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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기록 허위 작성"…인권위, 양재웅 검찰 수사의뢰 2025-03-19 12:42:42
행위에 대해 병원장인 양씨와 주치의, 당직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5명에 대한 수사를 대검찰청에 의뢰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양 씨가 운영하는 경기 부천시의 한 병원에서는 지난해 5월 27일 30대 여성 A씨가 보호 입원된 지 17일 만에 숨졌다. A씨의 어머니는 A씨가 입원 중 부당하게 격리와 강박을 당했고,...
아이돌이 의사를? 레전드가 된 '언슬생' 레지던트 정체 2025-03-19 09:55:22
성격으로 산부인과 환자들은 물론 간호사들까지 엄재일을 귀여워하고 있어 산부인과 의국의 엔돌핀 엄재일의 활약이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배들에게는 한숨을, 환자들에게는 웃음을 주는 엄재일의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간호사들과 간식을 나눠 먹으며 산부인과 의국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한편, 선배들...
"면허 하나로 대접받으려 해"…서울의대 교수들 작심 비판 '후폭풍' 2025-03-19 09:04:38
있으며, 간호사나 응급구조사 등 의료 종사자들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교수 등은 "솔직해져 보자. 응급실에서의 응급처치, 정맥주사 등의 술기를 응급구조사나 간호사들에게 배우지 않았나"라며, 의료계 내부의 위계를 강조하는 태도에 경종을 울렸다. 또한 "조금은 겸손하면 좋으련만,...
서울대 교수들 "전공의들 오만" vs 박단 "교수 자격 없는 분들" 2025-03-18 18:49:41
"전공의가 없는 지금, 교수는 이제 간호사에게 의사의 책무를 떠넘기고 있다. 교수의 편의만을 위해 환자의 위험을 높이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논리도 없고 모순투성이인 이 글을 비판 없이 보도하는 것은 사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전공의가 요구한...
"168㎝ 이상·항공과 여학생"…야구장 알바 공고 논란 2025-03-18 16:50:24
모집 대상은 안전요원, 진행요원, 응급구조사, 간호사 등으로, 공고에는 △남성 175㎝ 이상 건장한 체격 △여성 168㎝ 이상 같은 자격 요건이 명시됐다. 또한 안내소(인포) 직원은 여성, 항공과 재학생 또는 졸업생, 유아 놀이방 직원은 여성, 유아교육과 재학생 또는 졸업생으로 제한하는 조건이 포함됐다. 해당 공고가...
서울대 일부 교수, 전공의 비판에 박단 "교수라 불릴 자격도 없다" 2025-03-18 10:24:07
있다’는 오만한 태도로 간호사나 보건의료직을 폄하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박단 위원장은 SNS를 통해 “교수라 불릴 자격도 없는 몇몇 분들께”라는 제목으로 반박 글을 올렸다. 박 위원장은 “응급 처치 등의 술기를 간호사나...
"오만하기 그지없다"…전공의 비판한 서울대 의대 교수 [전문] 2025-03-17 15:08:00
또한 여전히 환자들을 지켜야 하는 우리는 간호사, 현장의 보건 의료직들과 다학제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환자들을 볼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도, “의사만이 의료를 할 수 있다”는 오만한 태도로 이들을 폄하하는 말을 서슴지 않습니다. 솔직해져 봅시다. 응급실에서의 응급 처치, 정맥 주사 잡기 등의 술...
포화 지방이 나쁜 건가요? 2025-03-17 14:16:05
지난 12일,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간호사 22만 1,054명을 33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의 핵심은 버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사망 위험률이 급증하고 이를 식물성 기름으로 대체하면 오히려 사망 위험률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내 전문가들은 이런 연구 결과를 그대로 수용하기에 앞서,...
"'백수 언니'에게 용돈 챙겨주라니"…20대 여성 '하소연' 2025-03-16 20:52:36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A 씨가 어머니의 요구에 부담을 느낀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A 씨의 언니는 5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가 포기한 뒤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A 씨는 "어렸을 때부터 빨리 돈을 벌고 싶어 학교를 일찍 졸업한 후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며 "취업 후 매달...
'간암 사망률 1위' 몽골에 수술법 전수한 아산병원 2025-03-13 18:33:27
요청했다. 이듬해부터 몽골 외과 의사와 간호사 등 192명이 서울아산병원을 찾는 등 연수가 시작됐다. 몽골은 뇌사자 장기 기증이 많지 않다. 이를 고려해 건강한 가족 등의 간을 환자에게 이식하는 생체 간이식 기술 전수에 집중했다. 이 분야 세계적 대가인 이승규 서울아산병원 석좌교수는 2011년 몽골 첫 수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