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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모빌리티 아이디어' 대전…배터리 화재 진압·모터 열관리 최우수 2025-11-26 18:08:38
현대모비스는 지난 25일 경기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사내 모빌리티 기술 축제 ‘2025 엠필즈 페스타’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엠필즈 페스타는 현대모비스의 사내 아이디어 제안 플랫폼이다. 아이디어 공모부터 수상작 선정까지 모두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한다. 올해엔 역대 가장 많은...
NS홈쇼핑, 성남시 화재취약계층에 소화기 전달 2025-11-26 11:18:55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화재 진압 및 구조 활동 중 순직하거나 부상을 당한 소방공무원 자녀들을 위해 대한소방공제회를 통해 매년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상근 NS홈쇼핑 사회공헌위원장 상무는 “온열기 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일반 소화기 사용이 어려운 노약자나 취약계층도 쉽게 사용할 수...
국내 유일 공항산업展, 26일 대구서 처음 열린다 2025-11-24 17:07:13
김해공항 화재 진압에 실전 투입된 무인파괴방수차량을 전시하는 진우SMC와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보유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항공 안전을 위한 첨단 소방 기술을 소개한다. 미래 모빌리티인 도심항공교통(UAM) 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 브이스페이스는 실물 크기의 VS-300 항공기 모형과 국토교통부 UAM 비행 시연에 활용된...
고양 자동차검사소 화재 현장서 소방관 쓰러져 2025-11-24 15:00:32
1시간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40대 A 소방관이 쓰러진 채 구조대장에게 발견됐다. 발견 당시 A 소방관은 공기호흡기 면체를 착용한 상태였고, 화염이나 열로 인한 외형 손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 소방관은 심정지 상태에서 즉시 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현재 치료...
50대 부부, 이웃집 '큰 불' 막았다…소화기 2대로 초기 진화 2025-11-24 13:41:54
발견하고 즉시 집에 있던 소화기를 가져와 초기 진압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소방대원들이 도착하기 전까지 소화기 2대로 불이 번지지 않도록 막았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도착한 뒤 추가 안전 조치를 취했다. 이들 부부가 빠르게 대처 덕에 불은 주택 내부 약 30㎡만 태우고 진압됐다. 인명 피해도 발생하...
기니비사우 대선…現대통령 재선 도전 속 접전 양상 2025-11-23 16:55:23
총격전이 발생한 뒤 수 시간 만에 진압됐고, 2023년 11월에도 쿠데타 시도가 무산되고 의회 해산으로 이어졌다. 애초 지난해 11월 24일 실시하려다가 연기돼 이날 함께 치르는 총선에서는 전체 102개 의석의 주인이 가려진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국내 유일 '2025 대한민국 미래공항엑스포' 대구서 열린다 2025-11-23 09:10:48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초 김해공항 화재 진압에 실전 투입된 무인파괴방수차량을 전시하는 진우SMC와 무인 소방 로봇 기술을 보유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항공 안전을 위한 첨단 소방 기술을 선보인다. 미래 모빌리티인 도심항공교통(UAM) 기술력도 만나볼 수 있다. 브이스페이스는 실물 크기의 VS-300 항공기 모형...
방글라데시 대법원, '총선 관리 중립내각 시스템 복원' 결정 2025-11-21 14:55:35
유혈진압 했음에도 시위가 멎지 않자 사퇴한 뒤 인도로 달아났다. 이어 과도정부가 들어서 정치적 혼란 수습과 차기 총선 준비에 나섰다. 주요 정당들은 지난 7월 중립 내각 조항 복원에 합의하기도 했다. 대법원의 전날 결정으로 중립 내각 시스템은 14년 만에 복원되게 됐다. 대법원은 다만 내년 2월 초로 예정된 총선은...
日 온천 명소 화재로 큰 피해…건물 170채 이상 불타 2025-11-20 18:31:20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19일 오전까지도 불이 잡히지 않고 주변으로 번져 주택 등 170채 이상의 건물과 주변 산림을 태웠다. 현재 화재 피해 면적은 16만㎡를 넘어섰다. 이 화재로 최대 180명이 지방자치단체가 개설한 대피소로 이동했고 70대 남성이 연락 두절된 상태여서 경찰이 확인하고 있다. 50대 여성은 화상을...
시진핑, 후야오방 탄생 110주년 행사서 "단호히 개혁·혁신해야" 2025-11-20 18:30:47
그해 6월 4일 군 병력을 대거 동원해 강제 진압함으로써 대규모 유혈사태가 빚어졌다. 중국 당국은 톈안먼 민주화 시위 이후 후야오방 전 총서기 기일을 엄격하게 통제해 왔다. 사후에도 "당을 배척했다"는 꼬리표를 달아야 했던 그는 같은 공청단 계열인 후진타오 국가주석 체제가 들어선 2000년대에 들어서야 서서히 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