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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에 '폭염'도 포함해야 2016-08-24 19:11:08
온열 질환자가 증가하고 가축 집단 폐사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나 현행법상 폭염은 재난에 포함되지 않아 보상 등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폭염도 재난으로 분류돼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당정, 내년 일자리 예산 10% 이상 늘린다 2016-08-24 19:03:46
첫 400조 돌파 '찜통' 병영시설에 에어컨 설치 어류 폐사 양식장 7천만원 지원 [ 박종필 기자 ] 내년도 예산이 401조원 규모로 편성된다. 올해 본예산에 비해 3.7% 늘어나는 것으로 사상 최초로 400조원을 넘어선다.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24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내년...
충북, 35도 웃돈 막바지 찜통더위…닭 3660마리 폐사 2016-08-24 17:28:32
가축 폐사가 잇따랐다. 24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동 35.9도, 증평 35.6도, 단양 35.1도, 보은 34.9도, 충주 34.8도, 옥천 34.7도, 괴산 34.2도, 청주 34도, 진천 33.6도, 제천 33.5도, 음성 33.1도 등이다.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진천과 음성에 내려졌던 폭염 경보가 주의보로 바뀌었다. 나머지...
폭염 때문에…충북 찜통더위 속 가축피해 20만마리 넘어서 2016-08-23 19:30:10
올여름 폭염 탓에 충북에서 폐사한 가축의 규모가 20만 마리를 넘어섰다. 23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충주 34.3도, 옥천 34.2도, 증평 43.1도, 단양 34도, 청주 33.8도, 진천 33.6도, 제천 33.3도, 영동 33.3도, 괴산 33.3도, 보은 33.1도, 음성 32.8도 등이다. 푹푹 찌는 무더위가 장기화하면서...
가축·어패류 500만마리 폐사…29일째 열대야 '사람도 죽을 맛' 2016-08-21 18:55:08
고성 지역 양식장을 중심으로 어패류 146만여마리가 폐사했다고 집계했다. 볼락 66만마리, 우럭 54만6000마리, 넙치 18만마리, 쥐치 6만9000마리 등의 순이다. 가두리양식장은 적정 수온이 22~24도지만, 통영 바닷물 온도가 30도를 오르내리는 등 이상 수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게 집단 폐사의 원인이다. 피해 규모는 약...
폭염에 양식장 물고기 떼죽음..축 357만마리 폐사 2016-08-21 15:12:30
펄펄 끓는 더위에 가축과 양식장 물고기 폐사가 확산하고 있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6월 하순부터 이달 18일까지의 누적 폐사 가축 마릿수는 357만4천마리였다. 지난해 여름철보다 40%가량 증가했고, 최근 5년 동안 피해 규모도 가장 크다. 양식장들의 경우 이상 수온에 의한 양식장 피해 보상...
충북 35도 `찜통더위`…온열환자 2명, 가축 6105마리 폐사 2016-08-18 18:54:35
누적 온열 환자는 97명(열사병 27명·열탈진 48명·열경련 13명·열실신 7명·기타 2명)이다. 축산농가 피해도 이어져 이날 하루 진천 진천읍과 초평면에서 총 6천마리의 닭이 폐사했다. 또 음성 소이면에서 토끼 100마리, 제천 금성면에서 돼지 5마리가 죽었다.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도내에서는 닭 18만 3664마리,...
경기도농업기술원, 폭염 피해 최소화 '대처 요령' 안내 2016-08-17 13:59:58
인한 폐사 위험이 커지고, 닭의 산란 수 감소, 젖소 산유량 감소, 돼지와 소의 체중증가율 감소 등 피해를 당한다. 때문에 과수원은 과원 내 온도 하강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과원 내 바람통로 조성 ▲야간 관수 등 물 뿌리기를 해야한다. 과일별로는 포도는 착색과 성숙진행 상황을 살펴가며 수확 직전까지...
폭염에 물고기도 죽을맛…양식 물고기 집단폐사 잇따라 2016-08-12 17:00:11
폐사했다.양식장 관계자는 "양식장 안 수온이 30℃까지 올라 어류가 폐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포항은 육상양식장 45곳과 해상가두리 11곳에서 강도다리와 넙치 등 1500만 마리를 양식하고 있으며 고수온 현상이 지속되면 어류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포항시는 사료공급을 중단하고 양식장 순환펌프...
경주 39.3도 올 들어 가장 무덥다, 경북 폭염 맹위...“바깥활동 포기” 2016-08-12 16:33:16
대구·경북 주민 112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고 이 가운데 5명이 숨졌다. 경북에서는 5개 시·군 농가 42곳에서 6만3천여 마리 가축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 중 닭이 6만2천800여마리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돼지 230여마리가 폐사했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도 대구·경북 낮 최고기온이 29∼39도 분포로 예상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