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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언론 "SF, 황재균 신중하게 점검할 것" 2017-02-13 11:35:44
홈런을 터트려 일약 영웅으로 떠올랐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부르스 보치 감독의 성향상 누네스와 길라스피는 올 시즌 좌우 플래툰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황재균에 대해서는 "샌프란시스코는 황재균을 신중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황재균은 한국에서 2년 연속 26홈런 이상을 쳐냈다....
최형우 "WBC 이대호·김태균 선배와 함께 뛰는 것 영광" 2017-02-12 07:20:38
이대호, 김태균과 치열하게 경쟁한 적도 있다. 최형우는 2011년 30홈런 118타점 장타율 0.617을 기록하며 3개 부문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대호는 타율(0.357)과 최다안타(176개), 출루율(0.433) 3관왕에 올랐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승부였다. 2016년에는 최형우와 김태균이 타율, 타점, 최다안타, 출루율 타이틀을 놓고...
[ 사진 송고 LIST ] 2017-02-11 15:00:02
10:30 서울 하사헌 '서울도 춥네요' 02/11 10:30 서울 하사헌 따뜻한 음식으로 언 몸을 녹이며 02/11 10:42 서울 심인성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美워싱턴 한국전 참전비 방문 02/11 10:43 서울 심인성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美워싱턴 한국전 참전비 헌화 02/11 10:57 서울 사진부 북한 반체제작가...
최형우가 맞은 두 번의 변화…KIA와 대표팀 2017-02-11 14:26:17
타율 3할, 30홈런 100타점은 꼭 해내고 싶다"고 답했다. 최형우는 자수성가한 선수다. 2002년 삼성에 입단했지만 2005시즌 종료 뒤 방출됐다. 경찰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한 그는 2008년 삼성에 재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타자로 성장했다. 중심타선 강화가 절실했던 KIA는 최형우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자,...
안방마님 양의지 "두산 불펜, 맞아봐야 성장할 수 있어" 2017-02-09 15:51:15
22홈런, 66타점, 66득점으로 활약했다. 한국시리즈에서는 더욱 진가를 발휘했다. 4경기 모두에 선발 출전해 타율 0.438(16타수 7안타), 1홈런, 4타점, 4득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노련한 투수 리드까지 빛나면서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의 영광도 안았다. 경기 전 전력 분석에 집중하고 경기 후에는 아무리 피곤해도...
'예비 FA' 민병헌 "WBC도 있으므로 체력에 주안점" 2017-02-08 10:44:24
16홈런, 87타점, 98득점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주전 외야수로서 4시즌 연속 3할대 타율을 기록했다. 안정적인 수비도 일품이었다. 그는 "정규시즌에 대한 불만은 딱히 없는데, 한국시리즈에서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점은 후회스럽다"고 했다. 민병헌은 NC 다이노스와 치른 한국시리즈 4경기에서 홈런과 타점 없이...
"황재균, 샌프란시스코의 '해볼 만한 도박'"< SI> 2017-02-07 09:26:42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대해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해볼 만한 도박'이라는 평가를 했다. SI는 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의 오프시즌 선수 영입을 정리하는 기사에서 "황재균 영입은 무척 흥미롭다. 지난해 황재균은 KBO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는데, 2015년과...
"오승환 가치, MLB 불펜 4위·투수 전체 19위"< MLB닷컴> 2017-02-07 07:57:34
한국인 빅리거 가운데 오승환 다음으로 순위가 높은 선수는 강정호(30·피츠버그 파이리츠)로 팀 8위·3루수 19위·전체 222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강정호가 올해 타율 0.263, 25홈런, 73타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밖에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는 팀 10위·외야수 74위·전체 293위에, 김현수(29·볼티모어...
WBC 대표팀 3루수 허경민 "올해는 골든글러브 욕심" 2017-02-05 13:31:22
했다. 최정과 박석민, 롯데에서 뛰다 미국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낸 황재균(30)이 그렇듯 KBO리그에는 '3루수는 강타자'라는 공식이 은연중에 성립돼 있다. 허경민은 지난해 타석에서 타율 0.286(538타수 154안타), 7홈런, 81타점, 96득점의 성적을 남겼다. '강타자'와는 거리가 있는 기록이다. 허경민은...
"박병호, 잔여연봉 탓에 원하는 팀 없을 것"< CBS스포츠> 2017-02-05 09:15:45
12홈런, 24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에는 낮은 타율에도 탁월한 장타력으로 존재감을 보여줬지만, 5월 중순 이후 약점이 노출되며 고전했다. 심지어 트리플 A에서도 타율 0.224에 출루율 0.297, 장타율 0.526로 부진했다. CBS스포츠는 "박병호의 삼진 비율은 30.1%에 달했다. 이는 좋지 않다. 콘택트는 큰 문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