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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연세대 교수 "새 헌법에 '통합 물관리' 명시해야" 2017-06-23 14:30:02
목표설정·계획수립·조사·규제 등을 담당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상하수도 사업 효율화와 지방·소하천 관리를 맡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자고 제안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현재 국가하천-지방하천-소하천-도랑으로 구분되는 하천 등급제 대신 국가 차원에서 유역 단위로 일관되게 하천을 관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르포]"밭고랑 헤집어봤자 쓸모없는 감자뿐…수확량도 반토막" 2017-06-23 08:07:01
"도랑 물까지 끌어다대면서 힘들게 지은 농사인데, 기운이 빠진다"고 하소연했다. 인근의 강광수(67)씨 감자밭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다. 농수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그의 밭은 오랫동안 물 구경을 못해 감자 줄기가 폭격을 맞은 것처럼 군데군데 말라 죽었다. 살아남은 줄기도 누렇게 타들어 가면서 생기를 잃은 상태다....
‘세상에 이런일이’ 대구 용돈 주는 할머니, 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2017-06-22 18:52:46
들었다. 부부가 열심히 찾아 나선 결과, 도랑 아래에서 며칠 전 땅에 묻었던 호순이를 발견했다. 호순이가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와 반가운 것도 잠시, 호순이는 사고로 인해 뒷다리가 골절되어 앞발로만 겨우 걸을 수 있는 상태였다. 땅에 묻었던 호순이는 어떻게 무덤에서 나온 것일까. 또, 무덤에서 도랑까지 80여m의...
카자흐서 4m 흙더미에 매몰된 5명 극적 구조…한줌 공기로 버텨 2017-06-21 15:04:33
지난 19일 하수관 설치를 위해 4m 깊이의 도랑을 파던 인부 4명이 갑자기 쏟아진 흙더미에 매몰됐다. 사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 1명도 덩달아 흙더미에 매몰됐다. 이들은 뒤이어 급파된 구조대원들이 사력을 다해 흙더미를 걷어낸 끝에 2시간30분여만에 전원 구조됐다. 이날 사고로 인부 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나...
경북 고령서 해자 등 대가야 방어시설 흔적 나와 2017-06-16 15:59:37
대가야 시대 궁성지로 보이는 구릉 바깥쪽에서 성 주위 도랑인 해자(垓子)와 성벽 흔적이 드러났다. 가온문화재연구원은 고령군 대가야읍 연조리 단독주택 신축 터에서 유적 발굴 조사로 해자, 성벽, 토기 등 유물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자는 폭 6∼8m, 깊이 최대 1m, 길이 16∼17m 크기로 경사면 위쪽인 서쪽에서...
[ 사진 송고 LIST ] 2017-05-31 17:00:01
죽은 물고기 05/31 15:30 서울 양영석 비내리는 풍경 05/31 15:30 서울 조성민 도랑으로 변한 저수지 05/31 15:32 서울 이재희 기념촬영하는 금연 유공자들 05/31 15:32 서울 이재희 기념촬영하는 금연 유공자 단체 대표들 05/31 15:33 서울 이재희 오늘은 세계 금연의 날 05/31 15:33 서울 이재희 금연...
해남서 3세기 마한 고분군 확인…"가야와 교류한 해상세력 거점" 2017-05-31 10:21:47
31일 밝혔다. 고분은 사다리꼴의 도랑을 파고 그 안에 목관묘(나무 관 무덤)나 옹관묘(항아리 시신을 넣는 무덤)를 안치한 뒤 일정한 시기가 지나서 도랑 바깥쪽에 목관묘, 옹관묘, 토광묘(땅에 구덩이를 파고 시체를 묻은 무덤)를 추가로 조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일 대한문화재연구원 조사연구실장은 "고분 50여 기에서...
김해읍성 서쪽서 성벽·해자 석축 확인 2017-05-24 16:29:38
판 도랑이나 못이다. 발굴작업에 나선 한국문화재재단은 김해시 서상동 222-2번지 김해읍성 서쪽에서 양호한 상태인 성벽과 해자 석축을 발굴했다. 확인된 성벽은 높이 2m, 길이 23m로 남쪽과 북쪽은 경계 밖 인근 주택 하부로 연결돼 이어지고 있다. 해자 석축은 성벽에서 서쪽으로 9m 정도 거리를 두고 성벽과 나란한...
"박제가는 땅딸보, 유득공은 소인배"…해학과 농담 즐긴 북학파 2017-05-20 10:00:08
= "일년처럼 긴 봄날에 화고(畵鼓, 북)가 재촉할 때/ 대궐 도랑 동쪽에는 살구꽃이 피어났네/ 한 무리의 분바른 여인들 킥킥대고 웃으며/ 땅딸보만 부르는 내가 이상하다 말하는군" 영재(영<삼수변에 令>齋) 유득공(1748∼1807)은 1784년 왕실의 의복을 관리하는 상의원(尙衣院)에 찾아온 초정(楚亭) 박제가(1750∼1805)를...
대청호 '녹조라떼' 사라질까…소옥천 수질개선 '시동' 2017-05-11 13:50:36
관리하기 위한 가축분뇨 관리 선진화 시범사업, 도랑 살리기 사업 등을 추진한다. 장기적으로는 하수도 정비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등 환경개선 인프라 확충에도 나선다. 이들 사업을 추진하는 데 2021년까지 약 114억원의 예산이 들 것으로 금강환경청은 추산했다. 금강유역청은 실효성 있는 대책 추진을 위해 우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