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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긍정 59% 민주당 40%·국힘 20% 2026-01-22 11:34:56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다. 국민의힘은 20%로 3%p 하락했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20.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대통령 지지율, 2주전 대비 2%p 내린 59%…민주 40%·국힘 20% [NBS] 2026-01-22 11:21:10
1%포인트 상승한 40%, 국민의힘은 3%포인트 하락한 20%를 각각 기록했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20.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단식 8일차' 장동혁 응급실 호송 대기…홍익표 예방할까 2026-01-22 11:02:42
국민의힘 대표가 의식이 혼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도 불참했다. 의사 출신인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로텐더홀 장 대표 단식농성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건강 상태에 대해 "오늘 새벽부터 두 세 차례 흉통을 호소하고, 의식도 왔다갔다 한다"며 "여러...
李대통령 정무특보 "李 단식할 때 尹 얼마나 매몰찼냐" 2026-01-22 10:49:59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야당 대표 시절 단식 농성을 할 때, (국민의힘이) 얼마나 매몰찼느냐"라고 말했다. 장 대표가 여권에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8일째 단식 중인 상황을 두고,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보인 조 의원은 이날 MBC...
野 "'단식' 장동혁 위험한 상태" 항변에도…與, 침묵 유지 '무시' 2026-01-22 10:27:29
국민의힘 의원이 "진심으로 단식하고 있기 때문에 산소 포화도도 내려가 있고 굉장히 위험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성 의원은 22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여야가 단식하는 거 보니까 너무 차이가 난다. 국민의힘은 정말 물과 소금만 먹으면서 하기 때문에 8~9일을 넘기기가 실질적으로 힘들다"면서 이같이...
[그래픽]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현황 2026-01-22 09:34:46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인원은 52만3천709명으로 집계됐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혜훈 장관 후보자 청문회 23일 개최 여야 합의 2026-01-22 09:21:44
"청문회는 내일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자가 자료를 완벽하게 제출한 것이 아니어서 26일 개최하는 것을 제안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그럴 경우 안하겠다고 해서 내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당 간사인 정태호 민주당 의원도 "조금전 박수영 국민의힘 간사와 23일 인사청문회하기로 최종합의했다"고 밝혔다. 안대규...
[속보] 與 "23일 이혜훈 청문회, 野와 최종 합의" 2026-01-22 09:07:22
민의힘 의원과 "내일(23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만 야당은 이 후보자 측이 충실하게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23일에도 청문회를 열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박수영 의원은 "어젯밤 10시까지 기다렸는데 이 후보자 측으로부터 자료가 오지 않았다"면서...
우크라 생포 북한군 "한국 가고 싶다" 2026-01-22 08:58:54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과의 면담 등을 통해 여러 차례 한국 귀순 의사를 밝혀왔다. 정부는 북한군 포로가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으로, 귀순 의사가 확인되면 모두 수용한다는 원칙하에 지원할 계획이며 이런 입장을 우크라이나 정부에도 알렸다고 밝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서학개미 얼마나 벌었길래...양도세 신고 '2.5배' 2026-01-22 06:23:18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인원은 52만3천709명이다. 이는 해외주식을 팔아 얻은 양도차익이 250만원이 넘어 양도소득세를 신고한 이들의 숫자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매년 250만원까지 기본공제가 적용된다. 공제 후 남은 차익에 22% 세금을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