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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증권 신용등급 `BBB-`로 추락‥투기등급 직전 2013-10-18 11:03:22
한국신용평가는 18일 수시평가를 통해 동양증권의 후순위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26일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된 이후, 채 한달도 안 돼 또다시 신용등급이 강등되면서 투기등급 직전까지 떨어졌습니다. 신용등급 전망 역시 `하향검토`로 유지해...
외환은행, 2억달러 해외 후순위채 발행 성공 2013-10-18 09:45:28
후순위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시중은행이 해외에서 후순위채권 발행에 성공한 것은 지난 2011년 이후 처음입니다. 또 만기 10년물로 발행된 것 역시 정부의 외평채 발행을 제외하고는 올들어 처음입니다. 이번 채권의 발행금리는 미 국채수익률에 2.05%가 가산된 수준으로 결정됐습니다. 최초 발행 착수...
외환은행, 2억달러 외화 후순위채권 발행 2013-10-18 09:37:45
외화 후순위채권을10년 만기로 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발행 금리는 10년 만기 미국 국채수익률에 2. 05%포인트를 더했다. 국내 시중은행이 해외에서 후순위채권을 발행한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이다. 10년 만기 발행도 정부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을 제외하면 올해 처음이다. 136개 투자자가 발행 규모의 약...
동양증권 신용등급 'BBB-'로 강등…투기등급 직전 2013-10-18 08:16:11
회사채 신용등급이 투기등급 직전까지 떨어졌다. 한국신용평가는 18일 동양증권의 후순위 무보증 회사채의 신용등급을 'BBB'에서'BBB-'로 내렸다고 밝혔다. 동양증권 회사채의 신용등급은 올해 9월 26일 'BBB+'에서 'BBB'로 떨어진 지 한달도 안 돼 다시 강등됐다. 한국신용평...
'부실대출' 유동천 前 제일저축銀 회장, 징역 8년 확정 2013-10-17 14:43:53
거래자 명의를 도용해 1247억원 상당을 불법 대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유 전 회장은 은행 자산건전성이 양호한 것처럼 허위로 재무제표를 공시해 1390여명을 대상으로 537억원 규모의 후순위 채권을 발행한 혐의도 받았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대안투자, 인프라·부동산·선박 등 집중 투자 2013-10-16 06:59:17
선순위·후순위 대출을 시행하고 배당수익과 이자수익을 받는데 운용 초기에는 주로 선순위 채권, 후순위 채권 등의 이자가 주수익원이 된다. 이후에는 이자수익이 점차 줄고 지분 투자를 통한 배당수익이 늘어나는 구조로 짜여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13개 자산 중 12개의 자산에 대해 실시협약 전...
국내 채권, 장기 우량 회사채·물가채 주목할 만 2013-10-16 06:59:06
은행들이 해외에서 달러로 발행한 후순위채권 등 외화채권(kp)에 투자하는 ‘kp 사모펀드’도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가입을 고려할 만한 상품이다. 통화 스와프 거래를 통해 환위험을 제거하는 동시에 시중 금리 대비 높은 수준의 고정이자를 받을 수 있다. 요즘처럼 달러 대비 원화 강세 전망이 이어질...
[창간49 도약하는 금융사] 은행 적자점포 감축, 펀드·보험 판매 확대…흔들림 없는 성장 주력 2013-10-10 06:59:52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말을 앞두고 증자와 후순위채권 발행 등에 잇따라 나서고 있는 분위기다. 환율 변동에 따른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하락을 막기 위해서다. ○새 수익기반 확보 총력 은행들은 저성장·저금리 기조 장기화에 대비해 △종합자산관리컨설팅 등 신규 서비스 발굴 △각종 수수료 부과 서...
은행 가계대출 9월에도 증가세 지속…1조원 ↑ 2013-10-09 12:00:45
4조7천억원 늘고 오는 12월바젤 Ⅲ 시행을 앞둔 후순위 은행채 발행도 증가했다. 자산운용사 수신은 339조1천억원으로 1조8천억원 증가했다. 주식형펀드나 신종펀드 잔액은 줄었지만 머니마켓펀드가 6조9천억원 늘어나면서 이를 상쇄했기 때문이다. 8월 중 시중통화량(M2·평잔 기준)은 1년 전보다 4%...
대한전선 정상화 '산 넘어 산'…'33세 오너 3세'에겐 너무 버거운 짐이었나 2013-10-07 17:39:08
사장 측은 200억원을 후순위로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3년 후엔 pef로부터 지분을 되살 수 있는 콜옵션도 갖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대한전선 관련 지분은 채권단에 담보로 잡혀 있어 설 사장 등은 재무구조 개선약정을 졸업한 뒤에나 주주가 될 수 있지만 당장 최대주주로서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