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VX 피습 생존자의 증언…"가슴과 폐가 타들어 가는 느낌" 2017-02-26 18:22:16
보였다. 상태가 위중해 들것에 실려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공격을 받은 직후에는 걸어서 공항내 치료소까지 이동했다. 피습 당시 나가오카는 옴진리교에 빠졌던 아들 때문에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부모들과 단체를 만들어 이끌고 있었다. 옴진리교 신도의 괴롭힘에 시달리다...
'행복도시 착공 10년·세종시 출범 5년' 백서 나온다 2017-02-23 13:53:02
과거와 현재를 재조명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난 10년, 앞으로 100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밖에 호주 캔버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등 세계 주요 행정수도와 대학을 초청해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포럼도 개최된다. jyoung@yna.co.kr (끝)...
北외교관등 연출·외국여성 연습후 실행…치밀·조직적인 암살극 2017-02-22 14:38:29
치료시설로 인계됐다. 실신한 김정남은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피습 2시간 만에 사망 선고를 받았다. 15일 진행된 김정남에 대한 부검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말레이 보건당국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심장마비 흔적이 없고 외상이나 찔린 흔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정남에게 물질을 살포한 두 여성 용의자는...
강철 주말레이 北대사 "부검결과 절대 수용 못해"(종합) 2017-02-18 02:37:54
북한 시민(김정남)이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면서 확인을 요청했고, 우리는 이에 응했다"고 썼다. 강 대사는 이어 "우리 영사관의 보호를 받는 외교관 여권 소지자인 그에 대해 우리가 부검을 반대했음에도, 말레이시아는 우리의 허락 없이 이를 강행했다"며 "우리가 입회하지 않은 가운데...
말레이 北대사관 '노이로제'…스마트폰 뺏고 초인종 없애고 2017-02-17 09:43:29
사건 발생 하루가 지난 14일 푸트라자야 종합병원에 있던 김정남의 시신을 넘기라고 요청했다. 일본 교토통신은 부검이 이뤄지기 전에 시신을 화장해달라는 북한 대사관의 요구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애초 말레이시아 경찰은 김정남의 사건을 애초 자연적 요인에 따른 '돌연사'로 분류했다. 그러나 국제공항 내...
'북한계 추정 핵심용의자 추적' 말레이 국경통제 강화 2017-02-17 09:25:09
통과하기 전 엄격한 검색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정남은 지난 13일 오전 9시께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 2명에 의해 독침이나 스프레이로 분사된 독극물, 또는 독액이 묻은 헝겊으로 공격을 받은 뒤 고통을 호소했으며,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다. kje@yna.co.kr (끝) <저작권자(c)...
"김정남 독살에 5초 걸렸다·완전범죄 될뻔"…현지언론 재구성 2017-02-16 17:33:55
거리에 있는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후송되던 중 사망했다. 그러는 사이, 'LOL'(laugh out loud)이라고 적힌 흰색 긴팔 티셔츠 차림의 20대 여성은 범행 현장을 빠져나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택시 승강장으로 내려갔다.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CCTV에 찍힌 여성은 불안한 표정이었다"면서도 사실상 범행을 마무리한...
북한, '도 넘은' 김정남 시신 부검 전 인도 요구 2017-02-15 23:25:01
측은 사건 발생 하루가 지난 14일 푸트라자야 종합병원에 안치된 김정남씨의 시신을 인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북한대사관측은 김씨가 북한 국적이라는 점을 들어 그런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말레이시아 당국은 사건 진실 규명을 위한 부검이 먼저라며 이를 거절했다.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범죄 조사국의 파드질...
부검막고 "김정남 시신 인도하라" 떼쓴 北, 말레이 부검강행(종합) 2017-02-15 23:16:07
시간대별로 보면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인근 푸트라자야 병원에 안치돼 있던 김정남의 시신은 이날 오전 8시 55분께(현지시간) 경찰차의 호위를 받는 영안실 밴에 실려 쿠알라룸푸르 중심가의 쿠알라룸푸르 병원(HKL)로 옮겨졌다. 이 병원과 경찰은 취재진의 접근을 막고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HKL...
김정남 암살 진짜 이유는?…말레이 경찰, 시신 인도 결정절차 돌입 2017-02-15 22:52:11
시신은 애초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인근 푸트라자야 병원에 안치됐었으나 이날 오전 8시 55분께 경찰차의 호위를 받고 영안실 밴에 실려 쿠알라룸푸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과정에서 병원측과 경찰은 취재진의 접근을 막고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부검이 이뤄진 쿠알라룸푸르 병원 영안실에는 북한 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