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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폭행 후 신고하자 보복 살해…징역 25년 2023-09-21 17:42:10
살인 범죄를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고인은 피해자 유족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한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며 "유족들은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피고인은 범행의 사실관계를 대체로 인정하면서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범행 이후에는 뒤늦게나마 피해자를 병원에...
6살 딸 둔 엄마의 비극…막무가내 스토킹범에 당했다 2023-09-19 07:49:28
A씨의 직장 동료, 지인 등 300여명도 유족에게 탄원서를 전달했다. 탄원인에 따르면 A씨는 이혼한 뒤 홀로 6살 딸을 책임지고 있던 가장이었다고 한다. 앞서 B씨는 지난 7월 17일 오전 5시 54분께 인천시 남동구 아파트 복도에서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범행을 말리던 A씨 어머니도 B씨가...
6살 딸 두고…옛 연인 스토킹에 살해된 엄마 2023-09-19 05:35:59
한 탄원인은 "피해자는 이혼한 뒤 홀로 6살 딸을 책임지는 엄마였고 딸아이에게 엄마는 하늘이었다"라며 "하루아침에 하늘을 잃게 만든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꼭 보복살인으로 엄하게 벌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과 유족은 19일 오후 2시30분 인천지법에서 열리는 B씨의 첫 재판에서 탄원서를...
스토킹범에 법원 접근금지 명령 '효과 없다' 2023-09-10 19:34:27
엄벌 탄원으로 다시 한번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월 17일 오전 5시 45분께 인천시 남동구 아파트 복도에서 벌어졌다. 30대 남성 A씨는 전 여자친구인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으며, 이 과정에서 범행을 말리던 B씨 어머니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양손을 크게 다치게 했다. 그는 앞선 데이트...
출근길 엄마 앞에서 살해된 여성…유족 울분 2023-09-10 11:44:53
탄원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월 17일 오전 5시 54분께 인천시 남동구 아파트 복도에서 발생했다. B씨는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고, 이 과정에서 범행을 말리던 A씨의 어머니도 B씨가 휘두른 흉기에 양손을 크게 다쳤다. A씨의 사촌 언니는 온라인 글에서 "살려달라는 OO이의 목소리를 듣고...
"스토킹 시달리다가 동생이 죽었습니다"…유족, 사진 공개 2023-09-09 21:37:09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가해자 엄벌 탄원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앞서 사고는 지난 7월 17일 오전 5시54분께 인천시 남동구 아파트 복도에서 발생했다. B씨는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고, 이 과정에서 범행을 말리던 A씨의 어머니도 B씨가 휘두른 흉기에 양손을 크게 다쳤다. B씨는 A씨를 살해하기 전인...
딸 같다며 여직원 추행한 사장…"운 없어 걸렸다" 2023-09-09 13:28:20
부장판사는 "자기 회사 직원인 피해자에게 장기간에 걸쳐 이 사건 범행을 한 것으로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의 정도 역시 가볍지 않다"며 "운이 없어 걸렸다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다만 피해자와 민·형사상 합의하고 선처를 탄원하는 점,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19세 직원 5개월 추행해놓고…"운 없어 걸렸다"는 50대 사장 2023-09-09 08:28:45
"자기 회사 직원인 피해자에게 장기간에 걸쳐 이 사건 범행을 한 것으로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의 정도 역시 가볍지 않다"며 "운이 없어 걸렸다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피해자와 민·형사상 합의하고 선처를 탄원하는 점,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신현보...
제자 성폭행 후 CCTV 삭제…前 국립대 교수 "모든 게 물거품" 2023-09-06 19:29:29
탄원했다. 지난 6월 1심에서는 "갓 성인이 된 피해자를 간음하고 추행하는 등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면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및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을 명령했다. 대학 측도 대책 회의를 열고 A씨를 직위...
"타워팰리스 산다" 전여친 속여 9억원 뜯어낸 남성 실형 2023-09-06 16:39:16
재산을 상실하고, 피고인에게 주기 위해 금전을 차용한 지인들의 채무 독촉에 시달리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