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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 LG 정성훈 5번, 이형종 톱타자 선발 출전 2017-06-11 16:02:55
이형종은 둘 다 선발 출장한다"고 소개했다. 이형종이 톱타자 중견수, 정성훈이 5번 타자 1루수로 나선다. LG는 이날 SK의 좌완 선발 김태훈을 맞아 박용택을 제외하고 나머지 8명의 타자를 모두 우타자로 배치했다. 테이블 세터는 이형종-백창수, 3~5번 중심타선은 박용택-양석환-정성훈이 맡는다. 6번부터 시작하는 하위...
'6연패' LG, 엔트리 개편 '충격 요법'도 부질없었다 2017-05-30 21:34:59
처참한 결과였다. LG는 휴식일인 지난 29일 정성훈, 이형종, 유강남, 임훈 등 타자 4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주력 타자들이었다. 대신 LG는 이날 투수 이동현과 타자 조윤준, 김재율, 백창수 등 4명을 1군으로 불러올렸다. 1군에 새롭게 가세한 타자 3명 중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타자는 아무도 없었다....
양상문 감독, 야수 4명 2군행 "중요할 때 해결 안되더라" 2017-05-30 17:35:20
정성훈, 유강남, 이형종, 임훈 등 4명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30일 이동현, 조윤준, 김재율, 백창수 등 4명을 1군 엔트리에 새롭게 등록했다. LG가 시즌 개막 이후 1군 엔트리 변동이 많지 않았던 점을 고려하면 '파격'에 가까운 엔트리 변동이다. 양상문 LG 감독은 이날 잠실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 사진 송고 LIST ] 2017-05-24 10:00:01
노건호씨 05/23 19:44 서울 김주형 분향하는 권양숙 여사 05/23 19:45 서울 서명곤 이형종 '미끌' 05/23 19:45 서울 이지은 한미일 합참 긴급 화상회의 05/23 19:46 서울 서명곤 비내리는 야구장 세리머니 05/23 19:46 서울 백승렬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 참석하는 심상정 대표 05/23 19:52...
롯데 최준석의 민첩성에 조원우 감독 "센스 있다" 2017-05-21 13:56:04
기여했다. 5회말 선두타자 이형종의 직선타를 날렵하게 잡아냈고, 6회말 무사 1루에서는 채은성의 빠른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냈다. 조 감독은 21일 잠실구장에서 LG와 경기하기에 앞서 전날 경기를 떠올리며 "최준석의 수비 덕분에 팽팽하게 경기를 끌고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롯데는 이 경기에서 LG에 2-3으로 아쉽게...
양상문 LG 감독 "선발 류제국, 예정대로 24일 복귀" 2017-05-19 18:03:10
개수에 특별히 제한을 두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LG는 이날 이형종(좌익수)-김용의(중견수)-정성훈(지명타자)-루이스 히메네스(3루수)-양석환(1루수)-오지환(유격수)-채은성(우익수)-유강남(포수)-손주인(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395에 1홈런 12타점의 맹타를 휘두른 박용택은 감기몸살 ...
선두 노리는 LG, '병살타 1위' 암초 2017-05-18 10:48:04
LG는 이형종, 양석환, 채은성 등이 돌아가면서 '해결사' 역할을 해줬을 때는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박용택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타선이 침체한 현재 상황에서 병살타는 팀 공격의 흐름을 끊는 데 치명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급격한 세대교체로 인한 경험 부족이라는 약점이 병살 양산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극과 극 용병술 대결…KIA의 '뚝심'이 통했다 2017-05-17 21:54:41
뜬공으로 잡혔다. 외야수 이형종과 채은성도 들쭉날쭉한 기회 속에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이날 경기를 마쳤다. 물론 어느 쪽이 낫다고 말할 수는 없다. 용병술과 야구 철학의 차이일 뿐이고, 경기 결과에 따라 다양한 해석을 낳을 수 있다. 김 감독의 말처럼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감독의 몫이다. changyong@yna.co.kr...
KBO리그 연봉 1억 원 미만 선수 중 '가성비' 으뜸은? 2017-05-16 05:00:05
임창민(NC 다이노스·11개)을 바짝 쫓았다. 두산 베어스의 왼손 선발 투수로 성장하는 함덕주(7천만 원·2승 3패), KIA 집단 마무리 중 한 명인 김윤동(4천700만 원·1승 1패 5세이브), LG 트윈스의 젊은 피 이형종(6천만 원·타율 0.316, 홈런 3개, 15타점)도 '가성비'가 훌륭한 선수들이다. cany9900@yna.co.kr...
[프로야구전망대] KIA·NC·LG, 3강 체제 이어가나 2017-05-08 08:41:22
치른다. 베테랑 박용택과 정성훈이 중심을 잡고, 이형종과 양석환 등 젊은 타자들이 적극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등 야수진의 신구조화도 LG의 힘이다. 세 팀 간 맞대결이 없는 이번 주에도 3강 체제는 이어질 공산이 크다. KIA는 초반 상승세가 한풀 꺾인 kt와 주중 안방에서 3연전을 치른 뒤 SK 방문 3연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