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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가죽이 피부병에 효험?'…동남아 코끼리 밀렵 다시 성행 2017-06-06 10:28:20
코끼리가 도륙을 당했다. 이는 과거 연간 밀렵 건수에 육박하는 규모로, 코끼리의 피부 조직과 일부 장기가 피부병을 고치는 데 효험이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수요가 급증한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미얀마의 전통 약재 시장에서는 코끼리 피부 조직이 습진 치료제로 단돈 몇천 원에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 코끼리 피부...
동남아서 '희귀동물 사냥' 인증샷에 지탄…수사 나설듯 2017-06-05 10:48:49
최근 '스포츠 헌팅'을 빙자해 야생동물 밀렵 장면을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 올해 보르네오섬 북서부 사라왁(州)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한 사진에는 사냥한 말레이곰의 사체를 어깨에 얹고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
'암투병' 수마트라 코뿔소 말레이서 안락사…멸종 위기 2017-05-29 12:31:54
시도한다는 방침이지만 성공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심각한 위기종'(Critically Endangered)'인 수마트라 코뿔소는 한때 동남아 거의 전역에 서식했으나 밀렵과 서식지 파괴로 현재는 수마트라와 보르네오섬 등지에만 소수가 남아 있다. hwangch@yna.co.kr (끝)...
인니 세관, 희귀 파충류 240여마리 밀수 시도 일본인 체포 2017-05-19 12:34:59
북부와 보르네오섬 인도네시아령의 밀렵꾼들로부터 이 동물들을 사모은 것으로 조사됐다. 인도네시아에서 동물을 밀반출하다가 적발될 경우 동물검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최장 3년형이 선고될 수 있다. 하지만 현지 환경보호단체들은 나이토가 호주와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동물을 밀수해 왔다면서 환경보전법...
초대형 유전지대 카스피해서 물개 떼죽음…카자흐 원인규명 착수 2017-04-26 16:39:25
폐사 원인을 밝혀낸다는 방침이다. 당국은 밀렵이나 겨울철 쇄빙선 가동으로 인해 이들 포유류가 대규모로 폐사했을 개연성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망기스타우 지역에는 최근 10년 동안 전 세계에서 발견된 유전 가운데 가장 큰 카샤간 유전이 자리잡고 있어 유전 주변의 오염이...
데이팅앱에 등장한 지상 최후의 수컷 북부흰코뿔소 2017-04-26 11:29:07
수십 마리가 생존했으나 밀렵 등으로 현재 전 세계에 단 3마리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 11월 미국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숨진 41세 암컷 '놀라'가 가장 최근 숨진 북부 흰코뿔소다. 최후의 북부 흰코뿔소 수단과 나진, 파투는 24시간 경호를 받고 있다. gogo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신·탐욕에 사라져가는 희귀동물…보르네오섬 천산갑 멸종위기 2017-04-20 12:45:21
천산갑을 보호종으로 지정하고 밀렵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과 5만 링깃(약 1천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하지만 천산갑 밀매로 얻을 수 있는 금전적 이익이 적지 않아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바주 야생당국의 밀렵단속 책임자인 모흐드 소피안 아부 바카르는 "천산갑을 찾기 쉬운 정글이나 팜오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18 15:00:05
또 사망 170418-0600 외신-0096 13:02 "세계자연유산 45%, 밀렵·불법 벌목 등에 훼손" 170418-0605 외신-0097 13:19 中 첫 해외군사기지 아프리카 지부티…"中 투자로 상전벽해" 170418-0606 외신-0098 13:20 韓 초청안한 中일대일로 정상포럼에 러시아 등 28개국 참석확정 170418-0608 외신-0099 13:20 中 항공사도 작년...
"세계자연유산 45%, 밀렵·불법 벌목 등에 훼손" 2017-04-18 13:02:36
거의 절반이 밀렵과 불법 벌목·어로 등 야생 동·식물 불법 거래로 위협받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세계자연기금(WWF)이 밝혔다. 이날 BBC와 영국 통신사 '프레스 어소시에이션(Press Association)에 따르면 WWF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45%가 밀렵, 불법 벌목과 어로, 희귀종 밀거래에...
"집착대신 여유를…탈모 경험담은 그림책, 아이와 함께 보세요" 2017-04-18 08:45:01
'이빨 사냥꾼'에서 밀렵 실태를 고발하기 위해 인간과 코끼리의 입장을 뒤바꾼 설정은 단순하되 충격적이었다. 주로 착하고 예쁜 이야기와 그림으로 안전하게 교훈을 전하는 국내 그림책 시장에선 '튀는' 작품들이다. 이런 점 때문에 작가의 책들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을 만한 그림책으로 꼽히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