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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남재관 대표, 3억원 규모 자사주 장내 매수 2026-01-14 15:40:17
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약 3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로, 남 대표는 지난 3월에도 1억원어치에 해당하는 2천400주를 매수해 총 1만2천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남 대표의 총지분율은 0.1%다. 컴투스는 남 대표 외 임원진 6명도 총 3천110주를 취득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5일...
中 작년 수출입총액 9천630조원 '역대 최대'…수출 6.1%↑(종합) 2026-01-14 12:35:15
규모가 성장세를 기록했다. 미국과의 교역액은 4조100억위안(약 849조원)으로 전체 수출입 총액의 8.8%를 차지했다. 루다량 해관총서 대변인 겸 통계분석부부장은 "중미(미중) 무역 협상단은 여러 차례의 협의를 통해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고, 양국 무역 관계는 어느 정도 완화됐다"면서 "양국 무역 통계에 따르면 중국은...
전기차용 분리막 적재량 41.2% 성장…中 독주 체제 지속 2026-01-14 10:22:30
사용된 분리막 총적재량은 163억2천100만㎡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중국을 제외한 시장에서는 46억1천400만㎡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2.4% 늘었다. 전체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9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일본은 7.2%, 한국은 4.4%의 점유율을 보였다. 기업별로는 업계 1위인 중국...
트럼프, 파월 겨냥해 "곧 물러나길 바란다…후임 수주내 발표"(종합2보) 2026-01-14 10:08:02
"여기선 어떤가. 우리는 중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자동차에 100%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미국 자동차 업계)이 아주 잘 경쟁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또 포드의 주력 차종인 F-150 픽업트럭을 예로 들어 "트럭에 25% 관세를 부과했고, 그 결과 그들의 트럭 사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며 "이제 모두...
GS25, 에드워드 리 시리즈 100만개 판매 2026-01-14 09:51:45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시리즈는 GS25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편의점 먹거리 초격차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가 총괄 셰프로서 상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 평가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현재 간편식, 디저트, 주류 등 총 11종의 상품을...
주문량 '뚝'... 근무자 6천명 줄였다 2026-01-14 07:42:41
신청 공지를 한 이후 약 한 달간 신청자가 5천명을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물류업계 관계자는 "일부 물류센터에서는 하루 200∼300명이 무급휴가를 신청했다는 이야기가 돈다"며 "사태 이전에는 월 100명 안팎이었는데 최근 크게 늘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물량 감소로 회사 측이 무급휴가 활용을 적극 안내하자 신청...
트럼프, 파월 겨냥해 "나쁜 연준 의장…곧 물러나길 바란다"(종합) 2026-01-14 07:22:35
"여기선 어떤가. 우리는 중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자동차에 100%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미국 자동차 업계)이 아주 잘 경쟁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또 포드의 주력 차종인 F-150 픽업트럭을 예로 들어 "트럭에 25% 관세를 부과했고, 그 결과 그들의 트럭 사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며 "이제 모두...
[트럼프1년 르포] 대선격전지 가보니…"관세효과 체험" vs "나라 망가뜨려" 2026-01-14 07:01:22
"민주당은 '우리가 국경을 100%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중간선거에서 확실하게 전달해야 선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철강노조(USW)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는 철강(85억 달러)을 포함한 1차 금속 제조 분야에서 연간 330억 달러의 생산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철강산업 종사자들은 외국...
[트럼프1년] 군사작전 같은 이민단속 '곳곳서 충돌'…교민사회도 불안 2026-01-14 07:01:19
취업비자인 H-1B 비자 발급 수수료를 기존의 100배인 10만달러(약 1억4천700만원)로 올리고, 선발 절차도 무작위 추첨제를 폐지하고 고임금·고숙련 근로자를 우대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강화한 심사 기준을 적용해 기존에 발급한 비자를 취소한 사례는 역대 최다인 8만5천건이...
[트럼프1년] 더 독해진 '美우선주의 2.0'…경제·안보 글로벌질서 대격변 2026-01-14 07:01:01
위협하면서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5%까지 인상하도록 했다. 이러한 기조는 한국 등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들에도 적용됐다. 지난달 발표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외교·경제·안보 분야 종합 전략 지침인 국가안보전략(NSS)에서 대만 방어를 인태지역 안보 현안의 최우선 과제로 삼으면서 동맹들에 국방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