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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두산 보우덴 KBO리그 13번째 노히트노런 대기록 달성 2016-07-04 13:21:09
날, KBO리그에서는 대기록이 작성됐다. 30일 잠실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9차전에서 두산이 NC에 4-0으로 승리.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반면 NC는 최근 5연패 탈출에 성공했으나 또다시 2연패에 빠지게 됐다. 이날 두산의 승리는 단순한 1승이 아닌 대기록이 작성된 승리였다. 대기록의...
미네소타 구단, 박병호 마이너리그행 공식 발표 2016-07-02 10:04:45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약 3개월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2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구단은 "미겔 사노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서 복귀시키고 박병호를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로 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 구단과 4년...
김현수 홈런에 쇼월터 감독 “좋은 팀메이트..그동안 꾸준하게 잘하고 있다” 2016-06-29 23:46:02
있다. 좋은 팀메이트”라고 극찬했다.한편 이번 홈런은 김현수의 시즌 2호로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기록한 홈런 이후 30일만이다.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볼티모어 김현수 홈런, 30일 만에..시즌 2호 투런포 작렬 2016-06-29 13:39:00
김현수가 30일만에 홈런을 터트렸다.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이날 경기에서 김현수는 5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샌디에이고 우완선발 에릭 존슨이 던진...
김현수 시즌 2호 홈런…한달만에 터진 투런포 `팀 승리 예감` 2016-06-29 13:21:42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가 30일 만에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김현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5회 왼쪽 담을 넘는 커다란 아치를 그렸다. 2-1로 근소하게 앞선 5회초 무사 1루, 김현수는 샌디에이고...
"이대호 오승환, 기대이상…최정상급 구원투수" 신인 톱10 선정 2016-06-29 10:25:19
10홈런, 30타점으로 활약했다. ESPN은 또 "오승환은 현재 내셔널리그 최정상급 구원투수"라며 "오승환은 시속 148∼150㎞ 정도의 패스트볼을 던지는데 컷 패스트볼 혹은 싱킹 패스트볼처럼 변화가 심하다. 시속 138㎞ 고속 슬라이더와 견고한 스플리터까지 갖춰 몸쪽과 바깥쪽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종범 아들 이정후, 프로야구 선수됐다…넥센 신인 1차 지명 2016-06-27 21:50:37
육성이 뛰어난 팀이라고 들었다. 나도 빨리 팀에 합류해 선배님들과 함께 훈련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이정후는 휘문고 3년 동안 통산 42경기에 나와 144타수 55안타 1홈런 44득점 30타점 20도루 타율 0.397를 기록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이종범 아들` 이정후, 넥센 신인 1차 지명 2016-06-27 17:15:49
홈런 44득점 30타점 20도루 타율 0.397를 기록 중이다. 특히 빠른 배트 스피드와 부드러운 스윙으로 다양한 구종에 대한 대처가 가능하며, 고교선수답지 않게 수준급 컨택 능력을 보유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빠른 주력과 함께 주루센스 역시 겸비해 기습번트와 도루 성공률이 높으며, 수비에서도 넓은 수비 범위와...
이정후, 넥센 신인 1차 지명..“아버지 이종범보다 뛰어난 선수 되겠다” 2016-06-27 16:48:01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정후는 휘문고 입학 후 1학년 때부터 많은 경기에 출전했으며, 최근까지 고교 통산 42경기에 나와 타율 .397(144타수 55안타) 1홈런 44득점 30타점 20도루를 기록 중이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박병호 “아홉수 벗어났다”...역대급 홈런 ‘난리가 났어!’ 2016-06-10 00:00:00
홈런이었다. 박병호 홈런이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영양가 만점의 동점 홈런을 쳐내고 거듭된 부진에도 꾸준하게 기회를 준 사령탑의 믿음에 보답했기 때문. 박병호 홈런에 대해 폴 몰리터 감독도 “박병호 홈런이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팀 거포의 기를 살려줬다. 박병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