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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7일)-3 2025-08-07 16:30:47
C 202508 442.5 │1.70 │1.51│0.20│26115 │ ├─────────────┼─────┼────┼────┼────┤ │코스피200 P 202508 417.5 │0.96 │0.62│-0.73 │21959 │ ├─────────────┼─────┼────┼────┼────┤ │코스피200 P 202508 420.0 │1.31...
[마켓뷰] 트럼프 상호관세, 오늘 장중 발효…숨죽이는 투자자들 2025-08-07 07:35:2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하락했고 러셀2000지수도 0.20% 내렸으나, 다우 운송지수는 0.85% 올랐다. 코스피200 야간 선물은 한국시간 오전 5시 기준 0.21% 상승했다. 그러나 한국시간으로 오전 6시 30분께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열린 애플 대미 시설투자 계획 발표 행사에서 "우리는 반도체에 약 100%의...
[사설] 관세에 증세까지…주가 급락, 환율 급등에 도사린 불안감 2025-08-01 17:35:08
1%포인트 올리고, 증권거래세율도 0.15%에서 0.20%로 인상하는 내용이다.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은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대폭 하향 조정하는 한편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은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25%)보다 높은 35%로 정했다. 과도한 배당소득세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이라는...
대통령실 "코스피 등락, 세제 개편 보도로 이뤄졌다고 보긴 어려워" 2025-08-01 17:05:07
가장 큰 낙폭이다. 정부는 전날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추는 등의 내용을 담은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증권거래세율(농어촌 특별세 포함)은 0.15%(유가증권시장 기준)에서 0.20%로 인상하기로 했다.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은 9월 정기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본회의 등을...
"강서구 아파트 팔고 이사갈래요"…폭발한 여의도 증권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8-01 15:22:36
특별세 포함)도 0.15%(유가증권시장 기준)에서 0.20%로 인상한다. 정부는 이르면 연내 시행령을 고쳐 이 같은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하지만 양도세 기준을 강화할 경우 세금 회피를 위해 연말마다 '큰 손'의 주식 매물이 쏟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고액 투자자의 투자심리 위축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사상최고점 돌파 기대 '와장창'…또 악몽 '스멀스멀' 2025-08-01 11:15:37
고려하면 0.15%에서 0.20%로 오르는 셈이다. 코스닥 거래세도 0.15%에서 역시 2023년 수준인 0.20%로 올리기로 했다. 증권거래세율 인상에 따라 앞으로 5년 동안 2조3,345억원의 세수가 추가로 걷힐 것으로 추산됐다. 고배당기업으로부터 받은 배당소득은 종합소득과세 대상에서 제외하고 분리과세하는 제도도 내년...
"민주당 정권, 국장 탈출 유도하나"…한동훈 '맹비판' 2025-08-01 11:05:41
도입 조건부로 내린 증권거래세율도 현행 0.15%에서 0.20%로 0.05%포인트 인상된다. 한 전 대표의 지적처럼 이번 조치가 투자 심리 위축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개미들의 성토도 쏟아지고 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이재명 정부의 자본시장 정책 기조와 부합하지 않는다는...
‘정상화’가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하영춘 칼럼] 2025-08-01 07:24:13
증권거래세율도 0.15%에서 2023년 수준인 0.20%로 올리기로 했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전제로 거래세를 인하했는데, 금투세 도입이 무산된 만큼 거래세율을 원래대로 바로잡겠다는 설명이다. 정상화하겠다는 의미다. 하지만 아무리 뜯어봐도 이는 정상화가 아니라 코스피 5000시대를 내건 정부 정책과 어긋나는 조치다....
李정부 첫 세제안은 증세…절반은 대기업 부담 2025-07-31 17:57:10
25%로 인상한다. 증권거래세는 0.15%에서 0.20%로 올리고, 주식 매각 차익에 양도소득세를 물리는 대주주 기준 보유액을 종목당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춰 과세 대상을 늘리기로 했다. 감세에서 증세로 과세 정책을 전환해 5년간 세금을 36조원 더 걷을 계획인데, 이 중 절반을 대기업이 부담하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기준 까다롭다"…삼성전자 주주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못 받아 2025-07-31 17:50:14
안팎에선 국회 논의 과정에서 법안이 일부 조정될 가능성도 점친다. 기재부는 세제개편안에서 주식시장과세 기준을 강화했다.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이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아진다. 증권거래세율(농어촌 특별세 포함)도 0.15%(유가증권시장 기준)에서 0.20%로 인상한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