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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나스닥 '커촹반' 개장 2019-06-13 15:03:35
이날 상하이 푸둥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제11회 루자쭈이 포럼’에서 개장 버튼을 누르며 커촹반 정식 운영을 선언했다.커촹반은 중국 정부가 자본시장 개혁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기술·벤처기업 전문 증시로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설치됐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 중국국제수입박람회...
[ 사진 송고 LIST ] 2019-06-13 15:00:02
서울 윤동진 이색적 용도의 우양산 손잡이 06/13 13:31 서울 윤동진 손잡이에 시계가? 06/13 13:32 서울 최은영 '루자쭈이 포럼' 개막사하는 궈수칭 중국 은감위 주석 06/13 13:32 서울 최은영 '루자쭈이 포럼' 기조연설하는 이후이만 06/13 13:32 서울 최은영 '루자쭈이 포럼'...
소렌스탐 "이정은 US오픈 우승 매우 인상적…인생 전환점 될 듯" 2019-06-09 07:29:18
점수를 부여해 순위를 정한다. 올해 2개 메이저 대회가 끝난 가운데 이정은이 70점으로 선두,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고진영이 60점으로 2위다. 2014년 창설됐으며 첫해 미셸 위(미국)가 이 상을 받았고 2015년 박인비(31), 2016년 리디아 고(뉴질랜드), 2017년 유소연(29), 2018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그...
'메이저 퀸' 이정은, 숍라이트 클래식 첫날 8언더파 선두 2019-06-08 08:02:42
오른 이정은은 사실상 이번 시즌 신인왕을 '예약'했고 세계 랭킹 역시 17위에서 5위로 껑충 뛰었다.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 83점으로 2위를 달리는 이정은은 1위 고진영(24)의 129점과 46점 차이다. 이번 대회에 고진영이 출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정은은 우승할 경우 30점을 받아 올해의 선수 부문 선두 경쟁에도...
`나 혼자 산다` 헨리, 실전 아이스하키 경기 출전…반전 활약 2019-06-07 18:01:18
팀 간의 긴장감이 팽배해지자 연신 "무서워요"를 읊조리며 쭈굴미(美)를 발산한다고. 이어 아이스하키 초보 헨리는 막강한 상대 팀의 실력에 영혼까지 탈곡 당하는 굴욕을 맛본다. 팀 구호인 `노(No) 포기`를 외치며 팀원들의 사기를 높이던 헨리는 숨 가쁘게 진행되는 경기에 급격하게 체력을 소진, 결국 `잠깐 포기`를...
'메이저 퀸' 이정은,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서 2연승 도전 2019-06-04 08:57:35
있다. 당시 박성현은 1978년 낸시 로페스(미국) 이후 39년 만에 올해의 선수, 신인상, 상금왕을 휩쓰는 기록을 남겼는데 올해 이정은이 불과 2년 만에 같은 기록에 도전하는 셈이다. 이번 대회에는 이정은 외에 김세영(26), 양희영(30) 등이 출전하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프슨(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도...
박성현 "쭈타누깐·톰프슨과 오랜만에 대결…재밌었다" 2019-05-31 05:15:23
것 같아요." 박성현(26)이 US여자오픈에서 펼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프슨(미국)과의 장타 대결을 즐겼다. 박성현은 30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천535야드)에서 열린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제74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박성현, 장타 대결은 기선제압…11번 홀 더블보기 고전 2019-05-30 22:38:14
버디를 기록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톰프슨은 파, 쭈타누깐은 보기를 적어냈다. 하지만 박성현은 '마의 11번 홀(파3)'에서 고전했다.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의 11번 홀은 그린이 언덕처럼 솟아있고, 양옆으로 깊은 벙커가 포진해 외딴 섬처럼 보인다. 핀에서 먼 쪽 그린의 경사는 약 45도로 짓궂게 기울어져...
작년 US여자오픈 준우승 김효주 "아쉽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2019-05-29 13:40:10
적힌 안내문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US여자오픈 경기장인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에서 연습라운드를 끝내고 인터뷰에 응한 김효주는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고 한다"며 "이 정도 더위도 생각해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효주는 긍정적인 태도로 지난해의 아쉬움도 씻어냈다. 김효주는 작년...
US여자오픈, 한국과 깊은 인연…곳곳에 태극낭자 사진 2019-05-29 05:16:19
당시 고교생이던 최혜진(20)이 아마추어 신분으로 깜짝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됐다. 지난해에는 김효주(24)가 연장전 접전에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에게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양희영(29)은 2012년과 2015년 두 차례 US여자오픈 준우승에 올랐다. 이런 특별한 인연으로 US여자오픈은 미국의 내셔널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