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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에서 찾는 진정한 여름 휴가 2018-07-09 10:38:52
야외 라운지 `목장 라운지`는 넓은 평야에 홋카이도에서만 볼 수 있는 목초롤, 목초베드가 있고 양, 말, 염소 등 여러 동물과 교감을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리조트 내에 자리잡은 `물의 교회`는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대표 건축물이자 일본에서 꼭 가봐야 할 장소 중 하나다. 숲과 파란 하늘,...
태양광 난개발?…'환경훼손' vs '지역개발' 찬반 입장 팽팽 2018-07-06 14:43:19
있다"며 시설 불허를 시에 촉구했다. 호남평야가 자리 잡은 곡창지대인 정읍시와 김제시에도 태양광 발전시설을 반대하는 주민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려 있다. 지난해 충북 괴산군 청천면 대티리 주민들은 "태양광 발전소 건립 터가 농경지가 많은 마을 뒷산에 있어 집중 호우시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고 전자파에 따른 농작...
본아이에프, `본설렁탕→본설`로 브랜드 리뉴얼…"다양한 메뉴 선보인다" 2018-07-03 16:26:36
평야에서 생산된 ‘신동진 쌀’을 사용해 지은 밥을 곁들이는 기본 메뉴인 ‘설(백설, 홍설, 황설)’을 바탕으로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구운 밀면을 활용한 ‘설면(백설면, 홍설면, 황설면)’ 설렁탕과 든든한 만두를 함께 먹는 ‘설만(백설만, 홍설만, 황설만)’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여기에 별미 메뉴인...
허성곤 김해시장 당선인 "한반도 종단철도 물류허브 구축" 2018-06-27 07:00:08
바로 연접한 김해의 드넓은 평야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좋은 방안이 아닌가 한다. 부산신항에 인접한 김해 그린벨트 21㎢에 산업물류 허브를 구축하면 김해의 경제발전은 물론,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 구상'을 구체화할 좋은 기회가 되리라 본다. 이를 위해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을 운영하고 본격...
풀내음 가득한 초여름 숲길… 너와 함께 걷고 싶다 2018-06-24 15:06:37
등 다채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모내기를 마친 철원평야의 논과 짙은 녹색 라인을 형성하는 dmz, 북녘 땅까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소이산 정상은 천혜의 전망대다. 철책을 따라 ‘지뢰’ 이정표와 수많은 야생화가 조화를 이룬 지뢰꽃길은 ‘세상에 없는’ 산책로다. 1시간30분 걸린다. 철원군청 관광과...
[율곡로 칼럼] '방콕과 태국은 딴나라' vs '서울공화국' 2018-06-23 09:00:01
비옥하다. 평야에 홀로 치솟은 마천루처럼 방콕의 부(富)는 타지를 압도한다. 한국은 '서울공화국'이라고 한다. 서울이 곧 한국이라는 뜻이다. 태국과 한국은 공히 국토 불균형 발전 문제를 안고 있다. 그러나 두 나라 사이에 조금 차이가 있다. 방콕에 경제력이 몰려 있다. 그러나 서울에는 돈뿐 아니라 정치,...
[한경과 맛있는 만남]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못 할 일도, 안 될 일도 없다'… 청년 농업인 1만명 키울 것" 2018-06-22 18:27:21
했다. “김제를 중심으로 넓은 평야가 있어 넉넉한 식재료가 나오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테이블에 앉자 산뽕잎나물, 토란줄기, 고춧잎, 여주 장아찌, 자색 돼지감자, 고추 장아찌 등 6가지 밑반찬이 나왔다. 후덕한 외모의 허영숙 삶의 향기 대표가 직접 음식을 날랐다. 허 대표는 연한 녹색을 띤...
삐죽 솟은 집, 동화 같은 풍경… 일본 '알프스 마을'로 떠나요 2018-06-17 14:48:36
있고, 남쪽은 비옥한 평야로 이뤄져 있다. 기후현은 일본 역사에서 대단히 중요한 곳이었다. 전국시대 일본의 통일을 위해 전쟁을 벌였던 이들이 일본을 지배하려면 반드시 기후를 지배해야 한다고 믿었다. 이 때문에 일본 역사에서 결정적인 전투가 수도 없이 벌어졌다. 기후현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은 하쿠야마 기슭에...
[카메라뉴스] '충북 대표' 보은 장안 두레농요 재현 2018-06-17 11:02:07
고옥진)가 보청천 주변 평야에서 전해지던 논농사 일 소리인 장안 두레농요를 재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농요는 지난해 개최된 제23회 충북민속예술축제에서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 10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북 대표로 참가한다. 장안 두레농요는 들 나가기, 모 찌기, 모심기, 점심 창,...
다산초당 낀 명품길 좋은 이름 없나요…강진군 공모 2018-06-15 10:53:28
흐드러져 장관을 이룬다. 길을 걷다 보면 드넓은 평야와 강진만의 구강포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다산초당은 다산 정약용이 강진으로 유배를 온 18년 중 10여 년을 생활하면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500여 권의 방대한 책을 저술한 곳이다. 이곳에 가면 다산 4경이라 불리는 다조, 약천, 정석, 연지석가산을 둘러볼...