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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안받겠다' 네타냐후, 뇌물·사기 혐의 면책특권 요청 2020-01-02 09:11:10
'방탄 지위' 확보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뇌물수수와 배임, 사기 등 비리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정치생명의 위기를 겪고 있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의회에 면책특권을 요청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1일(현지시간) TV로 생중계된 연설에서 "법에 따른 것이며, 여러분과...
아프리카 최대통신사, 테러단체에 뇌물 제공한 혐의로 피소 2019-12-31 15:40:11
제소…"탈레반에 활동비 대준 꼴"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아프리카 최대 이동통신사인 남아공의 MTN이 탈레반과 알카에다 등 테러조직에 뇌물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7일(현지시간) MTN은 반테러법 위반 혐의로 미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피소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30일 보도했다. 고소장은 지난...
'훔쳐간 아들 유골 돌려주오' 애끓는 부모 호소에 울어버린 도둑 2019-12-31 14:25:34
아들 유골함 되찾아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폴란드 출신의 킨가 베브나시는 올해 성탄절을 지중해의 섬나라 키프로스공화국(이하 키프로스)에서 보내기로 했다. 올여름 19살 아들 덴니스를 사고로 잃은 그와 남편은 차마 크리스마스를 고향에서 맞이할 수 없었다. 이들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키프로스에서 아들의...
구테흐스 "세계 불확실성 가득하지만 젊은이들이 희망" 2019-12-31 11:50:40
동안 손놓고 있을수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우리는 불확실성과 불안정이 팽배한 상태에서 2020년을 맞게 되지만 세계의 젊은이들로부터 희망을 찾는다"고 말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지난 29일(현지시간) 공개한 신년사 영상에서 세계가 끊임없는 불평등, 증오, 전쟁과...
美 인구증가율 100년래 가장 낮아…"출산율 저하 탓" 2019-12-31 11:07:10
고령화·이민자 수 감소 영향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올 한해 출생, 사망, 유입·유출 인구를 모두 고려한 인구 변화율이 지난 10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미국 통계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미국 인구는 지난해에 비해 약 0.5%인 약 150만명이...
록히드마틴, 올해 F-35 134대 인도…3년 연속 목표량 달성 2019-12-31 09:49:26
53대 인도…현재 10개국 공군서 도입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세계 최대 방산업체인 미국 록히드 마틴사가 올해 총 134대의 F-35 전투기를 인도해 당초 목표로 한 131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UPI통신에 따르면 록히드 마틴사는 3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올해 134번째 F-35를 미 해병대에 인도한다고...
트럼프, '뉴욕 유대인 공격' 규탄…일각선 '트럼프 책임론'도(종합) 2019-12-30 21:20:40
편견과 혐오에 맞서야"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이영섭 기자 = 미국 뉴욕의 유대교 명절 모임을 노린 흉기 공격 사건 이튿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유대주의'를 규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미국동부 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우리는 모두 뭉쳐서 사악한 반유대주의 재앙에 맞서 싸우고 대적해...
스타벅스 이어…美맥도날드서 경찰관 주문 커피에 '돼지' 조롱 2019-12-30 17:03:12
주문 커피에 '돼지' 조롱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스타벅스 직원이 경찰관에게 '돼지'(pig)라고 적힌 음료를 건네 잇달아 논란이 된 데 이어 최근 맥도날드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 29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전날 미국 캔자스주 해링턴 경찰서 소속 경찰관은 출근길에 인근...
기후변화·정부 무능의 재앙…온두라스 뎅기열 환자 13배 폭증 2019-12-30 16:10:38
1년새 뎅기열 사망자 3명→175명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촌 곳곳이 몸살을 앓는 가운데 중미 온두라스에서 올해 뎅기열 발생 건수가 작년의 13배로 급증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온두라스의 뎅기열 발생 건수는 10만7천건을 넘어섰다. 작년보다...
카자흐 여객기 이륙직후 추락…탑승 98명 중 최소 12명 사망(종합3보) 2019-12-28 00:00:57
전 단종된 포커-100 (서울·알마티=연합뉴스) 현윤경 이영섭 기자 윤종관 통신원 = 27일(현지시간) 모두 98명을 태운 여객기가 카자흐스탄 알마티 국제공항 외곽에 추락해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알마티 지방 당국은 애초 15명이 사망하고 최소 6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으나, 카자흐스탄 내무부는 사망자 수를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