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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지자체 77% "지방소멸 위험 높아"…전망도 부정적 2026-01-19 06:00:02
충청권(58.3%)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았다. 인구감소·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응답한 지자체는 그 원인으로 '산업·일자리 부족'(44.2%)을 가장 많이 꼽았다. '주택·주거환경'(21.4%), '의료·보건·돌봄'(17.5%), '교육·대학'(9.1%), '문화·여가'(3.9%)가...
군복무 요구에 Z세대 '발끈'..."왜 우리가 희생을" 2026-01-18 18:34:51
설문지를 발송하기 시작했다. 응답 의무는 남성에게만 있다. 이들은 복무 의사에 상관 없이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자 작년 말부터 10대 학생들 수만 명이 새로운 군 복무 제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기 시작했다. 시위에 참가한 16세 학생은 "전장에서 죽느니 차라리 러시아 점령하에 살겠다"고 했다. 그의 친구인...
"내가 왜 기성세대 위해 희생을"…군복무 외면하는 독일 Z세대들 2026-01-18 18:10:49
복무 의사를 묻는 설문지를 발송하기 시작했다. 응답 의무는 남성에게만 있으며, 이들은 복무 의사와 관계없이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작년 말부터 독일 10대 학생 수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새로운 군 복무 제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달 시위에 참여했던 한 16세 학생은 "전장에서 죽느니 차...
20대 고용률 5년 만에 하락…청년 일자리 '경고음' 2026-01-18 13:59:06
조사에서 쉬었음이라고 응답한 15∼29세의 34.1%는 '원하는 일자리(일거리)를 찾기 어려워 쉬고 있다'고 반응했다. 30대는 32.0%가 '몸이 좋지 않아 쉬고 있다'고 답했고, 27.3%가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쉬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청년층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1분기 제조업 매출 둔화 전망…조선·바이오·반도체도 '흐림' 2026-01-18 11:00:00
등 응답이 많았고, '현재는 모르겠음'(37.1%)이라는 답도 많았다. AI 기술 도입 활성화 방안으로는 '업종별 활용 사례(정보) 공유'(50.3%)와 '도입 비중 지원 및 세제 혜택'(48.3)을 꼽았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SK텔레콤, 나주시 청소년 대상 개인정보보호 프로그램 2026-01-18 09:52:56
질의응답을 통해 보안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탐색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밖에 SKT의 플래그십 스토어 T팩토리 성수를 방문해 전시 프로그램인 '포 마이 넥스트 챕터'를 체험하기도 했다. 차호범 SK텔레콤 CPO는 "안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보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AI에 젠슨 황 있다면 한국 개그엔 '잭슨 황' 있다 2026-01-18 07:45:00
뒤 질의응답을 갖고 다수의 크리에이터에 직접 연락해 의견 청취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과 숏폼 콘텐츠 차이도 설명했다. 황씨는 "공개 코미디는 관객 반응을 현장에서 바로 보지만 크리에이터는 조회수와 댓글로 반응을 알아간다"며 "바로 반응이 오지 않아 이 개그가 괜찮은지 헷갈릴...
[특파원 시선] 경제·외교 '이중 시험대' 오른 트럼프 2026-01-18 07:07:00
가장 책임이 있다는 응답은 31%로 크게 낮았다. 이란·베네수엘라 등 여러 국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에 대해 응답자의 53%는 '경제를 희생시키면서 불필요한 외교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선거는 정부와 집권 여당에 대한 심판의 성격을 띤 회고적 투표와 미래가치를 선택하는 전망적 투표가...
[AI기본법] ① '세계 최초' 전면 시행…독 될까 약 될까 2026-01-18 06:33:02
대비한 실질적 대응체계를 갖추지 못했다고 응답한 바 있다. 정부가 AI 기본법 위반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사실조사권 집행을 최소화하고 과태료 부과 등을 1년 이상 계도 기간을 두고 천천히 시행하겠다고 밝혔지만, 정부에 사실조사권이 있다는 사실 자체로 AI 개발이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AI...
20대 고용률 5년 만에 하락·취업자도 줄어 '더블 마이너스' 2026-01-18 05:57:05
수 있다. 당시 조사에서 쉬었음이라고 응답한 15∼29세의 34.1%는 '원하는 일자리(일거리)를 찾기 어려워 쉬고 있다'고 반응했다.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30대는 32.0%가 '몸이 좋지 않아 쉬고 있다'고 답했고 27.3%가 '원하는 일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