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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영국 새 국왕으로 공식 즉위 2022-09-10 18:22:53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에 따라 왕위를 계승한 찰스 3세가 영국 국왕으로 공식 선포됐다. 영국 즉위위원회는 10일(현지시간) 런던에 있는 왕실 저택인 세인트 제임스 궁에서 열린 즉위식에서 "찰스 필립 아서 조지 왕세자는 찰스 3세 국왕이 됐다"고 밝혔다. 찰스 3세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지난 8일 세상을...
[英여왕 서거] 푸틴, 장례식 불참…러 대표자 보내기로 2022-09-10 17:07:57
2세 여왕이 서거하자 왕위를 이어받은 찰스 3세 국왕에게 조의를 표하는 서한을 보내 추모의 뜻을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수십년간 세계 무대에서 권위와 사랑, 존경을 마땅히 누렸다"며 "왕실 가족과 영국 국민 전체에 진심 어린 애도와 응원을 전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월드&포토] 찰스3세, 새 영국 국왕의 첫날 2022-09-10 09:27:06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로 왕위가 자동 승계된 지 하루 만에 새 군주로서 첫 공식 일정 소화에 나선 것입니다. 그는 이날 오전 부인인 커밀라 왕비와 함께 상복 차림으로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을 나서는 모습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왕실의 일원으로서 수많은 인파와 플래시 세례를 받는 건 어제오늘 일이...
[英여왕 서거] 찰스3세, 정치적 견해 적극적으로 표명하는 군주 될 듯 2022-09-10 07:30:00
= 69년 이상 왕세자로 있다 마침내 왕위에 오른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선왕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는 달리 때로는 정치적 의견도 적극적으로 표명하는 군주가 될 것이라고 영국 언론매체들이 전망했다. 9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의 서거 이후 더타임스, 텔레그래프, 스카이뉴스 등 영국 매체들은 새 국왕 찰스 3세가...
[英여왕 서거] 왕세자와 결혼하고도 세자빈이 못된 커밀라, 왕비에 올라 2022-09-09 22:05:28
2세 영국 여왕이 서거하고 찰스 3세가 왕위에 오르면서 그의 두 번째 부인 커밀라 파커 볼스가 왕비 칭호를 받게 됐다. 국왕의 아내는 남편의 즉위와 함께 왕비가 되는 게 순리지만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사전 정지작업이 없었다면 커밀라가 왕비 칭호를 받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평가가 많다. 커밀라는 찰스 3세...
74세에 왕위 오른 찰스 3세…후계 구도 `주목` 2022-09-09 21:34:12
윌리엄(40) 왕자가 왕위 계승 서열 1위가 되게 된다. 그 다음 승계 순위는 윌리엄의 큰아들 조지(9) 왕자, 둘째 샬럿(7) 공주, 막내 루이(4) 왕자 순으로 이어진다. 향후 찰스 3세가 세상을 뜨거나 자리에서 물러나면 윌리엄 왕자가 왕이 되게 된다. 이 경우 윌리엄의 부인 케이트는 왕비가 된다. 찰스 3세의 둘째 아들인...
[英여왕 서거] 찰스3세도 벌써 74세…왕실 후계 구도는 2022-09-09 18:44:23
윌리엄(40) 왕자가 왕위 계승 서열 1위가 되게 된다. 그 다음 승계 순위는 윌리엄의 큰아들 조지(9) 왕자, 둘째 샬럿(7) 공주, 막내 루이(4) 왕자 순으로 이어진다. 향후 찰스 3세가 세상을 뜨거나 자리에서 물러나면 윌리엄 왕자가 왕이 되게 된다. 이 경우 윌리엄의 부인 케이트는 왕비가 된다. 찰스 3세의 둘째 아들인...
[英여왕 서거]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비상한 공인" 애도 2022-09-09 18:03:04
크게 존경했다고 덧붙였다. 엘리자베스 2세는 왕위에 오르기 전인 1947년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평생 영연방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남아공도 과거 영국 식민지국들로 구성된 영연방의 일원이나, 모든 사람이 여왕의 서거를 애도하는 것은 아니다. 좌파성향 정당 경제자유전사(EFF)는 성명에서 "여왕의 사...
[英여왕 서거] '옛 식민지' 홍콩인들 "보스 레이디가 떠났다" 2022-09-09 17:57:0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여왕의 서거에 따라 왕위를 계승한 찰스 3세에게 조전을 보냈고, 존 리 홍콩 행정장관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국가적 애도의 시기에 영국 국민에게 깊은 조의를 보낸다"고 밝혔다. 추모 물결에 홍콩 주재 영국 총영사관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영사관에서 여왕의 조문객을 받겠다고 공지했다....
[英여왕 서거] 옛 식민지 연합체 영연방, 구심력 유지할 수 있을까 2022-09-09 17:43:05
포함해 15개국에 달한다. 여왕은 왕위에 오르기 전인 1947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평생 영연방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발표했고, 1952년 즉위 후 각국을 방문하며 결속력을 높이는 등 연방의 유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여왕이 왕위에 올랐을 때만 해도 영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 나치와 싸워 이김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