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외출해도 에어컨 끄지 말라고요?"…'전기요금 폭탄' 피하려면 2025-08-10 15:37:10
전원을 껐다 켜는 것보다 계속 켜두는 것이 전기세를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원 재가동 시간 주기는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제조사와 가전양판업계 등에 따르면 1시간30분 이상 외출할 때는 에어컨을 끄는 게 전기요금을 좀 더 아낄 수 있다. 30분간 외출...
베트남 부총리 "서기장 방한 계기로 안보·반도체·AI 등 협력" 2025-08-10 07:01:00
정부를 구현하면서 재정 부담을 줄여 절약한 예산을 유치원·초중고 등록금 면제 같은 핵심 사회 복지에 투자하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 결과 국가 자원을 더 최적화하고 제도를 개선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견고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또 한국 대기업 등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의...
반얀그룹 100번째 리조트…'싱가포르 생태공원 안 자연과 조화' 2025-08-10 07:00:11
물을 절약했다. 각 객실에는 에너지 사용량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가 설치돼 있어 다른 객실과 비교해 전등, 물 등을 얼마나 더 사용하거나 덜 사용했는지 알 수 있다.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객실마다 정수기도 비치해놨다. 이에 싱가포르에 있는 호텔·리조트 중에서 최초로 싱가포르건설청의 최고...
"일단 매물로 나왔는데"...김동선의 '파이브가이즈', 과연 팔릴까? 2025-08-09 09:02:53
인건비를 절약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운영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파이브가이즈를 과감히 정리하는 결정을 내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김 부사장이 파이브가이즈를 매각한 자금을 활용해 이들 사업을 더욱 확장하며 식품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저수율 낮아지면 생활 용수 제한도 불가피"…강릉 식수원 '비상' 2025-08-08 17:50:32
변경해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준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27.8%로, 전날(28.2%)보다 낮아졌다. 강릉시는 피서객이 몰리는 광복절 연휴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물 절약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25% 아래로 떨어지면 상수도 공급 중단 등 생활용수...
트럼프 행정부, 저소득층에 태양광 지원 70억 달러 폐지 2025-08-08 08:26:29
끝내버리고 미국 납세자들의 70억 달러를 또 절약했다"고 덧붙였다. '모두를 위한 태양광' 프로그램 마련에 앞장섰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은 "치솟는 에너지 비용으로 집집마다 고통받고 지구가 말 그대로 불타오르고 있는 시점에 이 프로그램을 파괴하는 건 잘못된 정도가 아니라 미친 짓"이라며 "이...
구매 비용의 10% 돌려줍니다…'1등급 가전 제품' 판매 대전 2025-08-07 15:57:33
최대 30%까지 에너지를 절약해주는 스마트싱스 앱의 ‘AI 절약 모드’ 등도 지원한다. 이 밖에 세탁물 오염도를 학습하고 무게, 오염도에 맞춰 세제와 유연제를 자동으로 넣어주는 ‘AI 세제 자동 투입’ 기능을 갖췄다. LG전자는 지난 2월 ‘트루스팀’을 적용한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를 선보였다. 세탁과 건조...
"맥도날드 비싸서 못 먹어"…저소득층 발길 뚝↓ 2025-08-07 10:27:50
저소득층 소비자들이 아침 끼니를 거르거나 더 싼 메뉴로 옮겨가기도 하고, 집에서 먹는 쪽으로 옮겨가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의 저소득층 소비자들이 돈을 절약하려 패스트푸드 구매를 줄이고 있다"며 "낮은 소득 층위가 느끼는 부담의 신호"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특히 소득 하위 계층이...
미국 맥도날드도 양극화?…저소득층 고객 덜 간다 2025-08-07 10:06:09
저소득층 소비자들이 돈을 절약하려 패스트푸드 구매를 줄이고 있다"며 "낮은 소득 층위가 느끼는 부담의 신호"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특히 소득 하위 계층이 이탈하는 가운데 패스트푸드 업계가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고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isyph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바캉스 말고 홈캉스 할래요"…폭염에 전월 대비 171% 증가한 이것 2025-08-06 09:12:57
야외활동과 관련한 제품 수요는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다나와 관계자는 “올여름 기록적인 무더위와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예년보다 홈캉스를 선택한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집에서 휴가를 보내며 절약한 비용을 전자제품이나 취미 등 다른 분야에 지출하는 경향이 일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