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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지갑에 학원비 줄였다…사교육비 5년 만에 감소 2025-12-21 05:55:00
약 5년 만이다. 사교육비는 2020년 1∼4분기 내내 감소하고 그 이후론 18분기 연속 증가했다. 학생 학원교육비는 초·중·고교생은 물론 영유아, 재수생 등 N수생을 위한 보충·선행학습 비용을 말한다. 가계의 사교육비 부담을 가늠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다. 코로나19 이후 필수 지출인 식료품·비주류음료, 월세·난방...
[속보] 윤석열 김건희특검 첫 조사 8시간 반 만에 종료 2025-12-20 18:43:31
조사 대상이었다. 윤 전 대통령은 조사 내내 혐의를 대체로 부인하면서 법리적으로 죄가 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주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윤 전 대통령 측에선 유정화·채명성·배보윤 변호사가 조사에 입회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의 거부로 영상 녹화는 하지 않았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조사를 마치고...
"이제 평생 못 갈 듯"…'웨이팅 대란' 벌어진 핫플 정체 [이슈+] 2025-12-20 12:44:47
합정동 인근 샘킴 셰프의 '오스테리아 샘킴'도 점심시간 내내 만석이었다. 식당 관계자는 "하루 웨이팅·예약 문의가 150건 정도 들어온다"며 "평소에는 50건 정도였는데 방송 이후 거의 3배 가까이 늘었다"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에서 철판 요리로 이름난 '철판대장'의 식당 '죠죠' 역시 방송 이...
개명 하루만에 케네디센터 외벽에 '트럼프' 추가…위법 논란도 2025-12-20 10:45:49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날 오전 내내 센터 건물 일부가 파란 천막으로 가려지고 주방위군이 집결한 가운데 이같은 작업이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의장을 맡은 센터 이사회는 전날 만장일치로 케네디센터의 명칭을 '트럼프-케네디센터'로 바꾸기로 의결한 바 있다. 이 결정에 "놀랐다"고 한 트럼프...
"빚 갚으려고 시작했는데"…3억 벌었다는 20대男 '비결' 2025-12-19 18:15:02
1시까지 하루 평균 13시간씩 일했으며, 일주일 내내 쉬지 않고 배달 업무에 몰두했다. 유일한 휴식은 춘절(중국의 설날) 연휴 기간 며칠에 불과했다. 동료들은 그를 두고 "말수가 적고 배달에만 전념하며, 절대 걷지 않고 항상 뛰어다닌다"고 전했다. 생활 전반에서도 극도의 절약을 실천했다. 장씨는 "기본적인 생필품 외...
매크로 변수에 요동친 코인시장…비트코인發 변동성 확대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5-12-19 16:56:45
주 내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자금 유출이 이어졌고, 특히 블랙록과 피델리티 상품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눈에 띄었습니다. 기관 수요가 잠시 쉬어가는 국면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물론 모든 기관이 손을 뗀 건 아닙니다. 비트마인은 이번 주에도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하며 매집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아캄 데이터에...
황재균, 은퇴 선언…20년 선수생활 접는다 2025-12-19 14:34:04
누렸던 행복한 야구 선수였다"며 "프로 생활 내내 큰 부상 없이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선수로도 기억되고 싶다. 옆에서 늘 힘이 되어줬던 가족들과 지도자, 동료들, 그동안 몸담았던 구단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뒤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
‘사상 최악 범죄자’ 12명 독살한 의사 2025-12-19 12:09:58
내내 불구속 상태로 출석한 페시에는 즉시 수감될 예정이다. 다만 페시에는 수사가 시작된 이래로 지금까지 자신이 한 일이 아니고 다른 누군가가 했을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페시에의 변호인은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페시에는 “나는 독살자가 아니다”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자신이...
환자 12명 독살한 마취과 의사 종신형…변호인 "항소할 것" 2025-12-18 23:49:38
뒤 재판 내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출석한 페시에는 즉시 수감될 예정이다. "누군가 범죄자를 만들어냈다. 의료계 전체가 피고인을 몰아세우고 있다"고 주장하며 페시에의 무죄를 변론해 온 변호인은 "매우 강력하게 보강된 변호인단과 함께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장원영은 100억 아파트 산다는데…" 2030 앓는다는 '이 병' [트렌드+] 2025-12-18 23:13:21
내내 마음이 아프다"는 댓글이 이어진다. 부러움보다는 거리감, 감탄보다는 피로감이 먼저 따라온다는 의미다. 블랙핑크 제니가 올린 사진 속, 방으로 추정되는 공간에 디지털카메라 수십 대가 전시된 장면을 보고 "서민통 온다"고 적은 누리꾼도 있다. 그는 "어릴 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28살이 되니까 그냥 서민통이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