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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MBK, 이복현에 반박…"회생절차 사전 준비 없었다" 2025-04-24 15:30:05
대해 "(신용등급 하락을) 예견하지 못했고, 회생 절차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전단채) 발행 및 판매 등에 대해서도 "거래당사자가 아니며 거래에 관여한 바가 없다"고 했다.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는 2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신용등급 하락으로 운전자금 확보가...
이복현 "MBK·홈플, 상당기간 전부터 회생 준비…자구책 없어"(종합2보) 2025-04-24 14:51:03
하락을 예견했다면 이런 방안은 2월 신용 정기평정 심사 이전에 제시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던 만큼 이는 하락을 예견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고 설명했다. 사기적 부정 거래 의혹이 제기된 '카드대금 기초 유동화증권'(ABSTB·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 문제에 대해선 "ABSTB의...
"신용등급 하락 예견 못해"…이복현에 반박한 MBK 2025-04-24 14:47:45
"홈플러스와 MBK는 홈플러스의 신용 등급 하락을 예견하지 못했다"며 "회생 절차도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MBK와 홈플러스가 사전에 신용 등급 하락을 인지했다고 본 데 따른 것이다. 앞서 이복현 금감원장은 "사전에 신용 등급 하락을 인지한 점과 상당 기간 전부터 기업 회생 신청을 계획한 점...
350억 투자·140억 적자…LG, 전기차 충전업 철수 2025-04-22 20:18:51
예견된 상태였습니다. 공시를 보면 "하이비차저 투자주식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해 152억 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했다"고 나왔는데요. 쉽게 말해 손실이 너무 커서 지금 GS가 갖고 있는 지분 가치가 '제로(0)'가 됐다는 뜻입니다. <앵커> 전기차 충전업에서 철수하는 대신 냉난방공조(HVAC) 사업에...
"채권 이어 달러·주식서도 자경단…결국 美자산 헐값 매물 될 것" 2025-04-22 18:11:39
로젠버그 애널리스트는 IT버블·글로벌 금융위기 예견…월가 대표 비관론자데이비드 로젠버그는 월가에서 ‘올스타(최고) 애널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월가의 대표적 비관론자이기도 하다. 2000년대 초반 정보기술(IT) 버블을 경고했고 2008년엔 글로벌 금융위기 가능성을 지적했다. 2020년대 들어선 인플레이션과...
[취재수첩] 공장 짓기 어려운 한국…반도체 도시의 이율배반 2025-04-22 17:46:57
이 상황을 예견하지 못했거나 알고도 준비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여전히 주민들은 “공장은 생겼는데 우리에게 돌아온 건 뭐냐”며 민원을 쏟아낸다. 실제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인근에서는 공사장 앞 도로 착공이 수년째 지연되고 있다. 이유는 단순하다. 예산이 없어서다. 세금이 끊기자 공사도 멈췄다. 지자체 한...
MBK, 홈플러스 등급 하락 재심서 천억 신용공여 제안 2025-04-22 15:37:16
MBK 관계자는 "신용등급하락을 예견했다면 자금보충약정과 RCPS 조건 변경은 정기평정 심사 이전에 마무리하고 심사신청 내용에 당초부터 포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2월 25일 예정통지를 받은 후에야 이러한 조치들을 취했다는 것은 신용등급 하락을 사전에 예견하지 못했다는 점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최다은 기자...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무한 상상력이 빚어낸 예측불허의 이야기 2025-04-21 10:00:06
지구 생명의 90%가 멸종될 것이라는 예견이 나와 지구가 혼란에 빠진다. 그런데 한국의 김남우가 여행을 갈 때마다 운석이 그 나라로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우여곡절 끝에 김남우를 로켓에 태워 우주로 보내기로 한다. 김남우의 가족들은 슬퍼하지만 지구인 전체가 기뻐하는 가운데 로켓이 발사되었고, 그 순간...
'환율·세수펑크'에 발 묶인 통화·재정정책…'R' 공포 커진다 2025-04-20 06:03:10
충분히 예견됐다는 점에서 추경 대응이 너무 늦었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정부 예산안이 2년째 고강도 긴축 기조로 짜여 추가 악재에 대응이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올해 초 내수 회복을 최우선 타깃으로 한 추경을 서둘러야 했다는 것이다.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는 "추경이 시기적으로 늦었고 2월이나 3월에...
"이걸 누가 피하나"…보행자 사망사고 낸 운전자 '무죄' 2025-04-19 08:01:27
사고를 예견하고 피하기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당시 피해자는 어두운 옷을 입고 중앙분리대를 따라 차량 진행 방향 반대쪽을 향해 걷고 있었다"며 "운전자 입장에서 왕복 4차로의 중앙선을 따라 마주 오는 보행자가 있다고 예견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80㎞로, 피고인은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