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뷰노, 국제 의료AI 경진대회 1위…당뇨망막병증서 경쟁력 입증 2022-10-12 09:48:18
있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뷰노는 지난 2020년 MICCAI가 개최한 녹내장 탐지 챌린지(REFUGE)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 바이오 의료 이미징 분야 국제 심포지엄(ISBI)의 2018년 당뇨망막병증 탐지 대회, MICCAI 2018 녹내장 탐지 대회에서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ISBI 2020 노인성 황반변성 탐지대회(ADAM)와...
식약처, 얀센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폰보리정' 허가 2022-10-11 17:26:10
새 병증 발생을 줄이고 반복 증상 발생으로 추가적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식약처는 "희귀의약품 허가가 환자 치료 기회와 선택권을 확대해 환자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성·효과성이 확인된 치료제가 신속 공급되도록 해 희귀·난치질환 환자 치료 기회가...
"기능성 신발 깔창으로 자세 교정" 2022-10-09 17:31:43
강화한다. 평발이나 족저근막 등 발의 병증이 있는 사람과 자세 교정이 필요한 사람에게 요긴하다. 이 대표는 올바른 걸음걸이로 어깨나 목, 허리, 다리근육 등에서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신발피혁연구원 등의 시험 결과 공기 이동에 따라 발의 아치가 바닥에 닿지 않는 의료적...
"3대 실명질환, 조기 발견이 최선…매년 '안저검사' 해야" 2022-10-09 07:00:01
= 녹내장과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은 발병 후 자칫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다고 해서 '3대 실명 질환'으로 불린다. 이들 질환에는 노화와 기저질환, 식생활 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아직 그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 다만, 안과 전문의들은 주기적인 안과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
[위클리 건강] 서서히 시력 앗아가는 녹내장…내 눈 지키려면? 2022-10-01 07:00:05
병증, 황반변성과 함께 실명을 부르는 3대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녹내장은 환자가 모르는 새 서서히 진행돼 증상을 자각하기 시작했을 때는 되돌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조기 진단이 필수적이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녹내장은 지나치게 높은 안압 등에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진행성 시신경...
뷰노, AI 기반 안저 판독 솔루션 싱가포르 의료기기 인증 2022-09-29 09:17:32
뒷부분인 안저의 영상을 분석한다. 당뇨망막병증, 황반병성, 녹내장 등 주요 망막질환 진단에 필수적인 주요 소견 및 병변의 위치를 수초 안에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안저 진단을 돕는 AI 의료기기다. 2020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1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이번 인증으로...
에쓰씨엔지니어링 자회사, LG화학과 '카티졸 엑스트라' 독점 공급계약 2022-09-28 11:14:00
기대한다"며 "일본 및 중국 진출과 아세안 지역 출시 준비 등 글로벌 성과 창출에도 더욱 속도를 내 카티졸의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관절강내 주사 시장은 2000억원 규모라고 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골관절염(퇴행성 관절병증) 환자는 2015년 353만명에서 2021년 399만명으로 13.2% 증가했다....
카이노스메드, 다계통위축증 치료제 국내 임상 2상 개시 2022-09-19 08:42:29
알파시누클레인 축적 감소, 운동기능 개선, 생존률 등에서 효과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현재까지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다. 이재문 카이노스메드 사장은 “다계통위축증은 희귀질병으로 병증 진행이 빠르고 치료방법이 전무했다”며 “국내 2상을 통해 KM-819의 유효성이 입증되면 곧바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을...
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치료제 HL161 적응증 2개 추가 2022-09-08 14:49:06
다발성 신경병증에 대해서는 올해 하반기에 임상 2b상을 시작해 2024년 상반기에 결과를 도출하고자 하며, 그레이브스병에 대해서는 내년 초에 임상 2상을 시작해 같은 해 하반기에 결과를 확보할 계획이다.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성 신경병증은 자가항체에 의해 말초신경 수초 부위가 손상돼 손발 저림이나 마비 등...
한올바이오 "자가면역질환 신약, 신경병증에도 효과있을지 시험" 2022-09-08 10:46:02
병증(CIDP)과 그레이브스병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에 따르면 HL161은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에게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자가항체를 감소시키도록 개발된 의약품이다. 기존에는 중증 근무력증(MG), 갑상선 안병증(TED), 온난항체 용혈성 빈혈(WAIHA)에 대한 개발이 이뤄지고 있었다. 구체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