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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기 7언더파 고진영, 신인왕 굳히기 시동 2018-08-17 09:00:30
4언더파 68타로 무난한 첫날을 보냈다. 살라스는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잡아내는 불꽃 샷을 휘둘렀다. 중국계 장타자 에인절 인(미국)과 일본의 간판 하타오카 나사가 8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2위에 포진했다. 디펜딩 챔피언 렉시 톰프슨(미국)은 4언더파를 적어냈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LPGA 투어 IWIT 챔피언십 16일 개막…밀크 샤워 주인공은 누구 2018-08-14 06:36:37
우유를 들이붓는 전통을 따라 지난해 IWIT 챔피언십 우승자 렉시 톰프슨(미국)도 우유로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이 된 것을 자축했다. 올해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톰프슨(5위)을 비롯해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7명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세계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필두로 유소연(28),...
박인비·박성현 '쭈타누깐 나와라'…브리티시오픈 내달 2일 개막 2018-07-31 10:01:08
올해 대회에는 세계 랭킹 20위 이내 선수 가운데 5위 렉시 톰프슨(미국) 한 명을 제외한 19명이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을 정도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앞서 열린 세 차례 메이저 대회에서는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가 ANA 인스퍼레이션 정상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US여자오픈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KPMG 여자 PGA...
리디아 고가 347야드 날렸다고? 2018-07-26 18:51:28
렉시 톰슨(미국)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돌연 브리티시 여자오픈 불참을 선언했다.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톰프슨, 브리티시 여자오픈 기권…"마음의 재충전이 필요해" 2018-07-26 08:00:16
= 여자 골프 세계랭킹 5위 렉시 톰프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톰프슨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달 2일 열리는 브리티시 여자오픈 기권 사실을 알리며 "명망 있는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나...
[부동산캘린더] 폭염에 분양시장도 한산…'브랜드 아파트' 분양 주목 2018-07-21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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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사상 최악 벌타 사건은 작년 톰프슨의 4벌타" 2018-07-12 05:05:01
홀 그린에서 렉시 톰프슨(미국)은 마크하고 집어 올린 볼을 원래 있던 자리가 아닌 지점에 내려놓았다. 아무도 이런 사실을 몰랐지만, TV 시청자에게 제보를 받은 경기위원회는 비디오 분석 끝에 다음날 톰프슨이 오소 플레이를 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경기위원회는 4라운드 경기 도중 톰프슨을 찾아가 오소 플레이 2벌타에...
"한국 선수들은 좋겠네~" PGA·LPGA 투어 '어려운 홀 잘치는 난코스 챔피언' 뽑아 100만달러 준다 2018-07-10 16:51:35
대회가 끝난 뒤 가져간다. 장타여왕 렉시 톰슨(미국)이 지난해 수상자다.골프계 관계자는 “정교한 샷과 코스 매니지먼트를 구사하는 한국선수에게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진 셈”이라며“첫 수상자가 한국 선수가 될 공산이 크다”고 내다봤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31언더파 김세영 '내친김에 마라톤 클래식까지 달려볼까' 2018-07-10 08:03:48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5위 렉시 톰프슨(미국)이다. 1위부터 4위까지인 박인비(30), 박성현(25),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유소연은 출전하지 않는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나오는 김인경도 김세영과 마찬가지로 투어 통산 8승에 도전한다. 특히 김인경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뒤...
31언더파 김세영, 통산 상금 500만 달러 돌파 '겹경사' 2018-07-09 11:31:30
종전 기록은 지난해 브리트니 린시컴, 렉시 톰프슨, 저리나 필러(이상 미국)가 수립한 30개 홀이었다. 김세영의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들은 올해 LPGA 투어 19개 대회에서 7승을 합작, 4승을 거둔 미국과 격차도 더 벌렸다. 남은 8승은 태국이 3승을 가져갔고 스웨덴,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일본이 1승씩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