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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폭스바겐 골프 GTI '디젤 게이트'만 아니었다면… 2016-07-03 09:09:15
두 차축의 안쪽 휠에 추가적인 제동력을 발생시킴으로써 상대적으로 적은 스티어링으로도 원하는 방향으로 코너를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 차는 주행 성능뿐 아니라 실용성도 갖췄다. 실내 인테리어는 소박하지만 갖출 건 다 갖췄다. 적재적소에 배치된 수납함이 특히 유용하다. 한국형 내비게이션은 주행을 더욱...
마그나, BMW에 4WD 부품 공급 '누적 500만개' 2016-06-27 10:27:21
트랜스퍼케이스는 변속기에서 전달되는 동력을 각 차축에 배분하는 장치다. 파트타임 사륜구동에서 2륜구동과 4륜구동의 변환이나 험로 주행 시 4륜구동 저속 변환 등을 담당하는 부품이다. 제이크 허쉬 마그나파워트레인 사장은 "전세계 4륜구동 부품 시장 규모는 82억달러 수준으로 마그나는 점유율 29%를 차지하고...
[2016 부산]현대차, 컨셉트카 RM16 최초 공개 2016-06-02 13:24:55
뒷 차축 사이에 위치시키는 미드십 형식에 뒷바퀴 굴림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전후 무게 배분별 차의 움직임', '고강성 경량차체의 성능 기여도' 등의 선행 연구 진행에 최적화됐다. П린낱� 활동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상용밴 쏠라티에 각기 용도에 맞게 다양한...
[2016 부산]GM코리아, 새 이름으로 돌아온 '캐딜락 XT5' 첫 선 2016-06-02 10:02:08
전달한다. 특히 네바퀴굴림 방식의 awd를 얹어 전후륜 차축에 토크를 0에서 100%까지 배분한다. 우천이나 눈길, 빙판과 같은 다양한 악천후 조건에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을 보증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운전자 선택에 따라 후륜 구동력을 단절시켜 연료 효율을 높인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룸미러 내장 ...
[시승기+] 극강의 편안함, 재규어 뉴 XF…5시간 주행에도 피로감 잊어 2016-04-03 08:30:00
공간이 탑승자에게 편안함을 준다. 휠베이스(앞뒤 차축 간 거리)는 2960mm다. 이전 모델보다 뒷좌석 무릎공간은 24㎜ 늘어났다. 편안함을 더하는 요소는 또 있다. 5시간에 육박하는 주행을 견디게 한 건 고속 주행 시 느껴지는 안정감이었다. 빠른 가속에서도 차체는 흔들리지 않았다. 정숙성은 뛰어나 속도감을 잊게 했다....
[시승기+] 장거리 여행을 위해 태어난 차, 인피니티 'QX50' 2016-03-29 08:30:49
11㎝ 늘어났다. 휠베이스(앞뒤 차축 간 거리)는 8㎝ 늘었다. 차체 확장으로 더 확보된 실내 공간은 235l. 전체는 3267l에 달한다.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앞으로 다리를 쭉 뻗어도 공간이 넉넉하다. 긴 시간을 달리는 동안에도 동승자들은 이리저리 자세를 바꾸며 편안하게 탑승했다고 전했다. 내비게이션도 익숙한 아틀란...
[시승기+] SM3 디젤, 주말 낮 서울 시내에서 '가다서다' 반복한 결과…연비는? 2016-03-20 08:30:00
이 차는 전장 4620mm, 전폭 1810mm, 전고 1475mm, 휠베이스(앞뒤 차축 간 거리) 2700mm의 크기를 가졌다. 현대자동차 아반떼보다 전장, 전폭, 전고가 각각 50mm, 10mm, 35mm 더 길고 높다. 기아자동차 k3에 비해서는 전장은 60㎜, 전폭은 30㎜ 길다. sm3 디젤의 실내 인테리어는 계기판에 표시되는 숫자의 디자인으로...
[시승기] 렉서스 SUV의 맏형 렉서스 RX450h…부드러움 속에 힘을 숨긴 럭셔리 SUV 2016-02-24 07:00:59
수 있는 휠베이스(앞뒤 차축 간 거리)도 50㎜ 키웠다. 중대형 suv시장을 아우르겠다는 의지가 보였다.덩치가 커질수록 운전자의 사각(死角)지대도 확장되기 마련이다. 렉서스는 여기에도 능동적인 해결책을 내놨다. 앞유리와 앞문 유리창 사이의 기둥을 뜻하는 ‘a필러’ 부분에 창을 따로 둬 개방감을 높이고...
[시승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차 안에 들어온 '항공기 1등석' 2016-02-24 07:00:40
일반 s클래스의 휠베이스(앞뒤 차축 간 거리)를 200㎜ 늘렸음에도 뒷좌석 도어 길이는 66㎜ 짧아졌다. 그만큼 디자인이 자연스럽다.실내 분위기는 고급스러운 저택의 ?潁?연상시킨다. 뒷좌석은 항공기 1등석 좌석에 버금갔다. 시트는 개인 체형에 맞춰 머리와 목, 등받이, 허벅지와 다리 등 18개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다....
[Car of The Month] 영역파괴자 'SM6'…중형세단의 새 기준을 제시하다 2016-02-19 07:10:03
앞뒤 차축 간 거리는 sm7과 같은 2810mm다. 겉은 중형, 속은 준대형급이다.안전 편의 사양도 그라운드 브레이킹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게 어색하지 않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액티브 댐핑 컨트롤 등 그동안 동급 중형 세단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첨단 기술들을 화려하게 배치했다. 대형 세단, 럭셔리 세단 수준의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