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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도입 되면…소득 상위 30% 총 연금액 늘지 않아 2013-01-20 17:13:04
소득 하위 70%(1인 기준 월 78만원 이하)인 계층에게 월 9만7000원씩 지급하는 제도를 말한다. 기초연금은 소득과 관계없이 만 65세 이상 전체 노인에게 일괄적으로 지급하기 위한 새 제도다. 현행 기초노령연금을 보편화하기 위한 취지다. ▷새누리당의 대선 공약은 무엇이었나.공약집에 따르면 ‘현행 기초노령연금을...
KEC "승강기가 건물 이미지 만들죠" 2013-01-20 17:09:09
이미 70~80년 전부터 승강기 컨설팅 분야가 발전했다”며 “우리나라에도 초고층 건물이 많이 들어서면서 컨설팅을 원하는 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승강기 시장은 5조원에 이르며 최근 이 시장이 커지면서 실제로 컨설팅 사업이 각광받고 있다”고 덧붙였다.박 사장은 앞으로 승강기 디자인...
[사설] 애써 일군 신용사회가 무너지는 소리들 2013-01-20 17:01:03
그렇다. 연체한 원리금의 50%(기초수급자는 70%)를 탕감해준다니 온갖 대출브로커들이 기승이다. 갚을 능력이 없는 이들에게 저축은행, 대부업체 등의 고리 대출을 알선하고 대출금의 30~50%까지 수수료를 받는 경우도 있다. 채무자도 안 갚고 버티면 원리금이 절반 이상 줄어드니 밑질 게 없는 장사다. 그동안 꼬박꼬박...
<환율하락효과 갑절로 키우는 알뜰 환전 노하우> 2013-01-20 08:00:11
사이버 환전을 하면 미국 달러와 유로, 엔화는 금액에 따라 최대 70%, 다른 통화는 최대 40%까지 환전수수료를 깎아준다. 면세점 할인쿠폰 등 `덤'도 얻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주말 환전 신청자를 위해 `릴레이 인터넷 환전' 서비스를 하고 있다. 고객이 직전에 인터넷으로 환전한 실적을 합산해 혜택을...
무상보육, 출발부터 ‘삐그덕’ 2013-01-18 16:31:41
양육수당을 지원합니다. 지난해에 소득 하위 70%에 한해 선별적으로 지원하던 것을 전 계층을 대상으로 확대하면서 재원마련이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전국 지자체가 부담해야할 무상보육 예산은 3조 6천여억원. 국비예산 3조 4천여억원보다 많습니다. 무상보육 재원은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49대...
엔저(低) 초비상…울고 웃는 업종은? 2013-01-18 14:04:01
60~70% 수준에 달해 원화 강세가 원가 하락을 이끌어 일부 실적 감소를 상쇄할 것이란 분석이다. 만일 원·엔 환율이 올해 상반기 평균 1100원 수준까지 떨어지고 원·달러 환율이 1030원까지 밀릴 경우 삼성전자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현재 전망치 15조4390억원에서 14조5410억원으로 5.81% 감소할 전망이다.다만 국내...
롯데百, 서울역 롯데아울렛 오픈 “첫번째 도심형 아울렛 주목” 2013-01-18 13:18:02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역점은 하루 유동인구 일평균 40만명, 지하철 1,4호선이 통과하고 시내버스 50여개 정차하며 ktx경부선, 경의선, 도심공항철도 등 국내 교통의 중심이지기 때문에 도심 속 쇼핑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외국 고객들의 유치를 위해 한류...
특수연금 수혜…중복지급은 형평성 위배 2013-01-17 17:09:10
지급하는 연금을 말한다. 현행 소득 하위 70%에만 주는 기초노령연금을 보편화한 것이다. 박 당선인은 후보 시절 기초연금으로 현행 기초노령연금의 2배가량을 주겠다고 공약했다. 이 공약은 당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내건 ‘기초노령연금 2배 인상’과 비슷해 혼동을 초래했다. 즉 박 당선인도 문 후보와 똑...
[시론] 주택거래 숨통 터줘야 내수가 산다 2013-01-17 16:58:10
행복주택은 철도부지 위에 인공대지를 조성, 주택 20만가구를 시세의 절반 값에 제공하겠다는 것이고, 목돈 안 드는 전세제도는 대출은 집주인이 받고, 세입자는 그 이자를 부담하도록 하겠다는 발상이다. 하지만, 이런 공약들은 고육지책의 성격이 강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실제 효과를 거두기까지는 갈 길이...
SK인천정유, SK그룹 내 `계륵` 전락 2013-01-17 16:08:26
겁니다. 설상가상으로 SK인천정유 공장이 위치한 곳이 조수간만이 큰 서해안이라는 점도 지리적 악조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대형 유조선 정박이 어려워 70만 배럴급의 유조선만 들어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인천공장의 하루 생산 케파(capacity)가 27만5천 배럴인 점을 감안하면, 2~3일이면 소진하는 물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