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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칼럼] 헌법재판소가 국회에 봉사한다면… 2017-03-06 17:30:07
이는 헌재의 권한을 포기하는 것이고 곧바로 국회의 시녀로 되고 마는 지름길이다. 국회도 법치의 테두리에서 일하는 곳이다. 상대가 있는 법률행위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이번에는 그 상대가 더구나 대통령이다. 국회를 법에 따라 일하도록 만드는 것은 헌재의 역할이다. 기본을 잊지 마시라.정규재 주필 jkj@hankyung...
文측 "특검수사로 탄핵 사유 명확해져…공은 검찰로" 2017-03-06 17:21:37
밝혀내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제 공은 다시 검찰로 넘어갔다. 검찰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검찰은 무한정의 인력과 시간이 있다. 박근혜 정권의 시녀로 전락한 검찰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세월호 7시간 등 남은 의혹을 어떻게 수사하는지 국민은 끝까지...
전북교육감 "교육부, 권력놀이로 교육 망쳐…해체해야" 2017-02-27 16:48:27
교육부가 교육을 정치적 시녀로 만들어" 맹비난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김승환 전북도 교육감이 27일 "지금 대한민국 교육이 어려움에 처한 것은 교육부 탓이 크다"며 사실상 교육부 해체를 요구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교육부가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지 못한 채...
문재인 "黃권한대행, 특검연장 거부하면 특검법안 직권상정해야" 2017-02-22 11:57:28
검찰을 정권의 시녀로 만든 정치검찰의 전형인 우 전 수석을 정의의 심판대에 올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회에 우 전 수석을 확실히 단죄해야 정치검찰을 청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문 전 대표는 정세현 전 장관의 발언 논란과 관련, "국민이 보기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적절한...
文측 "우병우 영장 기각 납득 어려워…정의의 심판대 세워야" 2017-02-22 09:38:30
김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곪은 부위를 도려내지 못하면 새살이 돋지 않는다"며 "특검을 연장해야 할 이유가 추가됐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우 전 수석은) 무소불위의 권한으로 국정을 농단하고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만드는 데 앞장선 장본인"이라며 "반드시 정의의 심판대에 세워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설] 공공기관과 방송사까지 장악하겠다는 국회 독재 2017-02-21 17:39:17
넘기자는 것이며 행정부를 국회의 시녀로 만들자는 것과 다를 바 없다.국회가 위원 추천권을 행사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은 이미 만신창이다. 교육부를 교육위원회로 바꾸자는 얘기도 나온다. 국회가 감사원을 가져오자는 주장도 그렇다. 미국식 회계감사도 아니고 행정부를 산하기관으로 만들자는 것과...
정두언 "최순실, 조선역사 일천년래 제일대 사건"…회고록 출간 2017-02-21 11:21:16
순기능으로 평가했다. 그는 "지금까지 권력의 시녀로 치부된 검찰이 이제 권력 그 자체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며 "권력 사유화의 극치로 인한 국정농단 사태가 오히려 우리 사회의 쌓이고 쌓인 적폐를 해소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정 전 의원은 새누리당 국회의원이면서도 2012년 대선 ...
"국정화논란 이후 역사교육, 통사 지양하고 국가 틀 넘어야" 2017-02-16 17:22:51
항상 '정치의 시녀'가 되고 만다"며 "현행 국가를 중심으로 기술하든 해방 이전의 조선 민족을 중심으로 서술하든 정치적 중립을 취할 수 없고, 민족·국가를 신성시하는 시민종교 경전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지점에서 국정교과서 역사관과 비판세력 역사관의 공통점이 있으며, 이에 대한...
[사설] 공권력이 국민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기는커녕… 2017-01-12 17:40:06
한다.하지만 지금 공권력은 이미 정치의 시녀요 하수인으로 전락한 것 같다. 대중의 분노가 폭발한 상황에서 국가가 이를 조용히 누그러뜨리기는커녕 앞장서서 무차별한 집행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스럽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및 관리 관여자, 이화여대 부정 입학 관계자, 기업인들에 대한 체포와 구속,...
최성 고양시장 "요즘 같은 국가위기엔 공정·정의 리더십 필요" 2017-01-09 16:22:20
격차를 줄이고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복지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최 시장은 "대통령이 된다면 청와대와 검찰, 경찰, 국정원을 혁신해 권력형 부정부패를 일소하겠다. 정권의 시녀 노릇을 해온 권력 기관들을 제대로 일하도록 만들어서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 명실상부한 국민주권시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