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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7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 대폭발…헥터 14연승 2017-07-04 22:28:33
7연승을 저지하며 4-2로 이겼다. 이승엽이 송승준의 속구를 잇달아 걷어 올려 우측으로 2회 투런포, 7회 솔로포를 치고 수훈갑이 됐다. 삼성 선발 백정현은 6이닝을 1점으로 막고 승리를 올렸다. 롯데는 2-4이던 9회 2사 2, 3루 마지막 찬스에서 손아섭이 삼진으로 물러난 게 아쉬웠다.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승엽 '포항 고별전' 첫 경기서 대포 2방 '쾅' 2017-07-04 21:34:31
속구를 걷어 올렸다. 이승엽의 대포 2방과 8회 밀어내기 볼넷으로 쐐기점을 뽑은 삼성은 4-2로 이겼다. 삼성은 롯데와의 주중 3연전을 끝으로 올해 포항에서 치르는 홈경기를 마감한다. 이승엽은 이날까지 포항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통산 타율 0.372(137타수 51안타)로 고감도 타격감각을 뽐냈다. 특히 홈런을 15개나...
황재균의 `장타 본능`...대타로 나서 2루타 2017-07-02 10:41:33
속구를 커트해가며 풀카운트까지 끌고 간 뒤 안타를 만들었다. 니카시오의 포심 패스트볼에 밀려 노볼 2스트라이크에 몰린 황재균은 웬만한 선수 속구 구속인 89.4마일(시속 144㎞) 고속 슬라이더를 연달아 골라내며 풀카운트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97.9마일(시속 158㎞) 7구 포심 패스트볼을 때려 외야 좌측 깊숙한 곳에...
황재균, 또 '장타쇼'…대타로 나서 2루타 '쾅'(종합) 2017-07-02 09:21:36
니카시오와 상대한 황재균은 99마일(시속 159㎞) 강속구를 커트해가며 풀카운트까지 끌고 간 뒤 안타를 만들었다. 니카시오의 포심 패스트볼에 밀려 노볼 2스트라이크에 몰린 황재균은 웬만한 선수 속구 구속인 89.4마일(시속 144㎞) 고속 슬라이더를 연달아 골라내며 풀카운트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97.9마일(시속 158㎞)...
류현진, 81구째 커브 실투에 빛 바랜 호투 2017-06-29 13:59:14
93.1마일(약 149.8㎞)까지 나왔지만 대체로 속구는 140㎞ 초중반 대에 형성됐다. 이전과 달랐던 점은 이 빠른 공으로도 자신감 있게, 그리고 우타자 몸쪽에 정교하게 꽂았다는 것이다. 포심 패스트볼뿐만 아니라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컷패스트볼 5개 구종이 톱니바퀴 맞물리듯 절묘하게 스트라이크 존을 관통했다....
로사리오 실책 '맙소사'…kt, 한화 꺾고 4연패 탈출 2017-06-28 22:56:39
동점을 이뤘다. 김태균이 kt 마무리 김재윤의 2구째 속구를 잡아당겨 좌익수 앞으로 뻗어 가는 안타를 날리자 2루 주자 정근우가 전력으로 홈에 쇄도했다. 이틀 연속 매진(1만 명)을 이룬 청주 한화 팬들이 기뻐하는 것도 잠시, 연장 10회 초 한화의 아쉬운 수비가 승패를 갈랐다. 2사 후 2루에 주자를 둔 상황에서 나온 kt...
삼성 레나도, KIA 타선에 5⅓이닝 9실점 '뭇매' 2017-06-27 20:39:59
투구 수는 85개이며 이중 스트라이크 56개, 볼 29개였다. 속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까지 나왔지만, 실투가 많아 KIA 타자들을 제압하지 못했다. 삼성은 신장 204㎝의 레나도와 연봉 105만 달러에 계약해 '제2의 더스틴 니퍼트'가 되어 줄 것을 기대했지만, 활약상은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부상 때문에 5월...
프로 뛰어든 '베이징 키즈', 우완 에이스 '맥' 살릴까 2017-06-27 10:22:38
속구가 일품인 선수고, 김시훈·김영준·김정우·성시헌은 시속 140㎞ 중반대의 속구에 변화구와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 즉시 전력감이라는 말이 나온다. 특히 야구계에서는 안우진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아마추어 야구 전문가인 구경백 IB스포츠 해설위원은 "드래프트에 나온 선수를 기준으로 했을 때 안우진의 재능은...
아마야구 전문가 "안우진, 제구 받쳐주면 선동열급 기대"(종합) 2017-06-26 17:35:23
강속구 투수다.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야수로 활약하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을 던지기 시작해 어깨와 팔꿈치가 '싱싱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곽빈의 고교야구 공식 등판은 6경기 15⅓이닝이 전부다. 구 위원은 "올해 많이 안 던진 곽빈도 제구력이나 구속 모두 좋은 투수다. 안우진만큼은 안 되지만, 시속...
일본 요미우리, 23년 만에 '전원 오른손 타자' 냈다가 영패 굴욕 2017-06-24 09:46:37
시속 130㎞대 후반의 속구와 정교한 제구를 뽐낸 발데스에게 막혀 이렇다 할 찬스도 잡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발데스는 8이닝 동안 삼진 6개를 곁들이며 안타와 볼넷을 각각 3개씩만 주고 요미우리 타선을 봉쇄해 승리를 안았다. 조노가 2개, 사카모토 하야토 1번 '춤추는' 발데스의 공을 안타로 쳤을 뿐 나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