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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윤상현 '순박한 웃음' 2018-05-10 19:34:46
[백수연 기자] 배우 윤상현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은성회관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한 부부가 죽음이라는 위기에 직면하면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잊고 살았던 것들을 하나씩...
‘이별이 떠났다’ 정웅인, 터프한 가스통 습격 사건 포착 2018-05-08 08:38:59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순박한 면모를 풍겨내는 수철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 현장의 탄성을 자아냈다. 더욱이 정웅인은 가스통의 무게를 걱정하며 촬영을 준비하는 제작진들에게 오히려 “걱정 말라”며 든든한 웃음을 지었고, 이어 몇 번이나 다시 찍어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찡그린 표정 한 번...
[책마을] "최빈국인 미얀마, 기부 지수는 세계 1위죠" 2018-05-03 17:28:33
낯선 외국인을 순박한 미소로 반갑게 맞는 미얀마인들로부터 마음의 풍요와 행복이 무엇인지 배웠다고 술회한다. 목재 티크, 천연가스 등 풍부한 자원과 함께 1960년대 우리나라에 쌀을 원조한 부국 미얀마가 최빈국이 된 슬픈 역사도 들려준다.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지하철 승강장 초미세먼지, 바깥 공기의 2.4배…대책 시급" 2018-05-02 16:34:17
권순박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실과 환경부 주최로 열린 '실내 미세먼지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권 연구원은 서울 지하철 승강장의 초미세먼지(PM2.5)가 일반적으로 서울시 바깥...
반전 스릴러 영화 `살인소설`, 스릴러 쾌감+블랙코미디까지 2018-04-25 11:00:01
갑질 하는 위선적인 정치인과 평범하고 순박한 시골청년들 간의상황역전은 유쾌한 풍자를 너머 카타르시스까지 선사한다. 여기에 밝고 경쾌한 음악은 보는 재미와 더불어 듣는 재미까지 함께 할 수 있다. "서스펜스로 시작해, 블랙코미디로 전개되고, 스릴러로 끝내고 싶었다"는 김진묵 감독의 말처럼, 영화 `살인소설`은...
[신간] 서울은 왜 이렇게 추운겨·과거로부터의 행진 2018-04-19 10:19:15
다가오는 시들이다. 시인의 정직하고 순박한 목소리는 독자를 가만히 귀기울이게 한다. 시인이 살고 있는 곳의 소박한 삶과 자연 이야기를 비롯해 부조리와 불의로 가득찬 우리 역사에 관한 회상, 세월호 참사를 바라보는 분노,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시 등이 담겨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딸아이의 서울살이를...
[제7회 Korea Top Brand Awards] 영덕군청, '빼어난 맛' 앞세워 대게 브랜드 부문서 잇단 대상 2018-04-17 17:02:20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순박한 민심과 아름다운 전설이 서려 있고 송이버섯, 복숭아 등 특산물이 풍요로운 고장으로 특히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 있으며 선호도 높은 수산물인 영덕대게의 본고장이다.바다 깊은 곳의 영양염류를 먹이로 하는 영덕대게는 각종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특유의 담백한...
[여행의 향기] 낮엔 호이안 중세 골목길 걷고… 밤엔 투본강서 뱃놀이 즐겨볼까 2018-04-15 14:44:07
표상되는 하양일 것이다. 흰색은 순박한 국민성과 순결한 정신을 상징한다. 흰색 아오자이는 교복으로 사용될 정도로 미혼여성들에게는 유니폼과도 같다. 베트남에서 노랑과 빨강, 하양의 매력을 다 가진 도시를 꼽으라면 다낭이 아닐까 싶다. 꿈과 미래가 용틀임하는 낭만도시이자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열정의...
[여행의 향기] 카리브해의 쪽빛 파도 타고 콜럼버스가 첫발 내디뎠던 그곳 2018-04-08 16:41:40
한적한 시골이다. 산촌과 어촌의 경계에 순박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어쩌면 과거의 역사 속 어느 도시에 들어가는 듯한 조촐한 풍경이었다. 4시간 넘게 해안과 산을 따라 넘어간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에게서 산 너머 사람들과는 다른 오지의 순박함이나 강인함이 느껴졌다.일 년 내내 여름만 사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드라마, 30~40대에 찾아온 두번째 사랑을 그리다 2018-04-08 08:30:02
따뜻하게 말을 건네는 다정다감하고 순박한 사람으로 바뀌면서 선혜진은 새롭게 태어난 것 같은 남편에게 묘하게 흔들린다. 이밖에 지난달 끝난 JTBC '미스티'는 30~40대 부부의 치정 스릴러를 그리며 관심을 모았다. 고혜란(김남주)-강태욱(지진희) 부부는 5년간의 위기 끝 뒤늦게 다시 사랑을 확인했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