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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600만원?" 그게 지옥의 시작…사장님에게 무슨 일이 [사장님 고충백서] 2025-11-16 19:25:15
설명이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원 민사4부는 최근 초보 창업자 A씨가 음식점 양도인 B씨를 상대로 청구한 '계약금반환및손해배상등청구' 소송에서 1심을 뒤집고 원고 측의 손을 들어줬다. 장사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 A씨는 노원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던 B씨와 2023년 2월 '영업권 등...
검찰 항소 포기…대장동 수익 되찾기 나선 남욱 2025-11-16 19:19:33
대해 민사 가압류를 진행할 방침이었으나 행정 처리가 차일피일 늦어지면서 대장동 일당에게 선수를 빼앗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남 변호사 측은 최근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부장판사 윤원일)에 “검찰이 추징 보전을 해제하지 않으면 국가배상 청구를 검토하겠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韓, 긁힌상태"…조국·한동훈, 대장동 항소 포기 놓고 설전 2025-11-16 09:02:43
추징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민사 소송해야 하는 것'이라고 헛소리해 저의 토론 제의가 시작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토론에서 조국 씨 떠들고 싶은 대로 어떤 주제도 다 받아줄 테니 도망가지 말라"며 다시 한번 공개토론을 제의한 뒤 "그리고 울지 말고 얘기하라"고 받아쳤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한국 최고의 변호사는 누구?…‘대한민국 베스트 로이어’ 2025-11-15 18:45:57
등 중대재해 사건의 민사분쟁까지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강신욱 세종 변호사는 IT에서, 박재현 광장 변호사는 민사·송무에서 가장 많이 베스트 로이어(각각 총 4회)에 뽑혔다. 강신욱 변호사는 홈쇼핑 재승인,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등 방송·통신·인터넷 규제 혁신 및 ICT 산업 진흥 업무를...
美법원, 퍼듀파마 '마약성 진통제 사태' 10조원대 합의안 승인 2025-11-15 05:00:28
10조원대 규모의 민사 합의를 승인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 남부 연방파산법원의 션 레인 판사는 이날 심리에서 퍼듀파마 및 소유주인 새클러 가문과 주 정부, 지역사회 등 원고인단 간 체결한 합의안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의안은 새클러 가문이 퍼듀파마에...
日통일교, 거액헌금 등 피해자 132명에 197억원 지불키로 2025-11-14 19:45:14
성공 사례다. 이번까지 3차례에 걸쳐 성사된 민사조정은 총 174명, 34억엔(약 320억원) 규모다. 변호인단의 무라코시 스스무 변호사는 민사조정을 한동안 거부하던 교단 측의 자세 변화와 관련해 "해산명령이 현실감을 띠면서 연명을 모색하는 게 아닐까"라며 아직 해결을 본 피해자는 극소수라고 전했다. 가정연합은 지난...
'사생활 논란' 김수현 상대 광고주 20억 소송 본격화 2025-11-14 18:51:42
뒤 민사소송을 진행하겠냐고 쿠쿠전자 측에 물었다. 쿠쿠전자 측은 "김수현 배우 이미지 추락으로 광고주가 광고를 해지하는 사태가 단순히 가로세로연구소의 의혹 제기 때문에 발생한 건 아니다"며 "신뢰관계 훼손 관련된 부분도 계약 해지 사유로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련 형사사건이 끝나야만 민사 소송이 진행될 수...
'로맨스 사기 피해' 전직 경찰…12억 승소 판결에도 '항소'한 이유 2025-11-14 17:42:51
남성이 민사소송에서 승소했지만, 피해 회복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 남성은 전직 경찰관으로 알려졌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2민사부(재판장 이태우)는 40대 남성 A씨가 B씨 부부를 상대로 제기한 금전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B씨는 12억...
[천자칼럼] 임원배상책임보험 2025-11-14 17:37:19
충실 의무 대상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됐다. 미래의 경영 위험에 전방위로 대비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 여기에 여당이 배임죄 폐지를 추진하는 것도 이 상품 수요를 늘리고 있다. 형법상 배임죄가 사라지면 민사 소송이 늘 공산이 커서다. 이래저래 보험 없이는 임원 하기도 쉽지 않은...
"곧 이혼해" 유부녀에 홀랑…12억 탕진 '기막혀' 2025-11-14 17:11:31
대법원판결을 앞두고 있다. A씨는 형사 고소에 이어 민사 소송을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제기해 최근 일부 승소했다. B씨는 12억6,600여만원, B씨의 남편은 700여만원을 A씨에게 지급하라고 법원은 판결했다. A씨는 형사 사건 합의 진행 과정에서 B씨 남편이 8억원을 지급하기로 약속했다며 약정금 지급도 청구했으나 재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