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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미얀마 군정 수장 측근 마약밀매 혐의로 체포 2022-09-22 11:38:41
해온 툰 민 랏은 미얀마 쿠데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가까운 인사로, 군부에 군수 물자를 조달해왔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2019년 방콕에서 열린 무기 박람회 등에서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그가 함께 있는 사진이 미얀마 국영 언론에 실리기도 했다. 미얀마 군정에 제재를 가해온 영국은 지난 8월 군부로의...
英 여왕 장례식 부고장 못 받은 국가 지도자는? 2022-09-15 11:51:33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총사령관, 알리 호세인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포함돼 있다. BBC는 우크라이나를 명분 없이 침공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를 적극 지지한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 그리고 군사 쿠데타로 미얀마를 철권 통치하고 있는 미얀마의 군부 지도자 등은 초청 대상에서...
유엔 "페이스북, 미얀마 전쟁범죄 단서 수백만 건 제공" 2022-09-13 12:06:18
로힝야족 인권 침해와 정보 조작 등을 이유로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비롯한 군부 인사와 기관의 계정도 대거 차단됐다. 쿰지언 위원장은 이번에 페이스북이 넘긴 자료 수백만 건과 다른 200여 개 출처에서 받은 자료를 토대로 IIMM이 미얀마군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분석 패키지' 67건을 준비했다고...
중·러에 밀착하는 태국, 러시아산 연료·비료 수입도 추진 2022-09-07 19:09:08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루블화로 러시아산 석유를 수입한다고 밝혔다. 미얀마는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과 원자력 에너지 도입 협약도 맺었다. 태국은 미국의 오랜 우방이었으나 최근 수년간은 미국과 거리를 두고 중국과 밀착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지난 2014년 쿠데타로 집권한 쁘라윳 정부에 미국 정부가...
군부에 질린 유엔 특사…"수치 못 만나면 미얀마 다시 안 가" 2022-09-06 12:49:41
= 놀린 헤이저 유엔 미얀마 특사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의 만남이 허용되지 않으면 미얀마에 다시 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6일 스트레이츠타임스와 외신에 따르면 헤이저 특사는 전날 싱가포르 ISEAS-유소프 이샥 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수치 고문과 만날 수 있을 때만 다시 미얀마에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러 연해주서 '7차 동방경제포럼' 개막…푸틴 직접 참석 2022-09-05 12:11:48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도 행사장을 방문해 러시아와의 밀착 행보를 이어간다. 작년 2월 쿠데타 이후 서방 제재를 받는 미얀마 군부는 반서방 진영인 러시아, 중국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반면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한국은 고위급 정부 인사가 참석했던 이전과 달리 러시아 주재 한국대사관 소속 실무자급 4명만...
러시아에 밀착하는 미얀마…쿠데타 수장 또 러시아행 2022-09-04 13:54:12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5일부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되는 제7차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한다.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행사 기간 러시아 정부 관리들과 별도 회담을 열어 협력 강화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해 6월과 올해 7월 모스크바를 찾았다. 그의 러시아행에 앞서 군부 2인자 소 윈 부사령관은...
미얀마 군정, '미운털' 전 영국 대사 부부에 징역 1년형 2022-09-02 18:31:05
정치범으로 수감 생활을 했다. 지난해 2월 군부가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이후 영국이 미얀마에 제재를 가하면서 양국 관계는 악화한 상황이었다. 군정을 인정하지 않은 영국 정부가 쿠데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에 신임장을 제정하지 않자 군부는 지난 7월 피트 보울스 주미얀마 영국 대리대사의 비자를...
미얀마 아웅산 수치 3년형 추가…징역 20년으로 늘어 2022-09-02 15:32:10
미얀마 아웅산 수치 3년형 추가…징역 20년으로 늘어 군정 법원, 선거 조작 혐의 유죄 판결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 고문이 2일 부정 선거 혐의로 징역 3년형을 받아 전체 형량이 20년으로 늘었다. AP·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이날 군정 법원이 수치 고문에게 강제 노역을 포함한 징역...
관사 넘기고 주택 팔고…수치 흔적 지우는 미얀마 군정 2022-08-26 13:07:35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과 등과 더불어 수치 고문에 대한 반감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드러내 온 인사다. 그는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가장 신뢰하는 측근으로 꼽히며, 군정이 내년으로 계획 중인 총선에서 군부와 연계된 정당인 USDP의 당수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얀마 군정은 수치 고문이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