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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서부지법 막아선 尹지지자들 강제해산 시작 2025-01-18 09:13:23
열리는 서울서부지법 정문 앞을 막고 밤샘 농성을 벌인 지지자들을 강제 해산했다. 윤 대통령 지지자 200여명은 전날 밤부터 서부지법 앞에서 농성을 벌여오다가 이날 일출 이후엔 대열을 형성하고 “불법체포 위조 공문”, “대통령을 석방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12분께 “법원 정문 앞은 집회...
[단독] "사복 경찰이 여자 집어던졌다"…서부지법 '아비규환' 2025-01-17 17:17:27
서울시 마포구 서부지법 정문에서는 윤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를 몰고 막무가내로 법원 내로 진입하려는 장면이 포착됐다. 경찰이 법원 앞 횡단보도에 정차한 운전자 A씨에게 업무방해로 신고할 것이라고 경고하자, A씨는 "마음대로 해. 나도 업무 보러 왔는데 나도 신고할 것"이라면서 경찰에게 인신공격성...
尹 따라 구치소까지…사상 초유 '구금 경호' 나선 경호처 2025-01-16 08:29:39
구치소 정문을 나왔다. 이들은 윤 대통령 수용 전 구치소 내부 위험 요소를 미리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등장한 다른 경호처 관계자들은 차를 몰고 인근 지형지물과 경찰 배치 규모 등을 파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윤 대통령이 탑승한 경호 차량이 구치소에 도착한 뒤에는 "어차피 2박 3일 가야 하니까 이 (경호)...
첫 조사 마친 尹, 구치소 피의자 대기실에 홀로 머문다 2025-01-15 23:30:22
서울구치소 정문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정부과천청사로 호송될 때와 마찬가지로 수사기관 차량이 아닌 경호처 차량을 이용했고, 차량에 탑승한 채 정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윤 대통령이 차에서 내려 입소하는 모습은 외부에 노출되지 않았다....
헌정史 첫 현직 대통령 체포…尹, 한마디도 안했다 2025-01-15 23:14:48
오전 8시24분 3차 저지선인 관저 정문에 도착한 공수처 검사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과 출석 형태를 두고 2시간여 실랑이 끝에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로 체포된 윤 대통령은 20분 만에 정부과천청사 내 공수처로 호송됐다. 공수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40분까지 약 10시간40분에 걸쳐...
안에서부터 무너진 경호처…철조망 끊고 차벽 넘어도 저항 없었다 2025-01-15 17:39:18
유혈사태를 피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새벽 출동…정문 뚫린 후 저항 없이 진입 공조본 요원들이 2차 집행을 위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도착한 건 오전 4시32분이다. 서울경찰청은 이에 앞서 기동대원 3200여 명을 현장 주변에 배치해 윤 대통령 체포에 반대하는 지지자 집회를 저지했다. 오전 5시께부터 윤 대...
공수처로 간 尹지지자들 "불법 체포"…탄핵 찬성측 "구속하라" 2025-01-15 17:33:00
관저 정문 앞 3차 저지선을 내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대통령 지지자들이 관저 진입을 시도했고, 이를 저지하려는 경찰과 대치하기도 했다. 이들 지지자는 “왜 이재명은 체포하지 않느냐” “밀고 진입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관저 진입로 앞 폴리스라인에 접근했다. 경찰이 “공무집행 방해로 입건하겠다”며 강경...
尹, '자진 출석' 협의 중…경호 오토바이 대기 2025-01-15 08:56:05
정문이 개방됐다. 관저 정문 앞에는 현재 윤 대통령을 경호할 오토바이를 탄 경찰이 대기 중이다. 다만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는 윤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는 게 아니라 공수처에 '자진 출석'하는 방향으로 변호인들이 협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석 변호사는 "공수처와 경찰이 대규모 인력을 동원해...
[속보] 尹, 곧 관저 밖 나올 듯…체포영장 집행 임박 2025-01-15 08:32:55
저지선 도달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관저 정문이 개방됐다. 관저 정문 앞에는 현재 윤 대통령을 경호할 오토바이를 탄 경찰이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 차장은 경찰 미니버스로 호송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는 윤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는 게 아니라 공수처에 '...
[속보]尹대통령 관저 곧 나올 듯 2025-01-15 08:31:33
이동을 경호할 경찰이 대기 중이다. 김성훈 경호처 차장에 대한 체포영장은 이미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공수처와 경찰이 윤 대통령 관저로 가는 3차 저지선 도달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관저 정문이 개방됐다. 관저 정문 앞에는 현재 윤 대통령을 경호할 오토바이를 탄 경찰이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