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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으로 야권 실상 진단하자...동상이몽 늪에 빠진 정계 2020-01-07 13:58:25
5일 ‘개혁 보수’를 외치며 ‘새로운보수당’을 출범시켰다. 바른미래당 공동창업자인 안철수 전 의원은 ‘중도’와 ‘독자 노선’을 강조하며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 연초 정계를 강타한 유승민, 안철수 정치 이슈가 향후 보수와 중도 지대를 뒤흔들 것인지 아니면 자유한국당이 추진하는 보수 대통합의 빅 텐트가 쳐질...
"달나라 사람"·"자화자찬 꼴불견" 문 대통령 신년사에 쏟아진 野 혹평 2020-01-07 13:46:49
운보수당 의원 또한 문 대통령의 신년사를 두고 "공감도, 반성도 없는 신년사였다"라며 평가절하했다. 유 의원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금 대통령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국민의 고통스러운 삶에 대해 공감할 줄 모른다는 것"이라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지난 2년 8개월 동안 대통령...
유승민 "文대통령 신년사, 공감도 반성도 없는 신년사" 2020-01-07 13:27:57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이 7일 이뤄진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사를 두고 "공감도, 반성도 없는 신년사였다"라며 평가절하했다. 이날 유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지금 대통령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국민의 고통스러운 삶에 대해 공감할 줄 모른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보수야권, 정세균 자료제출 거부 맹공격…거의 한 시간 동안 자료제출 놓고 실랑이 2020-01-07 11:28:31
제출 요구에 협조해달라"고 했다. 지상욱 새로운보수당 의원은 "채무 의혹 풀기 위해서 자료 5건을 요청했는데 미제출됐다. 의혹을 풀기 위해서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료제출 요구가 거듭되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본 질의에 앞서 "자료제출 문제로 거의 한 시간을 보냈다"며...
유승민 "통추위 얘기 못 들었다…12월 중순 전화 한통 한게 마지막" 2020-01-07 10:54:02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이 7일 "'묻지마·무조건 통합'으로는 국민 신뢰를 절대 받을 수 없다"며 "그런(통합) 논의에 휩쓸리기 보다는 저희들이 갈길 가는 게 맞다"고 말했다. 유 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황 대표와 보수재건 3원칙을 논의하고 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신년특집 대담] "비판만 해서는 더 나은 정치 어려워…청년정치인이 미래 이끌겠다" 2020-01-07 10:11:36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회 부위원장, 채지민 우리공화당 기획홍보팀장이 진보진영에서는 이경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왕복근 정의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짧게 각자 왜 정치에 뛰어들게 됐는지 그리고 해당 진영에 속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 부탁드린다. 백...
[단독] 유승민에겐 답장 안 했던 안철수, 손학규와는 이메일로 직접 소통? 2020-01-06 18:13:25
대표와 제3지대 신당을 추진하려고 했던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도 최근 안 전 대표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유 의원은 지난 3일 바른미래당 탈당 기자회견에서 안철수 전 대표에게 '함께 하자'는 문자를 두 번이나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안...
황교안 "초당적 통합기구 구성"…하태경 "보수재건 조건 선행돼야" 2020-01-06 17:27:47
키를 쥐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 새로운보수당도 이날 유승민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보수재건위원회를 꾸려 보수통합의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한국당을 향해 “보수 전체가 사는 방법을 경쟁하자”고 제안했다. 하 책임대표는 황 대표가 제안한 통추위에 대해서도 “유...
새보수당 빼고 가려는 한국당, 우리 빼고 가면 다 죽는다는 새보수당…보수통합 치킨 게임 2020-01-06 15:58:40
이언주 의원 등과 접촉했지만 어제(5일) 열린 새로운보수당 창당식에는 화환도 보내지 않아 논란이 됐다. 정치권에선 황 대표의 통합 구상에서 새보수당이 후순위로 밀린 것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온다. 황 대표는 6일 새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와 오신환·유의동·정운천·지상욱 공동 대표 등 5인에게...
"80석 가져가겠다"는 새보수당...창당 후 첫 공략포인트는 '청년'과 '충청' 2020-01-06 15:49:05
새로운보수당이 창당 후 첫 정식활동을 시작했다. 첫 방문지로 대전을 찾아 '청년법안'을 첫 공약으로 내놓았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6일 대전 현충원에서 "우리당은 청년 정당"이라며 '청년 장병 우대 3법'을 발표했다. 하 대표는 "새보수당은 동시에 청년장병의 정당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