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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민폐' 소리 듣게 한 하객룩…'시계만 1100만원' 2025-06-16 07:57:04
모양의 시계 조세핀 아그레뜨 워치는 1130만원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카리나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라다의 미디엄 프라다 갤러리아 가죽 가방의 겨자색 모델을 선택해 의상에 포인트를 줬다. 이 가방의 가격은 600만원이다. 한편 카리나는 평소 여러 차례 인터뷰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언니와 가깝게...
퇴직연금 '장투'하는 美…"한국도 주식으로 연금부자 만들어야 2025-06-15 18:11:22
주식 투자 책도 열심히 봤지만 수익률은 나아질 기미가 없다. 원금만 회복하면 다시는 주식을 쳐다보지 않고 비트코인 투자에 나서리라 다짐한다. 미국 뉴저지에 사는 데이비드 밀러 씨(52)는 요즘 조기 은퇴할 생각에 설렌다. 25년간 적립한 주식형 퇴직연금 계좌 덕분에 월평균 8000달러(약 1100만원)씩 연금을 받을 수...
보잉, 신형 787마저 추락…안전성 문제 다시 도마 위로 2025-06-13 17:33:05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고기는 보잉의 787 드림라이너다. 이번 사고기는 2009년 시험비행을 시작한 이후 상업운항에 투입된 기종으로 현재까지 70여 개 항공사에 1100대 넘게 인도됐다. 이번 사고는 해당 기종의 첫 추락 사고다. 지난해 3월에도 칠레 LATAM항공 소속인 같은 기종이 호주 시드니에서 이륙해 뉴질랜드...
외국인·기관 양매도 속 국내 증시 향방은 2025-06-13 09:28:15
선물 시장에서 모두 매도 중이며, 특히 외국인은 선물을 1100억 원 매도함 - 외국인 투자자들은 중장기적으로는 한국 주가가 3천 포인트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수 상단을 2950, 하단을 2850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종합주가지수가 2850 근처에 오면...
한국GM의 '脫중국'…현대제철 강판 쓴다 2025-06-12 18:18:48
소비량의 20%에 해당한다. 매출로는 1100억~1800억원 규모다. 한국GM이 바오산강철에서 현대제철로 수급처를 돌린 것은 GM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탈(脫)중국 공급망’ 방침 때문이다. GM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 전쟁이 쉽게 해소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주요 부품과 재료를 중국 외 지역에서 조달하기로 했다. 한국GM은...
[단독] 현대제철, 세계 1위 中업체 제치고 한국GM 첫 납품 2025-06-12 17:44:50
감안하면 매출로는 1100억~1800억원 규모다. 한국GM이 바오산강철에서 현대제철로 수급처를 돌린 것은 GM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탈(脫)중국 공급망’ 방침 때문이다. GM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 전쟁이 쉽게 해소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주요 부품과 재료를 중국 외 지역에서 조달하기로 했다. 한국GM은 바오산강철 물량을...
'가정용 인공수정키트' 선보인 공군 군의관들 창업경진대회 대상 2025-06-12 16:46:06
공군 군의관들이 불임 부부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인 '가정용 자가 인공수정키트'를 개발해 '공군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공군은 12일 서울 청파로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제6회 공군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 3월 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치솟은 국제유가…석유 테마주도 '들썩' 2025-06-12 09:06:44
1만6250원에, 흥구석유는 1470원(13.35%) 뛴 1만2480원에, 한국석유는 1100원(8.99%) 오른 1만333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정유사인 S-Oil(에쓰오일)도 2.74% 상승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오른 영향이다. 간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월물 종가는 배럴당 68.15달러로, 전일 대비 3.17달러(4.88%)...
산전검사 1위 GC지놈, 코스닥 입성…"글로벌 패러다임 바꿀 것" 2025-06-11 16:23:19
해외 우량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54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으로 확정했다. 이어진 일반 청약에서도 484.1의 경쟁률로 청약 증거금 2조5415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첫날 주가는 공모가(1만500원) 대비 5.71% 오른 1만1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시급 1만1500원 달라"…노동계,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영상] 2025-06-11 09:59:01
ILO는 최저임금이 ‘노동자와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이번 요구안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근로자위원의 최초 제시안이 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지난해 최저임금 노동계 최초 제시안 1만2600원보다 1100원이나 낮아져 상대적으로 현실화했다는 평가다. 노동계 관계자는 "정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