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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혜리-나현 등 참여 건국대 통폐합 반대 캠페인 확산 2015-03-31 08:37:40
영화과를 살려주세요! #Save KUFILM”라는 피켓을 들고 학과 통폐합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건국대 영화과에 재학 중인 배우 고경표, 이원근, 샤이니 민호, 걸스데이 혜리, 소나무 나현, 미스코리아 김유미 등이 ‘SNS 피켓 시위’에 적극 동참했으며 건국대 재학생이 아닌 모델 이후림과 배우 김유정도 캠페인에...
‘우결’ 이종현, 공승연 위한 깜짝 피켓 이벤트 “기다렸어 여보” 2015-03-28 18:19:00
‘기다렸어 여보’라는 글이 적힌 피켓을 들고 이종현을 공항으로 나가 설레는 마음으로 공승연을 기다렸다. 이종현은 공승연을 기다리는 내내 부끄러워하면서도 기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윽고 공승연이 도착해 피켓을 들고 있는 이종현은 보고 깜짝 놀라며 “감동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
‘우결’ 공승연, 이종현과 첫 해외여행 중 “듬직하고 설렌다” 2015-03-27 14:28:00
환영 피켓을 들고 공승연을 맞이할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입국장에서 공승연의 모습을 발견한 이종현은 입에 귀에 걸려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종현은 공승연에 대해 솔직하지만 수줍은 속내를 고백했던 터. 이날 이종현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내며...
[리뷰] JYJ 김준수, 방송제약이 아쉽지 않은 까닭 2015-03-23 08:06:08
피켓을 든 채 김준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진한 감동을 더했다. 공연장에는 10, 20대 여성 팬뿐 아니라 중장년층, 현지 교민, 타국 팬 등 다양한 연령대와 국적의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팬들은 무대가 끝난 후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공연을 즐겨,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2012년...
‘풍문으로 들었소’ 장현성, ‘허세+찌질’ 코믹연기로 완벽 무장 ‘폭소 만발’ 2015-03-18 09:11:48
있는 피켓 문구와 달리 다른 시위대의 기에 눌려 피켓은 들어보지도 못한 채 쓸쓸히 퇴장해 웃픈(웃기고도 슬픈) 장면을 연출하는가 하면, 시위 후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묻는 가족들에게는 “겁 좀 먹었을 거야! 비서가 제발 봐달라 그러더라고”라며 뻔뻔하면서도 귀여운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풍문으로 들었소` 장현성 `을의 반격` 피켓 시위 감행 `기대UP` 2015-03-17 15:45:33
`풍문으로 들었소` 장현성 `을의 반격` 피켓 시위 감행 `기대UP` `풍문으로 들었소`의 장현성이 본격적인 을의 반격에 시동을 걸었다.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정성주 극본, 안판석 연출)7화에서는 서봄(고아성)의 아버지이자 대한민국 대표 서민 서형식(장현성)이 불리한 갑질을 하는...
‘풍문으로 들었소’ 장현성, 거침없는 을의 반격 본격 가동 2015-03-17 09:11:09
기대를 모은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장현성, 을의 힘을 보여줘”, “장현성, 속 시원하게 복수해줬으면 좋겠다”, “형식, 드디어 굴욕 벗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일 밤 10시 방송되는 ‘풍문으로 들었소’ 8화에서는 형식이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서는 내용이 그려질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삼성물산, 민원인 사찰 사건 책임자 보직해임 2015-03-16 17:28:29
주총 장소인 성남 상공회의소에 도착해 피켓시위 준비 중'이라는 보고도올라왔다. 삼성은 과거에도 민간인 미행 문제로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 2012년에는 삼성물산 감사팀 직원이 대포폰 등을 이용해 이재현 CJ그룹 회장을미행한 사실이 검찰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비스트, 4년만의 ‘태국 팬미팅’ 성료…현지팬 4천여 명 ‘열광’ 2015-03-09 18:35:00
‘우린 어디 안 갈꺼야. 약속할게’라고 적힌 피켓을 든 채 비스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진한 감동을 더했다. 이에 비스트는 “2년 만에 다시 찾아왔는데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환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빠른 시일 내에 다시 한 번 태국에 돌아올 테니 그때까지 기다려 달라. 약속한다” 는 진심 어린 감사...
비스트, 태국 팬미팅 성료...현지 팬 4000명 `열광` 2015-03-09 17:50:00
‘우린 어디 안 갈거야. 약속할게’라고 적힌 피켓을 든 채 비스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진한 감동을 더했다. 이에 비스트는 “2년 만에 다시 찾아왔는데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환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빠른 시일 내에 다시 한 번 태국에 돌아올 테니 그때까지 기다려 달라. 약속한다”는 진심 어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