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 "첨단기술 활용한 과학적 물관리 추진" 2017-07-04 10:00:02
"밭작물에 필요한 만큼만 물을 대는 '점적관수'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기후변화가 이미 현실이 돼 한반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집중호우 같은 재해에도 안전한 영농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극심한 가뭄 지역에는...
낫은 다 똑같다?…"길고 무거운 북부, 짧고 가벼운 남부" 2017-07-01 10:10:01
줄기가 질긴 밭작물을 주로 재배했기 때문에 내리찍을 때 강한 힘이 들어가는 낫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부 지역에서는 논농사가 발달했고, 단위 면적당 생산량도 많아서 작업상 편의성이 중시됐다"며 "벼 베기에 최적화된 남부형 낫은 오랜 작업시간을 고려해 소형화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강사는...
중국서 날아온 멸강나방 옥수수·벼 '습격'…전국서 피해 2017-07-01 08:10:01
등 밭작물을 중심으로 멸강나방이 급속히 번지면서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충북에서는 충주 35㏊, 청주 20㏊, 음성 18㏊ 등 80여㏊에서 멸강나방이 발생해 이미 10㏊의 농경지가 제대로 된 수확을 기대하기 어려울 정도로 막심한 피해를 봤다. 멸강나방 피해는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경북농업기술원에...
적막했던 농촌마을 왁자지껄 농활 대학생들로 '활기'(종합) 2017-06-29 12:10:01
마을로 흩어져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로는 밭작물에 물을 주거나 논에서 피를 뽑았다. 국민대 학생들의 덕산면 농촌봉사활동은 처음이 아니다. 2005년에 인연을 맺은 이후 2013년과 2015년 두 차례를 제외하고 매년 이 마을을 찾고 있다. 마을회관에는 학생들의 봉사활동 역사가 사진으로 정리돼 유물처럼 걸려있...
대학생들 12년째 '의리 농활'…농민들 "천군만마" 반겨 2017-06-29 07:45:03
마을로 흩어져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로는 밭작물에 물을 주거나 논에서 피를 뽑았다. 국민대 학생들의 덕산면 농촌봉사활동은 처음이 아니다. 2005년에 인연을 맺은 이후 2013년과 2015년 두 차례를 제외하고 매년 이 마을을 찾고 있다. 마을회관에는 학생들의 봉사활동 역사가 사진으로 정리돼 유물처럼 걸려있...
가뭄·일손부족 농촌에 '단비'…대학생들 농활 구슬땀 2017-06-29 07:45:02
물을 대거나 밭작물 재배를 거든다. 괴산과 충주에서도 동국대 학생 60명과 서울과학기술대 학생 100여명이 밭작물을 수확하거나 물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수도권 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서울평화나비 소속 회원 40여명도 오는 2일까지 제천시 봉양읍 일대 오이밭에서 수확을 돕는다. 윤희준 음성군 농민회 사무국장은...
[ 사진 송고 LIST ] 2017-06-28 17:00:01
밭작물도 가뭄피해 06/28 15:24 서울 윤동진 '이쪽으로' 06/28 15:24 서울 조정호 바닥 보인 저수지 06/28 15:24 서울 이상학 '스타트업 종아요' 06/28 15:25 서울 윤동진 문 대통령 내외 '잘 다녀오겠습니다' 06/28 15:28 서울 사진부 인사말 하는 김인호 무역협회장 06/28 15:28...
이런 가뭄 40년 만에 처음…부산 기장군 피해 확산 2017-06-28 16:00:50
같다"고 하늘을 보며 하소연했다. 저수지 주변 밭작물은 목이 타듯 바짝 말라가고 있었다. 그는 "저수지 주변이 지금은 밭이지만 예전에는 모두 논이었다"며 "만약 지금도 논이었다면 서로 저수지에서 물을 대려고 물싸움을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기장군 저수지 73곳의 평균 저수율도 40% 아래로 떨어지면서 계속된 가뭄...
전북 사흘 단비 가뭄 해갈에 많은 도움…완전 해갈에 '미흡' 2017-06-28 14:16:08
편차가 있었지만, 극심한 가뭄으로 밭작물 피해가 심한 고창·부안과 동부 산간지역을 모처럼 촉촉이 적셔준 고마운 비였다. 모내기를 마친 논은 물론 과실 생육이 부진하거나 바짝 말라가던 작물에도 큰 도움이 됐다. 농민들은 반가운 비에 모처럼 논 물꼬를 막아 물을 가두고 밭작물을 돌봤다. 고창군 상하에서 복분자...
짧고, 굵고, 좁게 내린 비…지역별 편차 커 가뭄 해갈은 아직 2017-06-27 13:59:21
전인 23일의 535㏊보다 20.4% 감소했다. 밭작물 시듦 면적도 17㏊에서 10㏊로 줄었다. 하지만 댐과 저수지 저수율을 끌어올리지는 못했다. 경기도내 341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24.2%로, 4일 전의 24.4%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보령댐 저수율도 8.5%를 유지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대기불안정으로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