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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경환 서울대병원 교수 '대동맥판막수술 국제전문가' 선정 2017-08-01 11:29:54
아시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국제 전문가'(proctor)에 선정됐다. 김 교수는 병든 판막을 완벽히 제거한 후 인공판막을 삽입하는 '신속거치판막수술' 권위자로, 지금까지 42명의 대동맥판막증 환자를 성공적으로 수술했다. 에드워드사의 국제전문가는 해당 수술법을 전파·관리·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60세 이상 심방세동 환자 93%, 뇌졸중 위험" 2017-08-01 11:00:07
불규칙한 맥박이 나타나는 부정맥의 일종으로 고혈압·심부전·판막질환 등이 동반되며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5배나 증가하는 질환이다. 정상맥박은 1분에 60∼100회 뛰는데 이보다 빠르면 '빈맥', 느리면 '서맥', 빠르면서도 불규칙면 '심방세동'으로 본다. 총 4단계로 이번 검사에서 심방세동...
수컷 물고기 20% 트랜스젠더…피임약·항우울제 무단투기 탓 2017-07-03 15:49:28
영향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타일러 교수는 "우리는 화학물질이 물고기의 건강에 예상보다 더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플라스틱에서 발견된 에스트로겐이 물고기의 심장 판막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심지어 이런 화학물질은 물고기의 본성인 수줍음 또한 줄이는...
조직은행으로 허가받지 않으면 표시·광고 못 해 2017-06-30 11:45:48
한다. 조직은행이 아닌 곳에서 분배한 인체조직을 분배·이식한 사람에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 조직은행은 이식 목적으로 인체조직(뼈, 연골, 근막, 피부, 양막, 인대, 건, 심장판막, 혈관, 신경, 심낭 등 11종)을 채취·처리·저장·분배하기 위해 식약처의 허가를 받는 기관이다....
"심방세동 환자 뇌졸중 조심…1년 이내 발생률 6%" 2017-06-28 12:00:18
나타나는 부정맥의 일종으로 고혈압·심부전·심장 판막질환 등을 일으킨다. 뇌졸중 발생 위험을 5배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뇌졸중이 없으면서 심방세동으로 진단받은 환자 1만4천954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전체 뇌졸중 발생률은 9.6%였다. 이 중 1년 이내 뇌졸중 발생률(6%)이 전체 발생 ...
伊 지방선거서 중도우파 압승…베를루스코니 부활하나(종합) 2017-06-27 01:07:40
판막 수술을 받으며 은퇴 수순을 밟는 듯 했으나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파 연대를 막후 조율하고, 미디어에도 부쩍 모습을 드러내며 우파 후보들을 측면 지원했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를 구심점으로 우파 연합이 내년 총선에서도 연대를 유지한다면 오성운동과 민주당의 1위 싸움으로 여겨지던 총선은 다수당을 점칠...
伊 지방선거서 중도우파 압승…베를루스코니 영향력 확인 2017-06-26 17:38:42
판막 수술을 받으며 은퇴 수순을 밟는 듯 했으나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파 연대를 막후 조율하고, 미디어에도 부쩍 모습을 드러내며 우파 후보들을 측면 지원했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를 구심점으로 우파 연합이 내년 총선에서도 연대를 유지한다면 오성운동과 민주당의 1위 싸움으로 여겨지던 총선은 다수당을 점칠...
베를루스코니 伊 전 총리, 정계복귀 시사…오성운동에 각 세워 2017-06-22 18:32:31
판막 교체 수술을 받은 그는 수술 직후 30년 동안 구단주로서 애착을 보여온 프로축구단 AC밀란을 중국 자본에 넘기고, 자신이 소유한 미디어세트의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등 은퇴 수순을 밟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그는 작년 12월 상원 축소를 골자로 한 개헌 국민투표에서 적극적인 반대 목소리를 내며 정치 활동을...
[명의에게 묻다] 아이가 며칠째 고열에 끙끙…"소변 역류질환 의심해야" 2017-06-21 07:00:07
선천적으로 요관과 방광이 만나는 부위의 판막이 기능을 다하지 못해 발생한다. 별다른 원인 없이 고열로 병원을 찾았다가 소변검사에서 요로감염을 확인한 후 소변 역류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되는 게 일반적이다. 진단 이전에 수차례 신장에 염증이 발생해 조직손상 흔적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 이때엔 신장에 흉터(반흔...
[건강한 인생] 국민 5명 중 1명 앓는 '풍치'…방치하면 충치보다 무서워요 2017-06-20 14:22:56
‘치주판막술’로 녹아내린 치주골을 제거하고 인공뼈를 이식해 사라진 조직을 재생시킨다. 단 치조골 이식은 손상된 주변 조직이 건재할 때만 가능하기 때문에 잇몸이 완전히 가라앉기 전에 병원을 찾아야 복원 가능성이 높아진다.구강 상태에 따라 치약 선택치주질환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올바른 양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