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람 몸에 불 붙였던 전과자…이번엔 병원 방화 시도 '실형' 2021-09-21 20:44:56
또 "라이터까지 소지하고 있어 시너에 불을 붙이면 병원에 불이 날 위험성이 매우 큰 상황이었던 점 등을 종합하면 건조물을 방화할 목적이 있었음이 충분히 인정된다"면서 "다수의 피해자를 발생시키거나 큰 규모의 피해를 야기할 위험성이 있어 죄가 중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내가 선배로 안 보이냐" 잠자던 후배에 폭언·폭행한 체대생 '집유' 2021-08-26 17:29:04
A씨는 B씨를 폭행하던 중 C씨가 말대꾸를 했다며 끓고 있는 라면 냄비를 집어 던져 C씨의 왼쪽 어깨에 상처를 입혔다. 재판부는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고, 위험성도 컸다"면서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점과 상해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은 점, C씨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내연남 딸에 음식물 쓰레기 먹이기도…'엽기' 50대女 2021-08-21 14:44:41
심어주고, 신뢰를 얻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의 심리를 지배한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가스라이팅' 범죄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기분에 따라 피해자들에게 폭행 및 가혹행위를 했고, 폭행의 강도와 시간, 반복성 등의 측면에서 정도가 중하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부부 갈등 겪다 아내 흉기로 살해한 30대, 2심도 징역 10년 2021-08-21 14:39:23
신뢰를 참혹히 저버려 죄책이 매우 중하다"며 "일반적 부부와 비교해 갈등이 심각한 상황에 이르지도 않았고, 갈등이 있었다고 살인이 정당화될 수도 없다"고 질타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반성하고 피해자와 오랜 갈등상태에서 피해자로부터 모욕적인 말을 들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고려했다"고...
내연남 딸 구타에 인분까지 먹인 50대女 `징역 5년` 2021-08-21 08:42:03
저지른 사실도 확인됐다. 재판부는 "A씨는 피해자들에게 부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신뢰를 얻는 방법으로 심리를 지배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신의 기분에 따라 피해자들에게 폭행 및 가혹행위를 했고 강도와 시간, 계속성, 반복성의 측면에서 볼 때 폭행의 정도도 중하다"고 판시했다. (사진=연합뉴스)
공시생 아들 2000대 때려 사망…60대 母에 징역 7년 선고 2021-08-20 15:33:12
고통을 겪다 숨진 것으로 보여 결과가 중하고 죄책이 무거운 데다 피해자의 아버지가 엄벌을 요구하고 있지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참회하는 점, 평생 아들을 잃은 죄책감으로 살아가야 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청도에 있는 한 사찰에서 아들(당시 35세)을 2시간 30분가량 2천여 차례에...
"성폭행 당했다" 주장한 이웃 노인 폭행한 70대 벌금형 2021-08-18 19:26:34
2주 수준의 상해를 입혔다. A 씨는 "약을 먹이고 성폭행했다"라는 B 씨의 말에 화가 나 폭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재판부는 "고령의 여성인 피해자를 폭행해 상해를 입혀 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상해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고,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에 다소나마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점을...
동창 계정 해킹 후 임용고시 취소한 남성…"좋아해서 그랬다" 2021-08-11 19:45:14
결과가 매우 중하다"며 "다만 피해자의 손해에 대한 배상금을 지급했고, 피해자도 선처를 요청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에 A 씨와 검찰은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했다. 이날 항소심 재판부는 "1심의 판결이 양형 인자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피해자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
방통위, 10기가 인터넷 속도 논란 됐던 KT에 '과징금 5억' 2021-07-21 15:35:21
최저속도 보장제도는 앞으로 본문에 표기돼야 한다. 가입자는 개통 후 문자로 해당 사항을 안내받는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KT가 고의는 아니었다고 주장하지만 전체적으로 과실이 중하고, 이 일로 인해 사회적 파장이 일었다"면서 "다만 이용자 보호 운영 취지를 봤을 때 재발 방지를 위해 조치한...
잇섭이 제기한 `나비효과`…KT `인터넷 품질 논란` 과징금 2021-07-21 14:18:36
보장제도는 앞으로 본문에 표기돼야 한다. 가입자는 개통 후 SMS(문자)로도 해당 사항을 안내받는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KT가 고의는 아니었다고 주장하지만 전체적으로 과실이 중하고, 이일로 인해 사회적 파장이 생겼다"며 "그러나 이용자 보호 운영 취지를 봤을 때 재발 방지를 위해 조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