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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의 진수 '파사트 GT'…핸들 살짝 잡아도 차선 유지 잘되네~ 2021-02-23 15:52:08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전륜 구동 ‘2.0 TDI 프리미엄’과 ‘2.0 TDI 프레스티지’와 사륜구동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이다. 최고출력은 190마력, 최대토크는 40.8㎏·m다. 복합 연비는 14.9㎞/L다. 가격은 4490만~5390만원이다. 폭스바겐은 신규 출시를 기념해 이달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날렵함에 더 넓어진 실내, 주행의 즐거움 갖춘 BMW 뉴 1시리즈 2021-02-23 15:46:52
공간은 이전 모델보다 넓어졌다. 모델 최초로 전륜구동 플랫폼을 적용하면서 뒤쪽에 있던 복잡한 구동계를 앞으로 옮겨온 덕분이다. 앞뒤 좌우 공간이 각각 42㎜, 13㎜ 넓어졌고, 뒷좌석의 무릎 공간은 33㎜ 늘어났다. 1인 가구뿐 아니라 어린아이를 둔 젊은 부부에게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주행의 즐거움’은 1시리즈의...
기아 올해 출시 K7 후속 신차, 차체 커진 K8 나오나 2021-02-15 07:05:55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주행 성능을 높이고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과 `Z` 형상의 헤드램프 이미지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2016년 처음으로 내수 판매량이 5만대를 넘어선 이후 꾸준히 매년 국내에서 4만∼5만대씩 판매되고 있다. 2016년과 2017년 K7의 연간 글로벌 판매량은 각각 6만3천291대와...
기아 K7 글로벌 판매 50만대 돌파…올해 선보일 3세대는 K8? 2021-02-15 06:11:01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주행 성능을 높이고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과 'Z' 형상의 헤드램프 이미지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2016년 처음으로 내수 판매량이 5만대를 넘어선 이후 꾸준히 매년 국내에서 4만∼5만대씩 판매되고 있다. 2016년과 2017년 K7의 연간 글로벌 판매량은 각각...
하나의 차로 즐기는 '세 가지' 주행감…BMW 뉴 1시리즈 [시승기] 2021-02-11 15:00:02
모델 최초로 전륜구동 플랫폼을 적용하면서 뒷쪽에 있던 복잡한 구동계를 앞으로 옮겨온 덕분이다. 앞뒤 좌우 공간이 각각 42㎜, 13㎜ 넓어졌고, 뒷좌석의 무릎 공간은 33㎜ 늘어났다. 1인 가구뿐 아니라 어린 아이를 둔 젊은 부부에게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인테리어도 고급스럽다. 고성능 발광 인테리어 트림인...
티록, 안전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폭스바겐 소형 SUV [신차털기] 2021-02-07 07:50:02
티록은 티구안에 적용됐던 2.0L T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전륜구동으로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4.7kg.m의 동력 성능을 낸다. 크기와 무게 차이가 있기에 티구안보다 민첩한 반응성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디젤 모델만 출시됐으며, 연비는 복합 기준 15.1km/L다. 폭스바겐 측은 8.8초의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줄줄이 디젤차만?"…한국 '땡처리' 시장 취급하는 폭스바겐 2021-02-01 13:35:33
가격 책정도 소비자 기대와 동떨어졌다는 반응이 나온다. 전륜구동 모델인 티록의 가격은 3599만원부터 시작한다. 파이낸셜 프로그램을 적용해도 3200만원대부터다. 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 가격은 4000만원이며, 파이낸셜프로그램을 적용해야 3600만원대가 된다. 경쟁 차종인 기아 셀토스의 전륜구동 최상위 ...
눈 많이 와도 걱정 없다…사륜구동 트래버스 있으니 2021-01-27 15:49:38
능력은 물론 전륜구동의 높은 연비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트래버스는 ‘트랙션 모드 셀렉트’ 다이얼을 적용했다. 눈, 비 같은 다양한 날씨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구동력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토우·홀 모드’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캐러밴이나 트레일러를 연결할 수 있다. 손쉽게 트레일러를 연결할 수...
새해 전기차 격전 '예고'…아이오닉5-모델 Y '진검승부' 2021-01-19 13:37:19
가늠할 수 있는 축간거리는 3000㎜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전륜과 후륜에 각각 모터를 얹어 사륜구동 시스템을 지원하고 최고출력은 313마력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회 충전시 배터리 용량 58㎾h 기준 450㎞, 73㎾h 기준 550㎞까지 달릴 수 있다. 800V 충전 시스템을 통해 18분이면 80%까지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대신 수소차 살까? 2021-01-19 08:00:09
전륜구동을 기준으로 연료 효율은 넥쏘가 96.2㎞/㎏, 쏘렌토 가솔린이 11.0㎞/ℓ,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15.3㎞/ℓ다. 최근 수소와 휘발유 가격을 적용하면 100원으로 달릴 수 있는 거리가 넥쏘는 1.1㎞, 쏘렌토 가솔린은 0.76㎞, 하이브리드는 1.05㎞다. 연료비 측면에서의 이점은 넥쏘와 하이브리드가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