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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슨 머리의 우승컵…그 뒤엔 '마법의 지팡이' 2024-01-15 18:31:04
해도 퍼팅 이득 타수(-0.665타)가 투어 평균보다 낮았던 그는 이번주 퍼팅 이득 타수 2.810타(29위)로 활약했다. ○단종됐다가 부활한 퍼터도공교롭게도 이날 연장전에서는 또 다른 ‘행운 부적’ 같은 퍼터가 랩 퍼터와 승부를 펼쳤다. 머리와 마지막까지 우승을 다툰 키건 브래들리(38·미국)가 사용한 캘러웨이 오디세이...
송영한 "스윙 확바꿔 7년 만에 2승…어린왕자 아닌 왕 될 것" 2024-01-14 17:51:48
중반 퍼팅감을 회복하면서 줄곧 우승 경쟁에 나섰다. 그리고 8월에는 고대하던 2승을 거뒀다. 우승 외에도 다양한 성과를 낸 시즌이었다. 다섯 번의 준우승을 포함해 총 10번의 톱10을 기록했고, 총 1억1054만5499엔의 상금을 따내 상금랭킹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린적중률은 74.291%로 투어 1위에 올랐다. 송곳 같은...
이예원 "내 무기는 아이언샷…더 갈고닦아 다승왕 잡을래요" 2024-01-07 18:06:52
쉴 때 나가서 퍼팅 연습을 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돌아봤다. 새 시즌을 앞두고 들어가는 전지훈련에선 자신의 장기인 아이언샷을 더 가다듬을 예정이라고 했다. 이예원의 아이언샷 실력은 ‘그린적중률 4위’(지난 시즌 기준)가 말해주듯 이미 완벽에 가깝다. 이예원은 “나는 멀리 쳐서 비거리로 상대를 압도하는 그런...
임진희 "맨땅에 헤딩해야 성장…LPGA로 또 한번 뛰어 오르겠다" 2023-12-31 17:39:29
확실히 다르더군요. 잔디 굵기와 결이 달라 퍼팅 라인을 읽고 거리감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았죠. 오는 5월 LPGA투어 랭킹을 다시 매길 때까지 모든 대회에 참가하며 순위를 끌어올리겠습니다.” 요즘 임진희는 챙길 게 많다. 크고 힘센 서양 선수와 경쟁하기 위해 몸을 만들어야 하고, 대회가 열리는 코스를 익혀야 하고,...
'매킬로이와 라카바의 주차장 결투' 올해 코스 밖 화제 1위 선정 2023-12-25 13:01:09
흔들며 환호하는 라카바가 매킬로이의 퍼팅라인을 밟고 있었던 것. 동점을 위해 퍼팅을 준비하던 매킬로이가 라카바에게 비켜달라고 요청했는데 라카바가 이를 무시하고 계속 모자를 흔들었다는 것이다. 이 문제로 매킬로이는 주차장에서 미국측 캐디들과 충돌을 빚었다. 매킬로이가 거칠게 화를 내며 항의하는 모습은 S...
이글·버디만 14개…악천후 뚫은 쿠처 父子 2023-12-17 23:55:00
대해 찰리는 “드라이버 샷은 좋았지만 퍼팅이 엉망이었다”고 말했고 우즈는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쳤다. 이날 경기 내내 우즈는 싱글벙글 웃었다. 그는 “샘은 환상적이었다. 샘이 캐디를 한 게 처음이기 때문에 우리 가족에게 이보다 더 특별할 수는 없었다”며 “두 아이가 코스 안에서 나와 함께 경기한 것은 특별한...
필드로 나들이 나온 우즈 패밀리…아들 300야드 장타에 '함박웃음' 2023-12-17 18:10:21
이날 경기에 대해 찰리는 “드라이버 샷은 좋았지만 퍼팅이 엉망이었다”고 말했고 우즈는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쳤다. 1라운드 선두는 아들 캐머런과 출전한 맷 쿠처(46·미국)였다. 쿠처 부자는 대회 최소타 타이기록인 15언더파 57타를 쳐 비제이 싱(60·피지) 부자 팀 등 공동 2위 그룹(12언더파 60타)에 3차 타로...
아들은 동반라운드, 딸은 캐디.. '황제' 우즈의 '어느 멋진 날' 2023-12-17 15:04:45
좋았지만 퍼팅이 엉망이었다"고 말했고 우즈는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쳤다. 1라운드 선두는 아들 캐머런과 출전한 맷 쿠처(46·미국)였다. 쿠처 부자는 대회 최소타 타이기록인 15언더파 57타를 쳐 비제이 싱(60·피지) 부자 팀 등 공동 2위 그룹(12언더파 60타)에 3차 타로 앞섰다. 은퇴한 '골프 여제' 안니카...
'빼앗긴 LPGA'에 봄 올까…임진희·이소미·성유진 출격 2023-12-07 17:49:37
22위(244야드), 평균퍼팅 10위(29.74타)가 말해주듯 딱히 약점이 없다. LPGA투어에서도 우승할 수 있는 전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그는 지난 시즌을 시작할 때부터 LPGA투어 진출을 염두에 두고 시즌 일정을 계획했다. 이소미는 “2주가량 미국에 머물며 연습과 대회 출전으로 매우 지쳤지만 이렇게 좋은 성적으로 마칠...
KLPGA 최강자 박민지 "내년 파리올림픽 정조준" 2023-12-04 00:27:25
경기를 마치고 늦게까지 퍼팅 그린을 떠나지 않더라. 그들보다 연습량이 적은 내 모습이 부끄러워졌다”고 말했다. 박민지는 “내년에 ‘루키의 자세’로 돌아오겠다”고 예고했다. 이를 위해 동계훈련 계획도 바꿨다. 매년 미국에서 두 달가량 전지훈련을 했지만 이번에는 내년 1월까지 국내에서 체력훈련에 집중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