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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원룸서 불탄 여성 시신 발견…"수차례 흉기 상흔"(종합) 2017-03-26 15:00:36
않은 상태였다. 시신을 검시한 경찰은 수차례 흉기 상흔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누군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시신에 불을 놓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불은 방에서 시작돼 시신이 탄 것이 아니라 시신을 중심으로 발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건 현장 건물 1∼2층은 상가, 3∼4층은 원룸으로 이뤄져 있다. 원룸에...
"'루게릭병' 진행 나타내는 생물표지 발견" 2017-03-24 10:50:30
시작했다. 이 단백질은 루게릭병 환자의 사후 검시에서도 운동신경 세포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 연구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 신경질환-뇌졸중 연구소(NINDS)의 지원 아래 진행됐다. 루게릭병은 운동신경 세포가 퇴행성 변화에 의해 점차 소실되면서 근력 약화와 근육 위축으로 언어장애, 사지 무력, 체중감소...
호주, 반세기 만에 유아 납치·살해 용의자 체포 2017-03-23 11:35:51
오빠 스티븐(52)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형제들은 동생을 찾는 일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는 등 사건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 체릴의 부모는 딸에게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알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고, 울릉공 검시법원은 2011년 체릴이 사망한 것으로 결론지었다. cool21@yna.co.kr (끝)...
美팝가수 프린스 사망원인 '펜타닐' 국제 규제 대폭 강화 2017-03-17 02:13:25
채 발견됐다가 끝내 숨진 팝가수 프린스도 검시 결과 스스로 펜타닐을 과다 주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에서는 2013년 펜타닐 과다 투여로 숨진 사망자가 5천여명에 이른다. DPA통신은 이번 마약위원회의 결정이 제약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지만, 펜타닐의 사용과 국제 거래는 엄격하게 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러시아 망명객은 음식 조심해야"…英 제2 리트비넨코 사건 조사 2017-03-16 11:35:06
사후 검시를 통해 그의 위에서 겔세뮴이란 식물의 독성 성분이 검출됐다면서 원래 수프 재료인 인체에 무해한 수영(sorrel)이 겔세뮴으로 바뀌었는지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일 사설을 통해 페레필리흐니 사건이 지난 2006년 발생한 알렉산더 리트비넨코 독살 사건을 연상시킨다고...
"변사 다루는 과학수사요원 20%,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2017-03-16 11:17:29
현장에서 변사체를 직접 검시하는 과학수사요원의 스트레스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전국 7개 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에 근무 중인 과학수사요원 168명과 검시조사관 58명 등 226명을 설문 조사했다. 과학수사요원 가운데 외상 후 스트레스 저위험군은 80.1%(181명), 고위험군은 19.9%(45명)로 조사됐다. 지난 한...
양주 조부ㆍ손자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숨져 '수사 난항'(종합) 2017-03-06 14:48:10
화재로 인한 사망사고처럼 보였지만 육안 검시 결과 한씨의 얼굴에 폭행 흔적이 있었고 손자의 목에도 압박 흔적 등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살인 사건으로 전환,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부검 결과가 나오려면 시일이 더 걸리겠지만, 한씨의 경우 얼굴과 상체에 골절이 발견됐고, 손자도 목졸림 등...
유력 용의자 숨져…양주 조부ㆍ손자 살인사건 '수사 난항' 2017-03-06 09:35:04
고읍동의 한 주택 1층 방에서 한모(84)씨와 한 씨의 손자(30)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방 안에는 누군가 불을 지른 듯 곳곳에서 그을린 흔적이 발견돼 화재로 인한 사망사고처럼 보였지만 육안 검시 결과 한씨의 얼굴에 폭행 흔적이 있었고 손자의 목에도 압박 흔적 등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살인 사건으로...
양주 조부·손자 살인사건 용의자 교통사고로 결국 사망 2017-03-05 07:50:22
그러나 육안 검시 결과 한 씨의 얼굴에 폭행 흔적이 있었고 손자의 목에서도 압박 흔적 등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살인 사건으로 전환,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현장 감식에서 지문이 발견된 서 씨를 용의 선상에 올려놓고 폐쇄회로(CC)TV와 통화목록 등 증거를 수집하는 한편 숨진 손자와 관계를 파악하는 데...
엘살바도르 '국민 하마' 사인은 동물원 부실관리 탓 2017-03-05 01:26:33
검시 결과가 나왔지만 공격에 따른 후유증으로 숨졌을 가능성을 여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물원 노조는 하마가 죽기 전 17일 동안 아팠다면서 사법당국이 이런 사실을 적절히 규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구스타비토는 과테말라에서 태어난 뒤 13년 전에 엘살바도르로 옮겨져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