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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푸에르토리코오픈 3R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 2017-03-26 08:15:20
36위였던 노승열(26)은 1타를 줄였으나 6언더파 210타, 공동 47위로 순위가 밀렸다. 전날 일몰로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해 컷 통과 여부가 미뤄졌던 최경주(47)는 결국 2언더파 142타로 컷 탈락했다. 1언더파 143타를 친 양용은(45)도 역시 컷 탈락이 확정됐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민휘, 푸에르토리코오픈 2R 공동 17위…선두와 3타 차 2017-03-25 08:19:26
공동 36위로 순위가 밀렸다. 최경주(47)는 2언더파 142타로 공동 81위에 머물러 컷 통과가 불투명하다. 현재 3언더파까지 컷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라운드가 모두 끝난 뒤 컷 기준선이 정해진다. 양용은(45)은 1언더파 143타로 역시 컷 기준선 아래인 공동 88위에 자리하고 있다. emailid@yna.co.kr (끝)...
노승열,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1R 공동 29위 2017-03-24 10:45:12
9언더파 63타를 쳤다. 이날 경기는 번개로 중단돼 일부 선수들이 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김민휘(25)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71위에 올랐다. 한국 PGA투어 선수들의 맏형 최경주(47)와 양용은(45), 강성훈(30)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93위에 나란히 자리했다. 이 가운데 최경주는 경기 중단으로 마지막 9번홀을 돌지...
PGA 하위 랭커들의 인생 역전 무대 '대체' 대회 2017-03-23 05:03:01
맏형 최경주(47)와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대회를 제패한 양용은(45)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부활을 노린다. WGC 대회에는 출전할 수 없는 강성훈(30), 노승열(26), 김민휘(25)도 출사표를 냈다. 정상급 선수 70여 명이 빠졌지만, 출전 선수 면면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양용은을 비롯한 메이저대회 챔피언 출신이 6명이다....
안병훈 아쉽지만…한국남자골프 중흥 희망↑ 2017-02-06 08:55:51
우승했더라면 한국 남자골프 선수로는 최경주(47·8승), 양용은(45·2승), 배상문(31·2승), 노승열(26·1승), 김시우(22·1승) 이후 6번째로 PGA 투어 우승자가 될 수 있었다. 최경주와 양용은이 맹위를 떨치던 2000년대 이후로는 한국인 우승자가 워낙 드물어 안병훈의 선전이 더욱 반가웠다. 안병훈은 이전까지 주로...
총상금 15억 '국내 최대 골프대회'…제네시스챔피언십 열린다 2017-02-05 18:13:54
수준이다. 최경주(47) 양용은(45) 등 대표 선수들의 우승 소식이 띄엄띄엄 들려오면서 열기가 사그라든 데 비해 여자골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여왕 신지애(29) 박인비(29) 전인지(23)를 배출하는 등 최고 전성기를 맞이하면서 후원 기업의 관심이 쏠린 까닭이다.골프계에선 제네시스챔피언십이 남자프로골프가 활기를...
물오른 안병훈…PGA 첫승 '화룡점정' 찍을까 2017-02-05 18:09:13
관문을 무사히 통과하면 안병훈은 최경주(47·sk텔레콤), 양용은(45), 배상문(31), 노승렬(26), 김시우(22·cj대한통운)에 이은 여섯 번째 한국인 pga투어 챔피언이 된다.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726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wm피닉스오픈 3라운드에서...
대학 향하는 日군국주의…학계반발에도 '대학군사연구' 지원박차 2017-02-05 10:43:28
군민양용은 역겨운 계략이다"며 "과학자는 인류의 미래에 무거운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일본학술의회는 태평양전쟁에서 과학자들이 전쟁에 동원돼 새로운 병기를 개발하는데 협력한 것에 반성하며 1950년 "전쟁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 연구에는 절대로 하지 않는다"고 성명을 냈으며 1967년...
남자 골프 안병훈·이수민·왕정훈·송영한 "새해 첫 출격" 2017-01-18 05:33:00
출전 대회로 아부다비를 선택했다. 재기를 노리는 양용은(45)도 출사표를 냈다. 송영한은 19일부터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파71)에서 나흘 동안 치러지는 SBMC 싱가포르 오픈에 출전한다. 아시아프로골프투어 겸 일본프로골프투어 개막전인 SBMC 싱가포르 오픈은 지난해 송영한이 당시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PGA 최종순위] 소니오픈 2017-01-16 12:26:44
├───┼───────────┼─────┼──────────┤ │ 10 │짐 허먼(미국) │ -15│ 265(66-67-67-65) │ ├───┼───────────┼─────┼──────────┤ │ T27 │양용은│ -11│ 269(67-65-71-66) │ └───┴───────────┴─────┴──────────┘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