인사를 통해 핵심 인력의 경쟁력을 높이면서 동시에 보상을 강화한 것도 궤를 같이하는 대응책이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강제하자 비정규직을 2년마다 새로 뽑고 있다. 선의의 규제가 다수의 피해자와 부작용을 초래한 대표적 사례다. 상법 바뀐다고 밸류업 안돼어느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