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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방 자연 명소 떴다…지난해 방문객 1위는? 2021-06-06 14:30:00
단양 도담삼봉(269만명), 전남 여수 엑스포해양공원(248만명) 등이 이었다. 상위 10곳 가운데 6곳이 비(非) 수도권이었고, 에버랜드(2위)와 국립중앙박물관(10위)을 제외하고는 자연 명소나 공원이었다. 이는 2019년 상위 10곳 가운데 수도권 관광지가 6곳을 차지한 것과 대조된다. 당시에는 에버랜드가 661만명으로 1위에...
'소문난 님과 함께' 남진, 수제자 윤수현 초대->김준호와 케미 폭발 2021-05-12 22:34:00
김준호와 윤수현은 단양에서 펼쳐지는 약선 찾기 여행을 통해 우정도 다지고 건강도 되찾는다. 이날 남진은 단양에 대해 모든 것이 약이 되고 생명이 되는 약선의 고장이라고 극찬한다. 특히 평소 몸이 좋지 않은 김준호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해한다. 이에 장영란은 김준호가 밥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을...
[부고] 김명순 씨 별세 外 2021-05-05 17:23:35
해운대백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1-893-4444 ▶전영석씨 별세, 훈일·영신씨 부친상, 이문화 삼성화재 일반보험본부장 장인상=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9 ▶한인섭씨 별세, 상희 제천문화관광개발원장·상현 단양새마을금고 전무 부친상=5일 제천제일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43-651-3123...
귀농귀촌의 꿈, 단양에서 펼치세요 2021-04-20 15:34:42
받고 있다. 단양군은 2010년 충북 최초로 귀농귀촌 전담팀을 만들어 도시민 유치에 한발 앞서 나갔으며, 현재는 군 농업기술센터로 귀농귀촌 팀을 배치해 귀농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며 안정적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귀농귀촌을 미리 설계해 보는 단양 느껴보기 체험 프로그램과 귀농인의 집은 농촌...
충북, 11개 시·군별 맞춤형 산업 키운다 2021-04-07 17:07:37
반도체·에너지, 북부권(충주·제천·단양)은 바이오·모빌리티, 남부권(보은·옥천·영동)은 기능성 소재·첨단엔지니어링 등 권역별 육성 산업을 먼저 선정했다. 청주는 2차전지·반도체 융합부품·미래 항공·정보통신기술(ICT) 융합산업을 집중적으로 키울 방침이다. 증평은 첨단전기전자 부품, 진천은 시스템반도체·...
[숫자로 읽는 세상] 시멘트 재고 달랑 사흘치…중소 공사현장 멈추나 2021-04-05 09:00:05
단양·제천 등 전국 시멘트 공장엔 시멘트 운송차량인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들이 시멘트를 먼저 받기 위해 10~20대씩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시멘트업체 물류 및 영업 담당자는 “시멘트 좀 달라”는 레미콘업체들의 요구로 전화통에 불이 날 정도라고 한다. 시멘트업계가 때아닌 공급난에...
제조업에 '디지털 감성' 입힌 혁신전도사 "CEO에 가장 필요한 건 트렌드 읽는 눈" 2021-03-30 17:36:40
수 있다”며 “태경산업의 충북 단양공장에서 그 효과가 컸다”고 했다. 잠시도 쉬지 않는 활동가김 회장은 가만히 있는 걸 못 참는 스타일이다. 출장에 동행하는 직원들이 그의 빠듯한 일정을 따라가기 힘들다고 볼멘소리를 할 정도다. 일과도 빠르다. 매일 새벽 5시면 일어나 신문을 읽으면서 사업 구상을 한다. 유일하게...
미·EU와 외교갈등에도…명품 무역박람회 여는 중국의 속내는? 2021-03-30 00:24:02
쉔단양 하이난성 부주석은 지난 26일 베이징 국무원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하이난 엑스포는 '최첨단', '고품질'의 '최신'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부티크'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중국 최초 자유무역항 개발 중인 '하이난'...
시멘트 재고 달랑 사흘치…중소 공사현장 멈추나 2021-03-29 17:44:06
단양·제천 등 전국 시멘트 공장엔 시멘트 운송차량인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들이 시멘트를 먼저 받기 위해 10~20대씩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시멘트업체 물류 및 영업 담당자는 “시멘트 좀 달라”는 레미콘업체들의 요구로 전화통에 불이 날 정도라고 한다. 시멘트업계가 때아닌 공급난에...
"마치 목포처럼, 목표 한 바 이루리!" 전국 10개 도시 이야기 담은 'I'm Here' 무크지 출간 2021-03-23 16:12:50
번째는 단양이다. 깊은 산속 옹달샘 같은 곳에 자리한 오래된 서점과 아파트 35층 높이의 만천하스카이워크를 걸으며 생생히 살아있는 나를 만날 수 있다. 장흥에선 호남 5대 명산인 천관산에 올라 새해 세웠던 도전의지를 품고,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을 거닐며 아픈지도 몰랐던 마음을 돌보며 치유할 수 있다. 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