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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빠진' 토트넘, 아약스와 UCL 4강 1차전 0-1 패배 2019-05-01 06:03:07
윗그물에 얹히면서 만회골을 따내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도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의 공백을 실감하면서 추가골 사냥에 애를 먹었다. 토트넘은 후반 10분 트리피어의 크로스에 이은 알리의 헤딩슛이 골대를 벗어나며 동점골 기회를 날렸다. 오히려 토트넘은 후반 32분 추가골을 내줄 뻔했지만 '골대'...
무기력 제주, 후반 추가시간 실점 2-3패 '개막 9경기 무승' 2019-04-27 16:07:44
모두 승리가 절실한 상황에서 전반전은 최대한 라인을 끌어내리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치렀다. 상주는 3차례 슈팅에 그쳤고, 제주도 2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득점에는 실패했다. 다소 무기력하게 진행된 전반과 달리 제주와 상주는 후반에 승부수를 띄웠고, 첫 득점은 상주의 몫이었다. 후반 3분 만에 상주 송시우가...
듀랜트 50점 폭발…골든스테이트, 클리퍼스 꺾고 PO 2회전 안착 2019-04-27 13:55:41
휴스턴의 얘기를 듣기라도 한 듯 이날 골든스테이트는 초반 전반전 후반부부터 리드를 이어가며 1회전 종료 의지를 불태웠다. 1쿼터 종료 3분 55초 전 스테픈 커리의 3점 슛으로 24-23 역전했고, 듀랜트의 덩크와 3점포가 연이어 터지며 상승 흐름을 탔다. 2쿼터엔 듀랜트가 시작 3분여 만에 3점 슛 동작에서 얻어낸 슛 3개...
'1골 1도움 맹활약' 로페즈 "동료들 도움 덕분" 2019-04-24 22:21:51
등지는 상황에서 자신이 있었다"고 전했다. 전반전의 '해결사'였던 로페즈는 후반엔 '도우미'로 변신했다. 후반 3분 왼쪽 측면에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려 김신욱의 헤딩 골을 도왔다.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로페즈를 앞세워 전북은 ACL 16강 진출의 분수령에서 값진 승리를 따냈다. 로페즈는 "선수들과...
울산, 가와사키와 2-2 무승부…미뤄진 ACL 16강 진출(종합2보) 2019-04-23 22:28:56
못하던 대구는 전반전 중반부터 날카로움을 되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전반 34분 세트피스 한 방에 결승 골을 얻어맞고 끌려다녔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모리시마 쓰카사가 크로스를 올렸고, 아라키 하야토가 골 지역 왼쪽에서 기습적인 다이빙 헤딩으로 골문을 열었다. 워낙 슛이 빠르고 매서웠던 터라 조현우 골키퍼도...
울산, 가와사키와 2-2 무승부…미뤄진 ACL 16강 진출(종합) 2019-04-23 21:53:45
못하던 대구는 전반전 중반부터 날카로움을 되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전반 34분 세트피스 한 방에 결승 골을 얻어맞고 끌려다녔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모리시마 쓰카사가 크로스를 올렸고, 아라키 하야토가 골 지역 왼쪽에서 기습적인 다이빙 헤딩으로 골문을 열었다. 워낙 슛이 빠르고 매서웠던 터라 조현우 골키퍼도...
손흥민, 2골로 맨시티 울리고 'MOM'…토트넘,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2019-04-18 08:14:28
뿐만 아니라 전반전에 토트넘의 분위기를 이끌었다"라며 "손흥민의 첫 번째 골은 행운이 따르기도 했지만 두 번째 득점은 대단했다"고 전했다.토트넘의 주포인 해리 케인의 공백을 지운 선수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uefa는 "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공백 속에서도 끈질기게 공격 라인을 이끌면서 결정적인...
멀티골 손흥민, UCL 8강 2차전 '맨 오브 더 매치' 2019-04-18 07:48:12
'키 플레이어'였을 뿐만 아니라 전반전에 토트넘의 분위기를 이끌었다"라며 "손흥민의 첫 반째 골은 행운이 따르기도 했지만 두 번째 득점은 대단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공백 속에서도 끈질기게 공격 라인을 이끌면서 결정적인 득점을 했다"라며 "손흥민의 득점을 통해 4강에 진출하게 된...
염기훈 PK 결승골 수원, 포항에 1-0 승리 '16강 점프' 2019-04-17 21:22:43
골대를 외면하며 득점 기회를 놓쳤다. 포항 역시 전반전 동안 공격의 실마리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고, 두 팀은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수원은 후반 시작과 함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타가트 대신 '베테랑 골잡이' 데얀을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다. 이에 맞선 포항은 지난해 경주시민축구단에서 뛰면...
아약스의 어린 주장 더리흐트 "우리 어디까지 갈지 아무도 몰라" 2019-04-17 09:56:51
"전반전 경기력은 상대가 더 나았지만, 후반에는 우리가 압도했다"고 말했고, 더 리흐트도 "찬스를 잘 살렸다면 3-1, 4-1도 가능했다"고 밝혔다. 1999년생인 더리흐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에서 주장을 맡았다. 그만큼 그의 팀 내 영향력과 역할은 크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등 빅클럽들의 영입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