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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20 15:00:06
한국인 키커 구영회, AAF 애틀랜타에 새 둥지 190120-0158 체육-000609:13 설전으로 벌써 뜨거운 MLB 컵스 vs 세인트루이스 라이벌 190120-0160 체육-000709:19 핸드볼 남북단일팀 첫 승 이끈 강전구 "최선 다해 이겼다" 190120-0172 체육-000809:45 미컬슨 '캘리포니아 최다승' 타이눈앞…데저트클래식 3일째 선두...
한국인 키커 구영회, AAF 애틀랜타에 새 둥지 2019-01-20 08:35:02
= 한국인 키커 구영회(25)가 오는 2월 출범하는 미국 신생 풋볼리그 AAF(Alliance of American Football)에서 뛴다. 구영회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AAF 소속 애틀랜타 레전드 합류 소식을 전했다. 애틀랜타 공식 홈페이지에 기재된 50인 로스터에서도 키커 구영회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다. 부모님을 따라 초등학교...
중국 상대 '공한증' 이어가는 한국 축구…16강 상대는 누구 2019-01-17 08:41:37
걸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황의조는 침착하게 골을 기록했다. 벤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대표팀이 페널티킥에서 기록한 첫 골이다. 그동안 3차례의 페널티킥은 모두 실축했다.선제골이 나온 이후에도 공세는 이어졌다. 황의조가 전반 23분 중거리슛으로 골대를 맞히며 중국의 간담을 서늘케...
-아시안컵- 박항서의 베트남, 예멘 꺾고 대회 첫 승…16강 '희망' 2019-01-17 02:58:51
무리하게 손을 써서 넘어뜨려 경고를 받았고,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꾸에 응욱 하이가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세 골 차 이상 승리를 거두면 바로 16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던 베트남은 공세를 이어갔으나 추가 골은 터지지 않았다. 두바이에서 열린 D조 '1위 결정전'에서는 이란과 이라크가 0-0으로 비겼...
[아시안컵] '골대만 3번째 '황의조 "덜 감긴 느낌이었는데…아쉽네요" 2019-01-17 01:57:11
손흥민이 두 차례, 기성용이 한 차례 키커로 나섰지만 모두 실패했다. 그나마 손흥민의 실축은 쇄도하는 우리 공격수가 득점으로 만들었지만 지난 1일 펼쳐진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에서 시도한 기성용의 페널티킥은 골대를 벗어나고 말았다. 이런 가운데 손흥민이 유도한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서 골대 왼쪽 구석에 정확...
[아시안컵] 손흥민 "혹사논란? 자연스럽게 적응된 것 같아요"(종합) 2019-01-17 01:42:38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6분 오른쪽 코너킥 키커로 나서 정확한 크로스로 김민재의 헤딩골을 도왔다. 체력이 바닥난 후반전에도 손흥민은 쉬지 않고 뛰었다. 최전방에서 부지런히 움직였다. 후반 31분엔 오른쪽 코너킥 키커로 나서 아무도 막지 않는 황희찬을 발견해 재빠르게 패스하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상...
[아시안컵] 예상 깬 전격 선발 기용…'손흥민 효과' 봤다 2019-01-17 00:57:10
재치있는 플레이로 얻어낸 것이었다. 키커로 나선 황의조는 감각적인 슈팅으로 페널티킥을 첫 골로 마무리하며 양보한 손흥민에게 화답했다. 두 번째 골도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세트피스의 전담 키커 임무를 수행하던 손흥민은 후반 6분 왼쪽 코너킥 기회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수비수 김민재가 헤딩으로...
[아시안컵] 혹사논란 딛고 투혼 펼친 손흥민…뒤에서 빛났다 2019-01-17 00:32:18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6분 오른쪽 코너킥 키커로 나서 정확한 크로스로 김민재의 헤딩골을 도왔다. 체력이 바닥난 후반전에도 손흥민은 쉬지 않고 뛰었다. 최전방에서 부지런히 움직였다. 후반 31분엔 오른쪽 코너킥 키커로 나서 아무도 막지 않는 황희찬을 발견해 재빠르게 패스하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상...
[아시안컵] 16강전부터 연장전·승부차기 적용…벤투호 '연장전은 피하자' 2019-01-16 07:01:06
3명의 키커가 모두 실축하는 통에 0-3으로 패해 우승 도전에 실패하기도 했다. 한국은 준우승을 차지했던 2015년 대회 단판 승부에서는 승부차기를 하지 않았다.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90분 동안 0-0을 기록해 연장전에 들어갔지만 손흥민(토트넘)이 2골을 내리 따내 2-0으로 이겼고, 호주와 결승전에서도 120분 연장...
-아시안컵- 디펜딩챔피언 호주, 시리아에 3-2 신승…조2위 16강행 2019-01-16 00:37:28
잡았다. 시리아 오마르 알소마는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동점 골을 기록했다. 호주는 남은 시간 총공격에 나섰다. 그리고 후반 종료 직전 결승 골을 넣었다. 로기치는 상대 선수들이 체력문제를 드러내자 허를 찌르는 그림 같은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한편 같은 조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은 득점 없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